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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0-08-08 (일) 14:56
ㆍ조회: 485  
IP: 222.xxx.19
자식들이 용돈을 주면 사양하지 말자

자식들이 용돈을 주면 사양하지 말자


 

대부분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용돈을 받지 못하거나 용돈을 받더라도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좋은 직장과 사업이 잘 나가는 자녀들은 부모님에게 용돈을 넉넉히 챙겨주면 그 부모는 자식을 생각 한답시고 나는 돈이 필요 없다 너희들 살림살이와 사업에 보태 쓰라고 하시면서 한사코 사양하는 부모들이 종종 있다.


 

“이러한 부모는 현명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반면에

현명한 부모는 자식들이 챙겨주는 용돈을 흡족한 마음으로 받아서 친구들에게 밥도 사고 불우 이웃도 돕고, 남은 돈은 저축을 해 두었다가 자식이 사업에 실패하고 어려움에 쳐해을 때,


 

“그 돈을 돌려주면 그 자식은 부모님의 지혜에 감탄 할 것이다.”


 

전우 여러분!

자식들이 용돈 챙겨주면 다시 돌려주는 한이 있더라도 사양하지 마시고 받아서 전우들에게 막걸리 한 잔 사면서 자식 자랑 해 보세요.


 

안케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10-08-08 15:18
옳소!!!
바로어제 서울사는 딸과 손자가 방학을 이용하여 부산 우리집에왔는데''''
4박5일 손자와같이어울려노는동안 기십만원은썼다., 서울가는날 딸네미가 친정엄마에게
몇십만원을 준는데 한사코 집사람이 안받는거다.
나는 일단밥고 당신이 또주면 안되나? 그러면 서로의 인사치례도되고...
오늘안케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안케 옛 말에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다는 말이 있듯이, 있을 때 저축해 두었다가 없을 때 요긴하게 쓰는것이 지혜가 아니겠습니까?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8/8 21:51
   
이름아이콘 도산창호
2010-08-09 11:51
올소 뭐하려 사양해요 그돈이 다내돈인데(내 자본이 다 들어 간거니까)~~~ㅎ ㅎ
이수(怡樹) 도산선생께서는 그동안 투자한 본전 생각이 나신 모양이네요.
옳은 말씀이외다. 그런데 대부분 우당전우 사모님처럼 자식들에게 베풀려고 하는 마음이 평생을 가지요.
8/11 11:41
   
이름아이콘 도덕산
2010-08-11 15:31
회원캐릭터
요즘젊은 자식들 부모 용돈챙겨주는것 그리 쉬운일 아니지요
아~큰맘먹고 주는용돈인데 받아서 요긴하게 쓰고 자랑하면
마음도편하고 더 젊어질것입니다.
더운날씨 건강챙기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edb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0-08-12 14:09
용돈은 아무리 많이주어도 용돈일 수 밖에없습니다
쓰다보면 마음놓고 쓸 수 있는돈 주기나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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