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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0-08-12 (목) 11:15
ㆍ조회: 416  
IP: 222.xxx.19
윤수록군을 아시나요?

윤수록군을 아시나요?

 

전두환, 노태우는 참전용사 아닌가요? 란 팬저님의 글에서 ……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명예회복이 김대중 정부의 이후에 이루어졌다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사실은 베트남 참전용사들에게 고엽제 법을 제정하여 보훈병원에서 국비로 치료를 받게 해주고 대통령 명으로 참전증서를 수여하여 명예회복을 시켜준 정부는 김영삼 정부였습니다.

 

김대중 정부에서 베트남 참전용사들에게 해 준 것은 참전자에서 참전유공자란, “유공”이란 두 글자를 붙여 준 것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김대중 후보는 대선 때, 표를 의식해 베트남 참전용사들에게 국가유공자로 예우해 주겠다고 공약을 했지만,

 

“결국은 공약은 지켜지지 않았고”

 

오히려 한계레 신문에서 양민을 학살했다고 굴레까지 뒤집어 씌워 매도를 하여도 김대중 정부는 침묵으로 일관 하면서 베트남을 방문해서는 베트남 인민들에게 고통을 안겨준대 대해 유감이라고 사과까지 하면서,

 

“베트남 참전용사들을 홀대하고 외면하니까.”

 

방송 매체들과 조, 중, 동 신문들조차도 김대중 정부에 눈치를 보느라, 베트남 참전용사들을 벌레 보 듯 하며, 쳐다보지도 않고, 한계레신문에서는 양민을 학살했다고 연일 보도하고 있을 때,

그 때 컴맹인 베트남 참전용사들을 대신해서 싸워준 중학생인 윤수록군이었습니다.

 

지금도 디코계시판에 윤수록군의 글이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윤수록 (soorok, hananet.net)

2001/08/11 (11:15) powered by DEFENCE KOREA Article Number : 2283

Access : 299 , Lines : 24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냐고?

베트남전이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냐고???

바로 참전용사까지도 서슴없이 비하하는

이상한 놈들을 포함해서

전쟁 이후 세대 먹여살리기 위한

전쟁이었다.

밥 한끼 더 먹여살리기 위한

전쟁.......

그런걸 바탕으로 성장해 온 우리가

참전용사의 고충을 알턱이나 있나...

똑바로 살 생각하쇼...

비싼 밥 먹구선 헛소리 할 생각들 말고..

한겨레의 기사가 찔러보면

너무 오류가 많다는거 모르쇼???

참 순진들 하시구만...

하긴 그러니 우리나라가

사기범죄가 많지...

어수룩들 하니까.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0-08-12 14:43
한때 한겨래21에 구수정이 베트남유학하려고 베트남정부에서 도움받고 nbc에서 도움받기위하여 한국군을 양민학살군으로 팔아넘기는 엄청난 사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때 mbc방송국 부수고 한겨레신문사 부수고 고소를 당한 참전자들이 곤욕을 치른때가 어꺼제같습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10-08-12 15:08
최초 참전군인등지원에관한법률은 법률 제4658호로 1993.12.27 제정되어 1994.1.1.부터 시행되었으며 국가유공자나 참전용사의 경우 국가보훈처장이 증표를 교부하도록 되었으나 김영삼정부에서 대통령 명의의 국가유공자증서를 교부하여 본인이 국가보훈처에 "같은 법률조항을 달리 적용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라고 수차 서면 등으로 항의하자 관련조항이 개정되어 1996년초부터 참전용사 등록이 실시되고 동년 6월 대통령 명의의 참전용사증서와 국가보훈처장의 참전용사증이 교부되기 시작하였으며, 국가유공자에게 대통령증서를 교부하는 법령조항은 뒤늦게 개정되었고 참전유공자 명칭은 이 법률이 2002.10.14 참전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로 전문개정과 동시에 붙여진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8-13 00:21
그럼요. 지금은 국방의(공군)의무를 끝마치고 연세대에 복학해서 열심히 조국선진화 대열에 끼겠끔 열심히 공부하는
훌륭한 젊은이입니다. 홍하사가 처음 영동의 박전우님 식당에서 만났을적엔 중(?)학교를 다닐때였습니다. 그아버지
윤성호씨도 베트벳의 명예회원입니다.
   
이름아이콘 오동희
2010-08-13 11:16
윤특방 아들 베트남 참전 전우들을 자랑스러워하는 젊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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