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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10-10-11 (월) 11:55
ㆍ조회: 651  
IP: 211.xxx.227
*** 월남 참전 (더 절실한 고엽제후유의증 전우) 전우의 절규!

*** 월남 참전 (고엽제후유의증 전우) 전우의 절규!

 

6.25 전쟁 발발 60 주년이라 하여 일시적으로 난리법석이다.

왜? 일까를 생각하며,

평상시 국가와 국민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 호들갑을 떨지 않더라도 그들은 자부심으로 남은 인생을 살 것이란 생각을 가지면서…….

 

월남참전자이며 고엽제후유의증 중등도 전우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합니다.

 

1964년 지원부대로부터 1966년 전투 병력의 파견으로 시작하여, 1973년1월 파리 평화 협정 후 철수까지의 월남전의 참전은, 자유우방인 월남의 공산화 방비와, 동남아시아의 공산화 과정으로 가는 공산화 도미노현상의 방지와 6.25 동란 시 우리를 공산화로부터 구 하여준 UN16개국에 대한 보은의 의미가 있었고,

 

가장 커다란 이유는, 그 당시 우리의 실정은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북한보다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1/3로 열세이었던 시절이었는데 그래서 우리의 안보를 미국에 의지하는 실정에서, 미 제2사단을 철수하여 월남전에 투입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에, 최신의 무기와 장비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미2사단의 철수는,

 

대한민국이 공산화 될 수 있다는 국민과 위정자들의 판단으로 전투 병력을 파견하였던 사실을 누가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군은 국민의 4대의무인 국방의 임무를 수행하던 중, 국가의 명령에 의하여 열사의 나라, 정글의 나라, 폭염의 나라인 월남에 포성과 총탄이 비 오듯 쏟아지는 전쟁터인 월남에 생사를 초월하여 파병되었던 사실을 망각이 심한 우리 국민은 잊으셨나요?

 

그로 인하여 연인원 32만 명이 파병되어 혁혁한 전과를 올렸지만 그 당시 월남 위정자 및 국민성으로 인하여 1973.1월 파리평와협정의 조인으로 인하여 철수 하였지만, 우리의 아픔은 전사 5.000여명 부상 15.000여명이 전상을 입고 귀국, 오늘도 사경을 헤매고 있는 참전전우들의 생활을 눈 여겨 보며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없는 현실에 비통함을 느끼며…….

 

그런 현상을 어느 누구하나 마음으로 위로하며 그들의 공헌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현실에 비분강개하지 않을 수 있는 전우가 있겠습니까?

그 들이 우리 국민의 아버지요 아저씨 인데…….

 

정부의 처사는 참전용사가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인정받아 예우 받는 국가유공자로 하여야 함에도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만도 수년간에 수십 건인데, 세월만 보내면서 국회가 폐기되면 법률안도 폐기처분되는 현실에 무엇을 어찌해야 되는지 반문하여봅니다.

 

또한 그들에게 월 9만원의 참전수당을 지불하며 모든 것을 다 해주는 양 생색내는 정부와 위정자들을 볼 때는 가슴에 피멍이 들어갑니다, 요즘 9만원으로 손주 녀석의 장난감 하나 값도 안 되는 것을 모르시는 정치인들은 외계인인가요?

 

아뿔싸, 거기에다

참전수당을 인상하여야한다는 국회의원 나리들은 인상안을 월15만원에서 20만원까지 생색내기의 의안만 제출하면서, 6.25참전 선배들에 국한 한다는 여운의 말을 들었을 때, 배움 있고, 학식 있는 사람의 판단이 그 정도인가를 생각하며,

정말 나 죽어도 좋으니 정당한 예우를 하여달라는 절규를 하고 싶은 마음인 것은 비록 저만의 생각일까요? 우리 참전전우 모두의 생각임을 확언합니다.

 

또한 더욱 황당한 것은

고엽제 전우들이 예우문제인데, 월남전의 특성상 고엽제(다이옥신 오렌지/주원료 청산가리)를 수백만 톤 사용하여 작전을 유리하게 전개하였지만, 거기에서 파생된 불순물이 우리에게 이러한 고통을 주리란 생각을 하지 못한 상황에서, 월남전에 참전했던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만 고엽제후유증(15개 병명)과 고엽제후유의증(20개 병명)을 분류하여 고엽제 후유증에 해당하는 병만 전상유공자 인정하며, 고엽제후유의증은 한시법으로 만들어놓고 2012년12.31일 까지 3차례 연기하며, 고엽제후유의증에 관한 법률을 존속시키는 이유의 정부의 처사는 어떤 속셈인지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며, 현재 고엽제후유의증으로 사경을 헤매는 100.000여만 전우들의 예우는 어찌 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오호 통재라란 말만 되뇌는 실정입니다.

 

배움이 적어 상식이 적으며 많이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우리 참전전우와 고엽제후유의증 전의 바램은?

 

1. 월남 전쟁의 참전자를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인정하여 예우 받는 국가유공자화 하 라! (현재 진행 중인 참전 유공자 법에 의한 명칭만 국가유공자는 생색내기 이다.)

 

2.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는 의심할 의(疑)를 없애고 고엽제 후유증으로 하여 전상유공 자 화하라! (후손들의 교육과 대한민국의 영원무궁한 발전을 바라는 길이다!)

 

3. 고엽제후유의증에 관한 법률이 2012.12.31종료 후 대책은 무엇인가를 공개하라!

 

이상의 두 가지 주장아래 인정 할 수 없는 내용을 질문한다.

 

1.참전유공수당이 왜 65세 이상으로 한정하는가? 참전의 공헌도 나이에 비례하는가를 반문하여 이것은 노인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참전유공수당을 지불하는가?

 

2.참전유공자 예우로서 보훈병원에서 60%의 의료혜택을 주는바 2009.7월부터 협력병 원에서 75세의 참전유공자에게 60%감면혜택을 주는 이유의 발상은 무엇인가?

 

3.월남전의 특성상 참전자들은 잠재적인 고엽제 환자 전우들인바 아직도 약 15만 정도 의 전우가 고엽제 신검을 받아야하는바 신검 신청 후 4-6개월이 걸리는 이유는 무 엇인가?

(업무담당인원은 적고 신청인원이 많아서란 답변은 공무원의 근무태만이 아닌가?)

 

정말 죽기로 결심하고 마지막 결단을 하려는 전우들이 전우들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하는 현실에 이를 만천하에 공개하며 공개 행동할 것을 천명하여 절규합니다. 2010. 10. 11

월남전 백마수색 근무/현 고엽제후유의증 중등도 전우

정 규 영(우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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