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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10-12-18 (토) 08:10
ㆍ조회: 298  
IP: 112.xxx.155
금문도 와 연평도
1949년 중국 공산당은 거대한 중국대륙 코 앞에 있는 타이완의 금문도를 접수하기 위해
중공군 2만여명이 동원되어 상륙 작전을 했습니다. 
하지만. 금문도를 지키고 중국 공산당에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대만군인들의 임전무퇴의 정신, 옥쇄 정신으로 상륙공산군을 완전히 무찔러 버립니다.
 
58년 경엔 중국 공산당이 중국 대륙 코앞에 있는 금문도를 다시 접수하기 위해
한달반에 걸친 기간 동안 무려 47만발의 포탄을 퍼부으며 공격을 해 왔습니다.
금문도에 군인 뿐 아니라 민간인 희생자도 늘어났지만.
대만인들은 절대 굴하지 않고 금문도를 지금까지 사수한 것입니다.
 
대만국민들은 금문도를 완전 지하 요새화 했습니다.
지하3층으로 구조물들을 안전히 하였고,
중국군의 포격이 있으면, 그 즉시 대단한 반격으로 중국본토 포병기지등을
향해 죽음을 각오하고 대응을 했다 합니다.
금문도는 대만의 살아 있는 역사로 불립니다.
 
죽어도 영토를 지키겠다는 대만국민들의 정신적인 구심점 역활을 한 
정신적인 승리의 증거라 합니다.
일치 단결된 대만의 정신력에 거대한 중국이 수십년에 걸쳐 공격을 했지만.
금문도를 뺏지 못한 것입니다.
 
초기 금문도 전투를 승리로 이끈 호련장군이 장개석에 건의하여
장기간에 걸쳐 금문도를 지하요새화 한 것이고
트럭까지 지하통로로 다닐 수 있을 정도였고
야전병원까지 있었다 합니다.
 
그리고 1992년 중국과 타이완은 서로 평화를 체결했습니다.
중국 역시 수십년에 걸친 무의미한 공격으로 포탄만 낭비하고 국제사회
좋지 않는 시선만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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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시 서해 5도 서해 6도를
요새화 해야 합니다.
일단 연평도 부터 지하시설을 갖춰야 합니다.
6대중 3대는 연습사격으로 자주포가 과열되고 고장난 상태에서
3대만으로 반격했는데,
연평도를 지하요새화 하고 콘크리트 단단한 건물로 은폐를 시킨 후
다른 육군 포병부대의 155미리 견인곡사포를 섬 곳곳에 고정배치 해야 합니다.
견인포는 포방열하고 사격 후 3분 안에 언릉철수를 해야 합니다.
늦어도 5분안에 철수를 해야 하니 포대원들이 그 큰 포다리를 걷고
포신을 정리하고 철수하려면 죽을 지경입니다.
그렇게 비효율적입니다.
적포탄이 최최 발사지점으로 날아오기에 견인포 철수에 드는 전력은 굉장히 낭비되는 것입니다.
차라리 포신만 빼꼼히 밖으로 내 놓고
연평도 인근에 튼튼한 콘크리트 안에 155미리 견인포를 설치해 놓고 상황 발생시 무조건 쏴야 합니다.
인민군이 해상으로 배를 타고 대대적으로 상륙을 하게 되면,
155미리 견인포에 특수포탄을 장착해서 해상 수십미터 상공에서 폭파해서 수많은 수류탄 같은 산탄이
2중 3중 폭파되도록 대비해 놔야 합니다.
튼튼한 요새에 있으면 포 쏘고 대피안해도 됩니다.
기존의 155미리 견인포 부대는 신속해 자주포로 대체를 해야 합니다.
 
그 밖에 평양과 북한의 주요군사시설을 겨냥한 지대지 지대공 미사일을 수백기씩 실전배치 해야 합니다.
통일이 되면, 연평도 및 서해 5도 섬은 중국을 견제하는 지하요새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동북아가 통일 된다 해도 그 과정에서 평화와 화해는
대한민국에 힘이 있어야 합니다.
 
