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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0-12-02 (목) 09:31
ㆍ조회: 246  
IP: 222.xxx.19
전면전은 우발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펌글)
 

바보들아! 全面戰은 우발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단다

우리가 아무리 확전, 응징해도 全面戰은 없다. 나치독일이 우발적으로 2차 대전 일으켰냐? 일본의 진주만 공습이 전면적 계획 없이 우발적으로 충돌한 거냐? 풍신수길이 갑자기 화가 나서 임진왜란을 일으켰냐?

커허허헉™(회원)   
 擴戰을 두려워하여 받은 만큼만 돌려준다는 交戰수칙 타령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받은 만큼도 못 돌려주었지만...)
 全面전쟁은 우발적 충돌이 격화되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나치독일이 우발적으로 2차 대전 일으켰냐? 일본의 진주만 공습이 전면적 계획 없이 우발적으로 충돌한 거냐? 풍신수길이 갑자기 화가 나서 임진왜란을 일으켰냐?
 
 대규모 전쟁은 전쟁을 필요로 하는 정권이 충분한 승산이 있다는 판단 하에 계획적으로 일으키는 것이다. 서로 간에 아무리 티격태격해도 어느 한 쪽이 상대를 완전히 제압할 자신이 없으면 어느 쪽도 全面戰 못 일으킨다. 미국과 소련이 수십 년을 대립했어도 직접 전쟁 한 적이 없다.
 
 全面戰은 힘의 균형이 무너질 때, 그리하여 전쟁 한번 해 볼 만하다는 판단이 설 때 시작된다. 친북좌파들이 6.25 동란의 본질을 왜곡할 때 흔히 떠들어댔던 소리가 있다.
 
 북괴 주장대로 북침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 터무니 없으니까 미국이 북괴의 남침을 유도했다는 남침 유도설을 주장하다가 나중에는 38선 일대의 소규모 충돌이 심화되어 전면전이 되었다는 주장을 하며 물타기를 했다. (좌익의 레파토리 : "누가 먼저 총을 쏘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러다가 소련이 붕괴되고 스탈린의 승락과 모택동의 보증으로 김일성이 계획적으로 남침을 했다는 비밀문서가 나온 뒤로는 이 따위 논리가 개박살이 났다.
 
 6.25 남침도 38선상의 무장충돌이 확대되어 全面戰으로 번진 것이 아니라, 소련의 지원을 받은 김일성이 충분히 남조선 적화가 가능하고 미군은 개입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략적 판단을 했기 때문에 발발한 것이다. 이번 연평도 포격사태도 마찬가지다. 김정일 일당이 武力적화할 자신이 있다고 판단하여 全面戰을 결심했다면, 우리가 아무리 擴戰 자제를 한다고 해도 그들은 全面的인 공격을 해 올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연평도와 서해상에 있어서의 제한적 도발만을 목표로 공격을 시작했다면, 우리가 북괴에게 즉각적이고 막대한 보복을 가한다고 해도, 그들은 곧바로 준비되지 않은 全面戰을 결심하지 못한다. 전략적 후퇴를 할 수밖에 없겠지.
 
 
 원래 빨갱이들에게는 말이 안 통한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빨갱이와는 말이 아니라 武器로 대화를 해야 한다.
 
 빨갱이들은 오로지 막대한 힘에만 굴복하기 때문이다.
 
 확전이 두려워 보복을 못한다면,
 
 북괴는 재미삼아 어디까지 찔러도 가만히 있나 더욱 날카롭고 위협적인 흉기를 꺼내어 계속해서 찔러 볼 것이다.
  

[ 2010-11-25, 23:07 ]

 

뿔난애비
 

<전쟁날까봐 무서워하는 노이로제에 걸린 대한민국>

북한이 전면전 일으킨다? 지나가는 소가 웃겠습니다

전세계 군사력을 다 합쳐도 미군 전력만 못하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전쟁은 무기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름, 식량, 사회기반시설, 산업생산시설, 달러, 국제외교관계등 모든 것이 총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망해가는 북한이 한-미 연합군을 상대로 전쟁을 한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북한 김정일은 전쟁광이 아니고, 전쟁을 가장 두려워하는 녀석인데 이것을 우리가 오판하고 있습니다.

