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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11-01-06 (목) 08:09
ㆍ조회: 293  
IP: 121.xxx.110
동행이 그리울 때

동행이 그리울 때

      동행이 그리울 때 가끔 낯선 길을 걸을 때나 한적하고 느낌 좋은 길을 걸을 때 곁에 그림자 처럼 편한 동행이 있으면 싶을 때 있습니다. 생각 없이 그냥 걷다가 걷다가 서로 마주치는 웃음 가슴에 닻을 내리기도 하고 떨림의 무늬로 내려 줄 동행이 그리울 때 있습니다 산다는 건 어짜피 알게 모르게 낯설고 깊은 쓸쓸함 몇 모금씩은 해갈되지 않는 목마름처럼 담고 가야하는 것이라지만 바람 부는 날 비틀거릴 때 한번쯤 허리를 부둥켜 안아도 좋을 동행 하나 그리울 때있습니다. 【 출 처 : 좋은 글 중에서】
산다는 건
번거롭지 않으며 꾸미지 않는
나를 보여 줄 수 있는 마음 편한
그런 친구와 함께 하는 것 아닐까요?

오늘은 문득
지나간 일들을 뒤돌아 보는
여유로운 삶을 그려 봅니다.

진정한 동행자를 찾기 위하여...

벌써 목요일이네요.

전국적으로 한파 주의가 내려진
대한 보다 더 춥다는 소한 입니다.

대지는 꽁꽁 얼어 있고
새해 들어 마음도 육체도
긴장의 연속 인거 같아 걱정 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사랑 하는
사람들과 손에 손잡고 한 마음으로
이겨 낸다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평안 하시길요...
      아마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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