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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2
작성일 2010-11-16 (화) 10:11
분 류 특별
ㆍ조회: 411  
IP: 112.xxx.125
아 -아 윤창호전우 국토대장정 나홀로 死천리...
“ 아~ 윤창호전우/나홀로 삼천리 ”
2010년 10월3일 개천절 , 단군이 이 땅에 하늘을 연 그
이 땅을 종주하는 고난의 대장정을 시작하며....


오음리 출발한지 3일후 성북역에서 다시장비점검하는 윤창호전우

지난 10월3일 개천철. ♬~초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 양지 녘에 비바람 긴 세월로,,♬ ~ 시인이
노래 비목(碑木)의 고장 강원도 화천.
베트남 참전자들의 성지인 오음리를 출발한 윤창호 전우.
20킬로 배낭을메고  하루평균 30킬로행군에  단독으로 국토종단의 고독한 대 장정을 시작한다.
칠순 가까운 나이에 어려운 여정 이다.
 
윤창호 예비역 병장(닉네임 독불장군)
지난 1969년 청년 윤창호는 스물 다섯 나이로 백마부대 28연대 소속으로 월남전에 참전했다.
그때 우리 참전전우 누구나 그랬듯이 당시 월남으로 파병되는 육군장병 대부분은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오음리에서 이름도 생소했던 월남 정글지역 작전을 비롯한 파병훈련을 받는다..
그리고 춘천으로 이동해 춘천역에서 경춘선 열차로 청량리에 도착, 다시 서울역에서 부산으로 이동,
부산항 제3부두에서 선박 편으로 항해 후 월남 파병 장병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그는 1969년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로 6년 전부터는 방광암과 대장암으로
몇 차례 수술까지 받았다.
그렇다면  누가 무엇이 왜?  윤창호 용사를 이 모진 길로 내 몰았나!
누가 이 참전 노병을 거리의 전사로 내 몰았는가?
그럼 그의 출정의변을 들어보자



死神을 마중하는 심정으로~
국가의 부름을 받아 전쟁에 참여한 군인(특히)에게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내놓은 고귀한 생명의 댓가로 부여하는
명예가 바로 ‘국가유공자’다. 전쟁의 명분은 전쟁을 일으킨 사람(국가)의 몫이지, 국가의 명령에 의해 전쟁에 참전한
군인의 책임은 아니다. 따라서
베트남참전자에게 반드시 ‘국가유공자’의 인정과 그에 상응하는 예우가 주어져야 함은 당연하고 자명한 이치다. 
베트남 참전용사를 홀대하는 우리사회 보훈정책에 항의하고
경제대국임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는데 초석이 된 베트남 참전 영웅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최상의 국가유공자로 예우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함이다
 
왜 참전영웅들 데리고 장난을 치냐?
전쟁영웅을 화나게 하지마라 !  참전 영웅들에게 국가 최고의 예우를 하라!
 
 
 
 
 


 


 


 


 


 


 


 


 

뭐? 국가가 당신에게 무얼 해주기를 바라기 전에 당신이 국가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 하라고?. ...

그래 좋다~

내어찌  조국이 배신했다고

조국을 등질 수 있으랴

내 어찌 국가에 버림받았다고

우리 어찌 국가 를 버리랴.

그러나 , 그러나................... 이건 아니다....



이런 개같은 나라가 어디잇는가?
이렇게 참전용사를 홀대하는 나라가 지구상 어디에 잇는가 말이다.!!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는 이름아래 국가의 공권력에도전한 폭도 들이  수십억대의 보상금을 받고 
(왜냐하면 이들은 비록 정통성이 없는 정부나 정권에 대항하긴 하였으나 국가적 위협,
더구나 외부로부터의 국가적 위협을 방어하기 위해 개인이 희생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
호의호식을 누리고있는데... 
우리참전용사들은 지렁이 껌값 뿐이 안되는 월 9만원에. 초근 목피로 살아가고 있는 처참한 일을 아는가?모르는가?
이름모를 고엽제질병에 에 통곡하는 전우들의 미망인들의 슬픔을 아느가? 모르는가?

조국에 반항한자는 연금을 얻고 조국에 충성한자는 모진 병을 얻었구다!
이렇듯 목숨 걸고 전쟁 참전용사이렇게 홀대하는데
앞으로 누가 나라를 위해 전쟁 참전하겟는가?
MC 몽아 ~ 너 쌩니 잘 뽑았다. 이 ㅈ 가튼 나라에 군대 가본들 무엇하라.....
 