깡패가 싸움을 걸어도 이길 가능성과 이해득실 정도는 따져보고 합니다.
전쟁이 나면 김정일은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어요.


폭격해도 북한은 전면전 못합니다.

확전을 겁먹은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반격을 못할거란 예상을 하고 도발한 것입니다.

북한이야말로 확전될까봐 조마조마하고 있는게 답입니다...

전면전에 대한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녀석들은 예외없이 좌빨들입니다.

진짜로 전면전 날 것 같으면, 좌빨들은 걱정 없다고 안심하라고 선동할 것입니다.

-6.25때는 전쟁불감증을 주입했었습니다.

확전 우려.. 운운하는 김태영국방장관의 답변을 보며 천불이 나서 글을 씁니다  2010-11-26 오전 12:16


 


 



'擴戰(확전)'은 좋은 것, 그리고 이기는 길!

공격당한 피해자는 擴戰을 해야 이긴다. 한국군은 擴戰을 하지 않아 응징에 실패하였다.

趙甲濟   
 

'擴戰말라'는 시비가 한창이다. 쟁점은, 李明博 대통령이 연평도가 포격당하고 있을 때 과연 '확전말라'는 지시를 내렸는지의 여부이다. 청와대가 그런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극구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미뤄 '확전 저지'가 좋은 의미의 말이 아님을 은연중 느끼고 있는 듯하다. 반대로 친북세력은 '확전말라'는 말을 애용, 북한군에 대한 武力응징을 반대한다. 이들의 선동이 계속되면 '확전'이란 말이 모험적 행동, 무모한 행동, 나쁜 행동의 同義語로 변질될 가능성도 있다. 이는 언어조작의 포로가 되는 길이다.
 
 연평도 도발의 경우 한국군의 '擴戰'은 바람직한 행위이다. 북괴군이 먼저 무차별 공격을 하였으므로 한국군은 擴戰해야만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 국군이 확전을 하지 않는 길은 대응하지 않는 것, 즉 얻어맞고 가만 있는 것이다. 공격당한 것보다 수십, 수백 배의 반격을 퍼부어야 이긴다. 이게 바로 擴戰이다. 공격당한 피해자는 擴戰을 해야 이긴다.
 
 연평도 도발의 경우엔 두 가지 擴戰의 방법이 있었다. 하나는 敵보다 더 많은 포탄을 쏘아 敵의 해안포 진지를 초토화시키는 일이었다. 두번째는 출격한 전투기(F-15K)를 敵의 해안포대 파괴에 투입하는 것이었다. 한국군은 이 두 가지 擴戰을 하지 않아 응징에 실패하였다.
 
 앞으로도 한국군은 기습당하면 반드시 擴戰을 해야 한다. 이게 사는 길이고 이기는 길이다.

[ 2010-11-25, 22:39 ]

 
남은자   2010-11-25 오후 11:18
그냥 병신. 호구.

갑제 선생님께서 그냥 창당하시지요.
돕고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0-12-04 14:47
전쟁은 하고싶어하나 조용히 사는사람 건드려 뿔나게하면 시작되는것 아닌가요?
우리 병력의 배이상 소유한 북한입니다 재래무기가 우리가 우세하지만 최후의 작전은 보병이 책임지니 너무 적은 병력으로 감당이나 할찌 군인들 감축은 외 하는지 군인정신은 민주화로 하면 군기도 민주화 모두가 민주화 민주화 때문에 우리국군의 질이 많이 좋아젔는가?
안케 이현태 회장님 안녕하세요?
전면전에 겁먹고 비굴하게 구는 태도는 적에게 무력도발을 유혹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래식 무기체계는 우리가 북한보다 훨씬 우세하지만 정신력은 그렇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베트남참전 전우들은 월남 패망을 젊은이들에게 안보 교육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람니다.
1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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