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9-04-22 (수) 11:14
ㆍ조회: 629  
IP: 58.xxx.66
하나님 편에 서는 자
아브라함 링컨의 신앙을 입증 하는 일화가 있습니다.
한번은 교회 지도자들의 초대를받았습니다.
문제가 있어서 대통령의 도움을 신청하는 모임이었습니다.
사회자는 문제를 설명한 후 이렇게 맺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편이므로 대통령께서도 우리의
편에 서실 것을 믿습니다
"이때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다.
"문제는 들었습니다,이것의 옳고 그름은 더 알아보계습니다.
한가지 제소신을 말씀드린다면.하나님이 내 편에 서 계시다는 생각보다
"내가 하나님이 편에 서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제 날마다의 기도입니다.
 
~ 지금 .이 시대는 정치 ,경제.모든 분야에서
 학연 지연 인맥 이라는 라인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 편에 서는 것보다 사람이 중심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본질이 밀려나고 비본질적인
것이 중심에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간에
성공만 하면 된다는 세상논리에 신앙의 순수성이 오염될 수 가 있습니다.
이때에 우리는 신앙의 위인 이신 링컨의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의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 함이라  - 살전 2:4- }
이름아이콘 깊은강
2009-04-24 07:50
회원사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늘 깨닫고
그를 의지하면 좋은세상이 열리리라 생각 됩니다
박동빈 전우님 반갑습니다. 잘지내죠?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9-04-24 09:31
깊은강님 반갑습니다. 내내 거강하시길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07 聖 戰 이라니? 초심 2010-01-18 635
1806 월남 파병의뜻을 이해 하려나[조선일보펌] 1 이호성 2008-07-04 634
1805 Re.. 보훈처 담당자 답변 1 구둘목.. 2010-10-05 630
1804 단체는 왜 만들고 왜 필요합니까?? 송카우곰 2010-04-22 629
1803 하나님 편에 서는 자 2 박동빈 2009-04-22 629
1802 글을 옮겼습니다. 1 최종상 2008-12-14 629
1801 경칩에 `입 벌린’ 노무현 전대통령 관리자 2009-03-18 628
1800 9월이 오면 5 전재경 2008-08-30 628
1799 913 끝부분 미등재 부분 등재함 2 정수기 2008-11-12 627
1798 38년간 묻혀있는 파편창 당나귀 2009-02-17 626
1797 김대중 정권의 썰렁한 외교사죄 팔달문 2009-04-19 625
1796 이제는 먼여행을 떠나야하는데 .... 8 권일봉 2008-11-02 625
1795 청학님 요양원에 .... 11 손오공 2008-11-03 624
1794 전화가 왔습니다. 5 초심 2008-10-21 624
1793 특별 금일(6,21)국회정무위원회 회의실황중계 프로그램입니다. 초심2 2010-06-21 622
1792 일본대학생들, 박정희동상을[옮김] 1 이호성 2010-02-04 622
1,,,2122232425262728293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