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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9-03-03 (화) 15:24
ㆍ조회: 885  
IP: 211.xxx.53
번개팅
한참 세월이 지났는데도 만나보지못한
 
그리움이 있기에
 
소주한잔에 회포도 풀겸
 
얼굴한번 봤으면 합니다
 
오는 금요일 그러니까 3월6일
오후7시에 부산 역앞 초량2동
 
동림갈비집에서 만났으면 합니다
뜻이 있는 전우님들은 오십시오
 
동림갈비집전화(051)468-2115
 
#부산역에서 건널목 건너우측으로30m쯤가면 좌측으로
갈비집 골목인데50m쯤가면 우측에 있습니다
그리고 문의사항 있으시면 011-578-7945로 전화 주세요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9-03-03 18:06
해수선배님 그날 회비는 없읍니끼.별 다른일이 없어면 참석 하께요.
김해수 사무총장님께 어떻게 회비를 받는다요 3/4 05:14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9-03-03 20:35
해수선배님 ^&^)** 어쩬다요..3월5일날 성모병원으로 입원하는데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다음에 번개팅 하실때 참석하겠습니다..
김해수 할수가 없죠머 병원과 경찰서는 안가는게 좋은건데....... 3/4 05:16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9-03-04 09:02
미국에서 누님이 오시는 날인데,,,잠깐 참석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3-04 11:42
회원사진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일정이 맞질 않아 아쉽군요. 다음기회에 시간을 맞춰주시면 그때랑 뵈었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04 19:53
"홍하사 참석합니다."--- 오공님 별다른 일 있어도 참석하시고 강지부장님도 성모병원 입원 늦추시지요.
오전우님 잠깐이 아니라 푹 참석하시고 이수님도 일정을 맞춰주십시오. 다음기횐 언제나 있답니다. ㅋㅋ
이수(怡樹) 사실 제가 주선을 부탁드릴려 전화를 드렸는데 이미 일정이 잡혔더라고요. 어제 서울출장갔다 돌아 온 형편이라 오늘 다시 부산간다는 것은 어려워 포기했습니다. 제가 먼저 더 만나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군요. 해수 부회장님에게 다음 번개팅을 할 경우 미리 이야기 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다음에랑 꼭 봅시다. 홍하사님의 10분의 1만 한다면 모범회원이 다 될텐데. 3/6 13:24
   
이름아이콘 초심2
2009-03-04 20:24
홍하사님 감사합니다.꼭 참석해야 할텐데,모임일정이 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05 00:38
솔직히 간다고 덜컥 약속은 해 놨지만 클났다. 오후 5시까지 근무하고 언제 전철타고 서울역가서 표끊고(아직 표도 못 구해놨다.)19:00까지 부산을 가야하나? 이튿날은(토) 등반약속이 있는데 지킬려면 밤중에라도 올라와야한다. 그리고 등반 잠시하고(양주시의 불곡산) 다시 하산하여 서울에서 종친회친목횔(20년 총무직 맡음)참석해야한다. 또한 저녁엔 우리가 주선한(이 모임도 홍하산 총무를 맡음)처갓댁 모임에(의정부 동막골) 안내와 주선등을 해야한다. 이렇게 바쁜사람도 하도 열받아 전우모임에 참석하려한다. 이보다 더한 열의를 갖고 전우모임에 참석하려는 사람있으면 나오라구요! 정말로 그동안 너무 성의들이 읎으신것 같아요. 이런식이라면 홍하사도 이젠 "불건너 강보듯" 이 할겁니다. 에헴!
초심2님! 모임일정이 어떤데요? 무조건 우리모임을 우선적으로 하면 안될까요? 죄송합니다. 그냥 홍하사의 넋두리였으니 이해 해 주십시오.  다만 조금 많은분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맘이었답니다. 전우님들!!!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9-03-05 20:40
홍하사님보다 덜바쁘기때문에...참석하겠습니다

같은시간에 노포동의 약속은 다음으로하고....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9-03-05 21:44
2월은 정기총회 등으로 미루어 왔습니다만 다른 일정계획이 있는 분들에게는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하시는 분들 얼굴은 내일저녁이면 보겠군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06 01:58
우리 막내가 퇴근하면서 조금전 예매권을 갖고 왔습니다. 15:10분발 143열차 10호차 10C석이군요.
운임은 51,200원, 할인금액 1,000원이군요.오늘 긴급 휴가슬립은 내었지만 (오후 4시간) 취프께서
부재중이라 내일 어프로브가 나야됩니다.특별한 일없으면 거의 정시에 출발합니다.저녁에 뵙시다.
   
이름아이콘 팔달문
2009-03-06 11:17
회원캐릭터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게됨을 회원님들께 미안하게 생각 합니다 좋은 만남의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들 하십시오 저는 11월부터 '오십견'진료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9-03-06 15:21
쏘리,쏘리, 싸진홍!
마음씨좋은 시골아저씨얼굴을 꼭보려고 했는데.....
노포동약속이 미루어지지않네요.
전화번호좀 남겨노으시죠.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07 02:11
아까 두시간전엔 아무리 글을 달려고 애를써도 안되드니 지금은 되는군요. 우당님! 무슨 큰일이있은 모양이군요.지금은 모두 헤여지고 해수선배님과 남항동 "부산항찜질방"에서 이글을 씁니다. 역시 부산전우님들의 넉넉한 마음씨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잘 얻어먹고 차비도 주시고 또다시 회도 얻어먹고 이다음 진 빚을 다 갚으려니 잠이 오질않아 (해수님은 한밤중)이글을 씁니다. 홍 하사도 예전에는 "의리홍" 소리도 들었는데---서울에서 생활하다보니 서울깍쟁이(?)가 다 된듯합니다. 날이새면 잽싸게 올라가야합니다. 산악회엔 양주시의 불곡산 산행 못참석한다고 연락했지만 낮의 종친회와 저녁의 처갓집 친목회는 파트낼수가 없기때문입니다. 다음기회에 뵙시다. 부산전우님들께 감사드리며 충성!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07 02:19
잠시 다른 싸이트의 "건망증" 얘기가 나오는 곳에서 주고받다하다보니 제자신이 함께 휩쓸리어 금방 쓴다던 전화번호을 또 까먹었답니다. (011)9772-3408 입니다. 휴대폰약 챠~지 시켜준걸 갖고간다면서 또 깜빡했으니---어쩔수없나 봅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09 00:30
오늘 홍하사는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금북정맥의 최고봉인 '오서산'을 다녀왔답니다. 아직 엊그제 찍은 "번개팅사진"이 올려지지않은것을  보니 오전우님도 무척 바쁘신가 봅니다. 하여간 제가 열차번호와 좌석까지 알렸드니 당장 대구의 손전우님과 같은 열차로 부산을 함께갈 행운도 갖었답니다.손총장님! 그 件은 될수있는한 빠른시간에--건강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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