무식한 조선왕조가 쇄국정치하느라 문호를 개방하지 않아 경제발전이 늦어지고
또한 자주국방을 키우지 못하고 다 망해가는 청나라에 의지하다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이기자 홀딱 나라를 일본에 빼앗긴 것입니다.
지금은 미국의 핵항모에 의지하고 주한미군에 의지하는데
 
언제까지 미국을 믿는가?
에치슨라인에서 미국은 또 한번 한국을 제외하고 주한미군을 일본으로
철수 시켜 버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조기경보기 하나 변변하지 않는 우리가 전시작전권을 환수 받는다는데
그렬려면 대한민국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나서 그래야 합니다.
자주국방이 튼튼하다면, 누가 미군을 이 땅에 두겠습니까
평양 코앞에서 전쟁나면 바로 평양으로 돌격할 수 있는
천연 요새로 연평도는 거듭나야 합니다.
 
전쟁에 충분히 대비해야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믿을 것은 자주국방 밖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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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와 노무현 정권의 무사안일 햇볕이 얼마나 부작용이 심했는가요?

1998년...북한은 핵을 만들 의지도 능력도 없다(김대중)
1999년...내가 책임지고 김정일의 핵개발을 저지하겠다.(김대중)
2000년...이제 한반도에 전쟁 가능성은 없어졌다.(김대중)
2001년...남이 경제적 지원을 지속하면 북은 반드시 핵을 포기한다.(김대중)
2002년...남북관계만 잘 되면 나머지는 깽판되도 별 탈 없다.(노무현)
2005년...미사일이라고? 인공위성 아냐?(노무현)
2006년...북이 안보를 위해 핵을 개발하는 것은 일리있다.(노무현)
2006년...핵실험을 했는지 안했는지 우리는 잘 모르겠다.(노무현)
2008년 10월..북은 이미 핵 보유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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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으로라도 대한민국은 북한을 압도 할 수 있어야 남북 평화가 오는 것이고
북한도 함부로 도발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김대중 정권 시절부터 서해교전이 일어났고, 서해교전에서 혁혁한 공을세운 군인이
한직으로 보직발령이 나고, 대한민국은 안보불감증에 남남갈등이 심해진 것입니다.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 당시 박정희는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하면서
특전사요원 중에 잘 훈련된 요원을 뽑아 비무장으로 참나무 몽둥이만 하나 들고
미국을 경계한다는 목적으로 투입되었다가 일시에 외투속에 감춰진
소총을 조립하고 수류탄과 크레모아등을 가지고 북한군 초소로 돌격을 합니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니 몽둥이 맛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초소를 지키던 인민군들은 다 도망가고, 특전사요원들은 빈 초소만 때려 부수고 왔지만.
대한민국의 강력한 항의로 김일성의 공식적으로 사과를 합니다...
 
80년대 전두환 당시 북한군의 잦은 도발에, 해병대는 특수수색대에서
정예요원을 따로 뽑아 밀봉교육을 시키고 연평도 등에
북파요원을 따로 훈련시켜서
밤마다 모터 달린 고무보트를 타고 북쪽 해안으로 북파를 시도하며
해안 방어를 하는 인민군들을 자극을 합니다.
그 후 북한은 더 이상 남측에 도발을 하지 않았고,
망치 부대도 해체가 된 것입니다;
 
이번에 제2의 연평도와 같은 북한의 도발이 일어나면
대한민국은 전면전을 각오하고 몇 배의 큰 타격을 줘야 합니다.
살인폭력에 굴종해서 얻은 비겁한 평화는 필요없습니다.
굴종할수록 북한의 도발은 계속 됩니다.
튼튼한 안보와 국방력을 바탕이 되어야 평화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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