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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08-02-19 (화) 19:51
ㆍ조회: 564  
IP: 124.xxx.108
정근영 혼사 및 신춘섭전우 대학졸업 번개팅
 

정근영 자제분 혼사 및 신춘섭 전우 대학졸업 축하 번개팅!






금번 우리 회의 전임회장 이셨든 신춘섭 전우님이 고령 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소망이던



향학의 뜻을 이루어 최고 학부를 졸업 하게 된것을 축하 하는 번개팅을  갖여 보려 합니다.



졸업은 2월22일 이나  마침 정근영 전우댁 혼사가  2월 23일 공군 회관에서 있으므로



그날 정 전우님 혼사에 참석 하시는 베인전 회원들과 달리,



 졸업 축하 번개팅에 오실분들은 2월 23일 오후3시에 아래 장소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_        모임  장소     _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성애병원 정문에서 옆쪽에 보이는 25시 편의점 앞 맞은편



(2개의 같은상호 편의점)에 위치한



 상호 :  火고집 숯불구이 전문점  tel: 02-849-4749 



 시간 :  오후 3시



교통편  전철 1호선 대방역 하차 , 공군회관 또는 의료재단 성애병원 쪽 도보 5분거리




저의 생각 입니다,



참여 회비는 모임을 할때 전례에서 필히 참여비를 2 만원씩 거출 하였으나,



이번에는 정 전우님의 혼사에 참여 하시는 회원님 또는 전우님들에게는 별도의



참여 회비를 거출치 않는 방향으로 했으면 하고 직접 졸업 축하 자리에



오시는 분들에게 참여회비를 걷기도 좀 그렇고 합니다...



그래서 그날 간출 하게 행사를 하되 뜻있는 분들의 찬조가 있어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 서울 지부 보유 자금이 7만원 정도 있으면, 제가 5만원 정도 보태겠습니다,



나머지 조금씩 각출만 된다면 참여 회비를 걷지도 않고 행사가


 

가능 할것 같습니다...



많은 전우님이 참석 해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서울지부  강용천 드림( H P : 019-246-7730 )







이름아이콘 totorla
2008-02-19 20:31
봄날 전우님의 졸업 을 축하 합니다 .님의 향학열 의지력을 흠모 합니다, 지부장님 그날 참석 하겠습니다, 언제나 귀감이 되는 전우님의 경사인데 빠질수야 없지요 ,조끄만 성의를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그날 뵙지요...
   
이름아이콘 초심
2008-02-19 21:49
ㅎㅎㅎ역시 강한 용(龍)이 승천 하시는 모습 답습니다. 댕큐, 감사합니다. 이몸은 몸만 가보겠습니다.
정 군수댁 경사니 빠질수 없을테고, 새로 사귄 친구에겐 도리상 또 걸를수 없고......
강 지부장 덕분에 인사치례는 다하고 ....아 오늘같이 좋은날만 있어라.ㅎㅎㅎㅎ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2-19 22:01
우선 만학의 꿈을 이루신 봄날님께 심심한 존경과 축하를 드립니다. 저는 그날 정전우님께 얼굴도장만 찍고(식권절약하니 엊그제 한잔과 또--- 커피두잔 살것있음) 2시에 서초동에 위치한 예전웨딩홀에 가야합니다. 다시 그곳서 얼굴 도장찍고 3시에 신길동 모임에 참석하긴 좀 무리일듯 합니다. 왜냐하면 서초동의 친구자녀결혼식은 대구서 관광버스로 대절해온 국교동창들이 홍하사를 놔줄것같지 않아서입니다. 하여튼 최대한 노력은 하겠지만 말입니다. 좌우지간 1시 공군회관에서 뵙시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2-19 22:46
우선 정근영전우님 자제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신춘섭 전회장님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실 여러분들 번개팅 시간에 저도 서울에 있습니다. 그런데 11시 행사에 참석을 해야 하는 문제로 ... 하여튼 서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용천 서울지부장님의 전화번호를 올려주셨으면합니다. 22일 저녁시간에 서울 도착해서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박충열
2008-02-20 00:47
바로이것이,악조건 속에서, 생존을 하였다는,것입니다. 무조건! 축하드립니다.
우리 베참이, 하나의 머리가,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02-20 11:27
강지부장님, 수고합니다. 신고문의 졸업에도..정전우의 혼사에도 계획된 일정상 아쉽지만 못 갑니다.
강전우가 대신 축하 해주시고 정근영전우께는 미리 전하고 왔습니다.
   