정부와 위정자들은  군대 기피자들을 탓하기 이전에, 자의반 타의반 이나라를 위해 목숨걸고 싸웠던
참전용사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존중, 예우를 다 하라. 군대 가고 싶어서 가는사람 없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걸었던 6.25 참전용사나 월남전 참전용사들을 홀대, 박대하면서
어떻게 젊은이들이 군대에 가기를 바란단 말인가?
특히 잘들어라 병역회피 대표적 3인방  명바기 ,당대표, 그리고  총리등,


이제 死神을 마중하는 심정으로 강원도 화천 오음리를 출발해 서울, 대전, 대구, 포항을 거쳐 45여 년 전
참전용사들이 베트남으로 떠났던 부산3부두을 향해 터벅터벅 걷고 있다.
 
1.국가 보훈처는 지난 1월 서울에 출장을 간 전라남도 원호처 의 6급 공무원 ㄷ씨는 지인의 상가에서 술에 취한 뒤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16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다 차에 치였다. 본인의 과실이었지만
국가보훈처는 2006년 6월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ㄷ씨의 공무상 요양급여를 승인했다는 이유를 들어 국가유공자로 등록했다.
 
2.지방보훈처 의 7급 공무원 ㄴ씨는 2003년 4월 배드민턴 동호회 친선경기 휴식 도중 쓰러졌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은 고혈압 상태에서 음주와 흡연을 한 본인의 과실로 판정해 공상으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국가보훈처는 2005년 5월 ㄴ씨를 국가유공자로 인정했다. [경향신문] 2010년 01월 25일
 
3. 경북도의 6급 공무원 A 씨는 2004년 ‘부서 회식 뒤 남은 업무를 처리하려고 사무실에 돌아오다가 넘어져 다쳤다’는 이유로 2006년 국가유공자가 됐다. A 씨는 2008년 3월부터 매달 장애연금 63만여 원을 받았고 자녀 교육비 800만여 원도 수령했다. 사실 A 씨는 부서 회식이 끝난 뒤 업무와 관계없이 일부 동료와 따로 술을 마시다 다친 것이었다.

 
4.최근 국가보훈처는 반(反)국가단체인 '재일 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의 고문인 곽동의(80)씨를 재일학도의용군에 참가했다는 이유만으로 국가유공자로 인정 2006년부터 올 6월까지 보훈 보상금 5229만원을 지급 했는데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곽씨가 1년에 받은 돈은 1000만~1300만원으로 매달 100만원 정도씩 받은 셈이다 등등.....
 

잘한다~ 이것이 세계 10위권의 국가인가. 이것이 올림픽을 열고 월드컵을 개최한 국가인가.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했다고 자랑하는 국가인가.

세계 G20 정상회의를 주최하여 의장국이라는 나라인가?

세계 중심국으로 부상하는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쪽팔린다.

이게 다   누구때문인데........


 
보훈처직원넘 들  사무실에서 넘어져 다쳐도 국가유공자라니...
이런 개같은 보훈처가 이세상에 어디잇는가?
이래도 예산타령하는가?
진짜 애국자인 6.25 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치료비와 생계지원 등 보상되어야 할 돈들이
모두 보호처 넘들의 더러운 뒷주머니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게 경제대국 10위 자처하는  보훈처 가 할짓인가 말인가,,
니놈들이 고엽제가 무엇인지 다이옥신이 무엇인가 아는냐 말이다!!
제발 말좀 해봐라!! 이넘들아~~
 
누가 진정한 애국자들인가. 누가 대한민국 이 나라를 지켜왔나? 위정자 니놈들인가? 원호처 니 놈들인가?
하나밖에 없는 목숨걸고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진짜 국가유공자는
6.25 참전용사, 월남전 참전용사들이 아니던가!
 
국가유공자 란 국가가 위기에 직면하였을 때 국가를 위하여 개인적으로 희생한 사람은
당연히 국가유공자로 예우를 받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보다 못한 한 참전용사가 나섰다. 바로 베트남 참전 용사 윤창호 씨다.
그는 일흔의 나이를 목전에 두고 있다. 건강한 몸도 아니다.
그는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로 6년 전부터는
방광암과 대장암으로 몇 차례 수술까지 받았다
그도 이 길이 얼마나 어려운 길인지 그도 안다 그러나 살아생전 마지막 임무라며
참전용사를 홀대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몸을 던졌다.
기어코 외롭고 고달픈 '저항의 길'로 나섰다.

살아있는 40만 참전용사들의 한(恨)을 담은 노란 어깨띠를 메고
나홀로 삼천리 아니 천리 행군 길에 올랐다
권리는  누가  찾아  주는것이  아니고
스스로   찾아  쟁취   하는  것이라며.......

