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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8-12-22 (월) 10:40
ㆍ조회: 645  
IP: 222.xxx.201
그동안, 전개된 사안에 대한 저의 의견입니다.
 주말동안 홈을 볼수 없어 오늘 아침에야 열었습니다.
눈과 비를 뿌린 주말의 날씨이후 기온이 많이 내려 갔습니다.
그동안 서모전우의 싸이트에서 벌어진 일들로 인하여 본회의 두분의 회원이 관여되어 여러분의
염려와 불필요한 설왕설래가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서모전우와 김주황전우의 모단체의 찬조금문제에 대한 언급의 글이 단초가 되어
김주황전우에 대한 인신공격이 시발이었습니다. 본회에서는 타 단체에 대한 비난의 소지가
있다는 판단으로 즉시 삭제 하였으나, 서모전우의 싸이트에서 계속된 인신공격과 지나친
사태(설문투표등..)가 있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하여는 본 회엔 근거가 되는 게시물도 없고
관여할 이유가 없어 김주황전우의 개인적 문제로 비켜 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 (지나친 인신공격과 명예훼손)은 외면하고 , 오다가다 재미로 댓글
몇자 적었다는.....장난삼아 던진 조약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간과함으로....
당사자가 겪었을 정신적 피해에 대하여는 어떠한 의사표시도 없이 ...자기들의
주장만 옳다는 식의 글이 게시되는 현실이  서글픔을 느 끼게 합니다.
저역시 잘은  모르지만  한겨레21의 문제는 다시 검색해보면  문제의 기사의 정확한
내용을 알수 있는데. 확인도 않고 ,다중을 선동하고 일개인에 대한 도를 넘는
인신공격과 명예를 짓밟는 것을 지켜 봐 왔습니다. 그 사건에 대한 견해는 당사자간의
법적인 판단을 구하고 있기에 언급은 않겠습니다.

지난 12월 19일, 전쟁기념관에서의  송년모임의 자리에서 김주황전우에게 권면 했습니다.
모단체와 그소속 간부인 서모전우와의 송사문제는 본인이 판단 하겠지만 김유식전우
와의 문제는 회원간의 문제이니 대화로 오해를 는게 좋을 듯하다고 ....
몇분의 전우도 그러시더군요. " 용서 할수 있는자가 그릇이 크다고"
그렇게 좋은 말이 오갔는데 정작 문제의 본인들의 글이 그 건(고소의 건)과는
연관이 없는 베인전의 홈에 한번도 아니고... 게시 되는지요 ? 
 
항의를 하려면  사건의 현장인 서모전우의 싸이트에 올리든지 ,직접 통화 하면 될텐데 
전말을 모르는 이곳에 분란을 야기할 글을 올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순을 넘긴 나이에,  그것도 전우라는 동질감을 가진 회원끼리 대화는 피하고
핵심을 비켜 간 내용만 게시하는 건 보기가 좋지 않더군요. 애써 아니라고 하지만
두어분의 글을 보면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문제의 핵심은 간과한것 같습니다.
모 단체의 일에 베인전에서 침묵하듯이 그곳의 소속회원도 이곳에서 지나친  간섭과
소속 단체에 대한 비호는 사양 하겠습니다.
 
이제껏 지켜 본것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거란 기대였는데  서모전우의 게시판에서
홍보효과가  없었는지.며칠사이에  이곳에 글을 게시하기 시작하여 부득이 관리자의
입장을 밝히지 않을 수가 없어 그 전말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걱정하시는 여러 분의 말씀에 대하여도 개인적 친밀감이나 선호로 분별하는 것이
아님을 이해 바라옵고 당사자 회원님의 자숙을 권고 합니다.
비회원인 홍윤기전우님도 그곳에서의 시비성 글을 이곳에 전재하게 되면
삭제조처 할수 있음을 알려 드리오니  차후 재발방지에 협력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2008년  12  월   22  일
 
                                              데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 전우회
 
                                                          회장     최    종   상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8-12-22 14:41
중용지도 中庸之道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평범함 속에서 찾는 진실한 도리.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2-22 15:39
회원캐릭터
누구라도 ' 남을 판단하여 정죄할 권한이 없다"는 게 소신 입니다. 성경에도 죄지은 여인을 인민재판하는
무리들에게 " 죄 없는 자, 돌로 치라 "고 하셨지요. 우리가 과연 남을 심판할 만큼 떳떳한지.....모르겠습니다.
책임없이 내뱉은 말은 열변을 토한만큼 덧 붙어 돌아 오더군요. 中庸之道 가 어렵지만 中立은 지키고 있습니다.
많이 듣고 판단은 하지만  분별 할수있는  수련을 하는 중입니다.
   
이름아이콘 울산간절곶
2008-12-23 10:11
최종상 회장님 오늘도전우님들을 위하여 노고가 많음니다.
09년도에는 멎진해가될줄 암니다,서로서로 사랑하면서요/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8-12-23 12:09
서로가 조금만 양보하면 모든것이 해결 될걸...
이렇게 싸워서 서로가 무슨 이득이 오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
이제는 이집도 문을 잠글때가 온것 같네요??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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