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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1-01-02 (일) 00:37
ㆍ조회: 415  
IP: 222.xxx.19
현충원 국립묘지 참배

 


 

현충원 국립묘지 참배

신묘년 새해 첫날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낮도 설고 물도 설은 이역만리 월남전에서 같이 전투를 하다가 저 세상으로 먼저 간 영령들을 참배하기 위해 동작동 현충원 국립묘지로 향했다.

오전 11시까지 약속 시간을 지키기 위해 7호선 내방역에서 하차하여 언른 택시를 잡아타고 현충원 국립묘지 정문,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까.

약속 장소에는 주월 한국군 홈 전우들과 베코 홈 전우들, 기타 다른 전우들이 먼저 와 있었다.

두코 전투의 영웅이신 한광덕 장군님께서도 와 계셨다.

한 장군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진혼곡이 은은히 울려 퍼지는 속에서 머리 숙여 묵념을 올리고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사당동으로 이동 하였다.

점심 식사를 하면서 한 장군님의 건배 선창으로 위하여 라는 구호와 함께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대한민국 위기의 시작은 1997년 5월26일이란 한 장군님의 글을 청와대홈과 인터넷독립신문, 제독베트남전우카페, 서북미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홈, 지만원시스템크럽홈에 퍼 올렸다.

안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1-01-04 03:17
제가 멀리 제주에있을때 두 전우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드군요.
참석할 수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신년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현충원 국립묘지에 참배하신 한광덕 장군님 이하 여러 전우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홍하사 2011년 새해 인사올립니다. 충성!
안케 홍 하사님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제주도에 다녀 오셨군요.
새해 첫날 한광덕 장군님을 모시고 여러 전우님들과 함께 현충원 국립묘지 참배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멋진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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