 



오늘도 그는 외로운 길을 터벅터벅 걷고있다


 

외로운 나그네가 되어 고독한 행군 오늘도 해는 서산으로 넘어 가려고 하는구나
깃들일 곳 망막한데 서산마루 노을 지니 오늘 하루밤은  어디서 유할지  마음만 바쁘다

홀로 걷는 발걸음 문득 외로워 고개을 들어 하늘을 보니 어느덧  해는 늬엇늬엇

잠시 회상에 잠기며...

저 핏빛으로 물 든 서산에 걸린 노을 은 꽃다운 나이에 산화한 오천전우의 떠도는 영혼의 눈물이거늘.

자아~ 또 길을가자~ 우리야 갈길 이 이것뿐이 더잇는냐..

그안에서 윤창호전우는 울면서 풀풀 날리는 먼지나는 그옛날 우리가 타고 달리던 철마을 따라  
철길 따라 인대가 늘어난 발목의 고통을  느끼며 오늘도 터벅터벅  한 없이 걷는다.

 

       아~  아  저멀리 보인다..눈물의 얼룩졌던 부산3부두.....
  45년전 뱃고동 은 소리쳐 울고  떠도는  갈매기도  이별의 슬픔에  끼억끼억~ 슬피 우는데.
  내 어머니  내애인 눈물 닦아주던 부산항 3부두는 어디 메이냐
  5 부두를 지나고 4 부두를 지나 우리가 배타고 떠났던 그 눈물의바다 3부두에 부산의
  우리 전우들이 나와 비를 맞으며  윤창호 전우를 기다리고있다.

부산 월남 참전 유공 자 지회 전우들과 눈물의 만남
전우여 ! 장하다! 야~~ 독불장군  여기까지 해주었구나~
그대~ 전우야 말로 이시대의  우리의 진짜 영웅이구나,,,,,,
그리고 결의문낭독...
 
-= IMAGE 4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반환점에서의 나의 결의 윤창호 전우 부두 결의문

1. 국가와 민족을 지켜낸 진정한 1등 공신인 6.25 참전 노(老) 영웅들에게 현실적이고 합당한 예우를 함으로서 국가최고의 유공자임을 인정하라.

1. 오늘날 경제대국임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는데 초석이 된 베트남 참전 영웅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최상의 국가유공자로서 예우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1. 베트남 참전으로 장열하게 산화한 용사들의 유가족과 미망인들에게 국가 유공자의 미망인과 유가족으로 공평하게 예우할 것을 촉구한다.

1. 고엽제 후유의증이란 해괴한 용어로 더 이상 참전전우들을 우롱하지 말고 그들 또한 잠재적 고엽제 후유증으로 인정하고 그에 타당한 예우를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10년 10월   일   참전노병     윤 창호

세상에....고엽제 후유증이면 휴유증이지 고엽제 휴유의증은 또무언가?

고엽제 의심은 가는데 증거 가 없단말인가?

알턱이없지 관심없는 니놈들이...

지 넘들 책상날르다 넘어져도 국가유공자 잘  해 쳐먹더니.....




다시  서울로~~

그러나 그의 발걸음은 부산 땅이 끝이 아니었다.

그의 발걸음은 또다시 서울로 향하고 있다

아니, 그의 마지막 발걸음은 어쩜  종점이 없을 수도 있다.

그의 피어린 절규가 관철 되지않느 한,,,


 

도대체 누가 무엇이 윤창호 참점 용사를 이 모진 길로 내 몰았단 말이냐?
다시말해 참전용사들을 국가유공자로 격상시켜라!
그들에게 무뉘만이  아닌 진정 국가유공자법에따르는 경제적 금전적인 보상과   
실추된 명예와 위신을 다시 세우고,
그 자녀들의 취직과 생계보조를 국가 차원에서 지급하라말이다..


 
그대 가는길... 그대 울음소리 로  바람이 불고 비가내리는데... 
비록 고되고 고통스러워도
우리 모든 참전전우들도  한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고 있다는 것을 믿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베트남 참전용사를 홀대하는 우리사회 보훈정책에 항의하고
경제대국임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는데 초석이 된 베트남 참전 영웅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최상의 국가유공자로 예우해 줄 것을 촉구 하기 위하여 그대 오늘도 묵묵히 걷는다.
바람도 알고 구름도 알고  너가 알고 내가알고 산천초목도 아는데..
이제 그대 혼자 가는 가시밭길 이라도 이제 외롭지 않습니다
그대는 진정 참전영웅 입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 걸고 전쟁에 참전한 용사를 이렇게 홀대해선 안됩니다."

칠순을 앞둔 베트남전쟁 참전 용사인 윤창호(68) 씨가 목발을집고 참전 군인의 관심과

합리적인 대우를 요구하며 국토대장정을 하고 있는데...

우리 위대(?)한 위정자들은  오늘도 지 밥그릇에 쌈박질만 하고있으니... 



