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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11-06-04 (토) 11:41
ㆍ조회: 381  
IP: 210.xxx.243
현충일
이름아이콘 소양강
2011-06-04 14:59
회원사진
금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대한민국땅을 지킨 영령들에게 감사함과 함께 다시한번 안보정신을 가질수있도록 주지 시켜야 하겠습니다.
오동희전우님...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동희 호국보훈의달 이순간 만이라도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역사의 뒤안길을 살펴 봅니다~1년 365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월남전 전우분들을 기리는 마음을 잊어선 안되겠지만 특히 6월은 더욱 저절로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는 달입니다,소양강님 감사합니다.
6/4 18:13
   
이름아이콘 이상석
2011-06-04 15:55
저는 오늘 우리소대원( 66년~67년)9사단28영대1대대4중대3소대)13명이 국립묘지에 다녀왔습니다 그당시 전사한 소대장과 분대장및 분대원들의 영령에 참배를 하고전국에서 오신 소대원과 오랜만에 회포도 풀고 특히 십수년 동안 참배를 하면서 전사한 소대장(오일두소위)의 가족과도 만났습니다.오늘(6월4일)은 참으로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오동희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숭고한 애국정신과 경건한 마음으로 먼저가신 전우님들을 기리며 참배을 하고 숙연해 집니다,감사합니다. 6/4 18:42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1-06-04 16:56
저도 나녀 왔는데요. 제 조카가 백마 28연대 2대대 8중대 화기소대 81미리사수 로 참전 쎄파가 침투되어 현장에서 즉사했습니다 오동희 전우님 오랜만이고 감사합니다
오동희 먼저가신 전우님(조카) 묵념을 드리며 병상에 누워있는 전우들과 고엽제 휴유의증 전우들에게 건강을 빌어드립니다,박 전사무총장님 감사합니다. 6/4 19:21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11-06-04 17:45
회원사진
먼저 간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무엇을 느낄까. 참전용사들의 공을 가볍게 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오동희 월남전쟁에 참가했다가 전쟁의 후유증에 시달리면서도~국가로부터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힘겨운 노년을 보내는 있는 참전용사~전쟁에 참가한 유공자들처럼 차후에 과연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 만한 청년들이 등장할지, 미래를 고민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이수 선배님 감사합니다 6/4 19:34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11-06-05 04:51
회원사진
조국 근대화의 최일선에서 오늘의 경제대국 대한민국이 있게한 6.25 전몰군경과 월남참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은 대한민국이 존재하는한 결코 잊을수 없고
잊어져서도 않되겠지요. 참전용사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모든 월참전우들과 더불어 이 날을 다시 되새겨 봅니다. 가슴뭉클한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오동희 월남전쟁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정부는 참전용사들에 대한 예우를 충분히 해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6/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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