이름아이콘 하루방
2008-02-21 00:59
정동주선배님 혼사날 서울에서 뵈였습니다만 죄송한맘 뿐이네요. 직접 올라가 전우님들도 뵙고 축하드려야 마땅하오나 글로써나마 축하 드릴께요.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신고문님 만학의꿈을 이루시고 이제 마음껏 가지신 지식 우리 모두에게도 나누어 주시길 기대하며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모두들 건강 하시고요.~^^
   
이름아이콘 봄날
2008-02-21 09:24
내일 졸업식관계로 오늘 학교에 출발 하려고 준비중 이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23일 바쁜 일정 때문에 정근영전우님혼사에 축의금만 전달할 생각이였는데 이렇듯 겸해서 저의 졸업축하까지 하시니 몸둘바를 모를 정도로 쑥스럽기만하네요?  나의 일정을 조절하여 그날 직접 참석할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신 강서울지부장님이 조금 야속하기도 하군요?  많은 전우님들의 축하와격려를 항상 생각하며 지금 겨우 대학 졸업하는 늦깍이 학생의 배움은 큰 지식전달자 역활은 할수없지만 아무튼,초심(초상권침해는 절대아님)을 잃치 않고 베,인,전 회원된 도리를 다 할것입니다. 댓글주신 전우님들 모두에게 큰절로서 감사의 인사드리며 특히  호주에서 귀국하시는 명성산 선배님 과 포항에 거주하시는 박충열선배님은 꼭 뵙고 인사 올리고 많은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그렇잖아도 얼마전 만난 최성영선배님께 명성산선배님에 대하여 물어보았답니다.  몇년전, 베참에서 호주전우님들을 초청한 행사에 명성산 선배님의 참석여부가 궁금하였답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8-02-21 09:26
죄송합니다. 제 H P : 019-246-7730 입니다.헨드폰 번호 올린디는게 깜박 했습니다. 많은 전우분이 참석 해주셔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02-21 11:59
정근영 회원님 장남결혼식에 참석 못하여 미안하며 멀리서 축하를 보냅니다. 겸하여 신춘섭 고문님의 졸업을 축하합니다(본인도 직무와 관련된 금융정보과에 재학 중이므로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우님들의 좋은 만남의 장이 되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02-21 12:08
당연히 참석하여 축하드려야 하나 당일 안케패스전우회 김 주현회장님의 자녀 결혼식이 대구공항 에어포트에서 있어서 참석치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오며 정근영님의 자녀 혼사와  신고문님의 졸업을 묶어서 축하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2-21 13:24
강 지회장님의 전화번호를 기록했습니다. 서울 도착하여 전화 드리겠습니다. 금요일 저녁 인천 도착해서 도요일 아침에 외무부에서 좌석표( ? ) 를 교부받아야 한다는 군요 . 그리고 국기원에서 11시에 시작하는 행사에 참석해야 하고 점심식사를 같이 한다고 합니다. 일정이 끝나는 대로 강 지회장님의 모임에 참석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신춘섭고문님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뵙기를 바랍니다. 추위에 건강하십시요.==호주에서 올렸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8-02-21 18:30
같은 시간에 주월합동헌우회(65년 주월사1진) 회원 아들 결혼식과 모임이 청량리에서 있서 대방동 모임에는 참석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찌 같은날 같은시간대에 겹쳐 유감 스럽습니다.신회장게는 전화 드리고 정전우께는 홍하사에게 부탁 드려야 겠스나 쌍파울러님께는 미안할 따름 입니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08-03-16 17:22
먼저 인사가 늦어 죄송 합니다. 지난번 저의 대사시 바쁘신 중에도 불구 하시고 참석 하여 주신 전우 여러분들과, 멀리서 물심 양면으로 축하 해주신 전우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 드림이 도리 인줄 아오나,용서 하여 주시고, 이 다음에는 귀댁의 대,소사시에 보은 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 바립니다.특히 최성영 선배님은 이번에 꼭 뵙겠구나 생각 하였으나,행사가 겹친다는  말씀을 홍 하사님으로 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잊지 마시고 원수 갚도록 꼭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그듭 감사드리면서 전우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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