오  서울~
정부는 광주사태을 민주화 운동이라 를 한 사람들은 국가유공자(파출소 단순 끌려 갔다온넘도 )로 인정 해 주면서
국가의 부름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한 용사들은 국가유공자로 인정치 않고 참전유공자라고 한다.
이게 우리나라 현실이다.., 우리 참전 용사들의  피흘린 댓가로 경제적으로 큰 힘이 되었고
나라 발전에 큰 공을 세웠는데 정부는 그들을 홀대하고 있으니
과연 이 정부가 정상적인 정부인지 묻고 싶다.
니놈들 이효리 배꼽춤에 환호하느것도  다 우리 덕이다,,
 
오늘도 윤창호 참전 전우는 오늘도 생명을 걸고 아픈 몸으로 국토 횡단을 하고 있다.
정부와 위정자들은  하루 빨리 베트남 참전자들을 국가유공자로 인정 해 달란 말이다..

매정한 언론들

한낮 지방지에나 실리는  이사실을..

도대체 이나라 언론들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조 중 동 니넘들이야 연예인 방가 방가에  기대안햇지만, 방송3사 이넘들도 은 끝까지 모르는 체하고 있다.

이효리 방귀 소리는 매일 대서특필감 이었고

나라위해 목숨 바쳤던 참전 노병의 피맺힌 절규가 관심 밖이란  말인가?

한번도  쳐다볼 대상도 아니었더란 말인가?

어떠게 우리가  관심 밖의 존재가가 되었단 말인가 ?


 

 top기사로 으로 다루어 줄만도한데 ..

이 나라언론은  도대체 언론의 사명은 아예집어치운모양이다.


 

대한민국 언론들이여~소위 중앙일간지 조중동 이여....방송 3사여,,,

노병의 참전 유공자가 죽기을 각오하면서 고독한 행군이 연예인 방귀뀌는 소리만 못하단 말인가.?

다시한번 국민의 알권리  운운하면서 언론정필  어쩌구하면

내가 똥바가지, 니입에다 퍼부어줄꺼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대한민국 모든 언론의 우리 참전 영웅 윤창호 용사의

거룩한 발걸음에 모아져야 한다.


 


 
그는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에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되었다”며
참전 영웅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최상의 국가유공자로서 예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들이 살아야 얼마나 살겠느냐? 그런데도 죽일 놈의 우리 정부는 보상을 하지 않는다.
보훈처가 뭐라고 하는줄 아느냐? 숫자가 너무 많아서 못해준다고 말을 한다. 세상에 이런 말이 어디 있는가?
 내가 죽어 없어준다면 ...윤창호전우는 말한다,,
국가에 공을 세우고,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경제를 살린 영웅들에게 예우는 고사하고
이런 대우가 어디 있을 법이나  한 일인가?" 말이다. 내가 죽어서 밑거름이 된다면....
지금 남은 유공자는 20만명도 채 되지 않은다 . 해마다 정부와 사회의 무관심과 홀대 속에서 나라를 지킨
우리 영웅 들은 몇천명씩 사라지고 있다..

대한민국이 이분들의 참전수당을 현실화해주고 지친 몸을 눕힐 요양시설조차 마련해 주지 못한다면
 나라로써 최소한의 임무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게 우리의조국 이란말인가?

 
나 홀로 삼천리 (오음리~대구~부산4부두,포항~부산4부두~서울 여의도)목숨을 걸고 국토대장정을
성공리에 완주, 대장정을 마치고  전우들과 함께....
 
참전용사! 그들이 누군가? 백전의 노장들이요 그들이 역전의 용사다.
조국의 부름을 받고, 한번 가면 다시올수도 없는 그 길 전쟁터!
묵묵히 그 전장에 나가, 내부모, 내형제, 내가족, 이웃을 지키려 젊음을 바쳤다.

우리는 훈장이나 명예를 바라고  조국을 위해 싸워온것이아니다,
이 애증의 조국을 위해....우리는..우리는.........................
 
아아~ 내조국이여~
그래도 우리는 조국을 사랑한다~ 
 
에필로그 
 
윤창호 전우님  고난 의 행군 을 같이 못함 을 자책하며.
우리 200 여 서북미 베트남참전 유공자 전우회원 들 과 함께
그리고 뒤에서 소리없이 도우신 여러 전우들의노고 에도 뜨거운 박수를보내며
같이 동참해주신 여러전우님들께   감사을 드리는바입니다,,
 
서북미 베트남참전 유공자전우회 : http://cafe.daum.net/koreanvietnam
 
동백섬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11-17 01:39
참으로 큰일하신 윤창호 전우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대장정을 무사히 치루신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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