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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허당
작성일 2010-12-26 (일) 16:30
ㆍ조회: 221  
IP: 218.xxx.37
국가권익위원회를 다녀왔습니다.
몹시 추워지기 시작한 날  서대문 경찰청옆 사무실을 방문 했습니다.
국방보훈 담당자와 한시간 이상 세사람이 등장해서 법개정 문제점을 논의한바,
결론은 딱 이렇습니다.
"모든 진행 상항에서는 개입 할 근거가 없고 결정된 사항에서는 고충의 심각성 유무를 판단하여
관계 부처에 권고를 하나 그나마도 강제력은 없고 권유에 그친다.
따라서 외부에서 기대하는 수준에 못믿처 애로 사항이 많다."
차라리 제가 그 공무원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 왔습니다.
이 방문의 결과를 블러그에 올림을 알리자 혼쾌히 동의를 했습니다.
그만큼 믿을게 못된다는 자조적인 표현이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보훈처에서 파견나온 공무원도 만났습니다.
그가 말하길 차라리 보훈처를 직접가서 제기하는게 좀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보훈처는 담당자와 이미 내년초에 방문하기로  이야기 했구요.
아무튼 전방위적으로 달려 들어야만 그나마 효과가 있을 성 싶습니다.
팔공산님께서도 많은 조언과 길을 알려 주시기 바라옵고 새해에는 일전을 불사하는 각오를 새겨 봅니다.
괜시리 추운날 나들이 끝에 아직도 코끝에 감기가 매달려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자 면서도 조금 소흘히 하면 금새 표가 나네요.
떠나는 해 아쉬움 안 남기고
오는 해 기다려 볼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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