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11-06-04 (토) 08:22
ㆍ조회: 451  
IP: 112.xxx.198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짧막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일이 일어날것이다." 더도 덜도 아닌 그 한마디 피식 웃고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그 한 줄의 글귀가 계속 기억에 남더랍니다. 웬지 정말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 날은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그 글귀가 생각 나더랍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안의 많은 사람들이 짜증나지도 않았고, 한 참을 걸어 올라가야하는 자신의 조그만 집이 자신이 쉴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인듯한 포근한 느낌 약간 쌀쌀한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졌고,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주는 낡은 가로등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 위에 떠있는 달이 환하게 웃으면서 자신을 맞아주는 그런 풍족한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지고, 내일도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희망 단 한줄의 글귀 당신에게 오늘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이미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집으로 가는 길이니까요. 아마도 내일 그 글귀가 또 생각날듯 싶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그럴겁니다. 매일 매일 전,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매일되는 오늘이 제게는 좋은일이 생기는 날 일테니까요. 여러분도 한 번 속아보지 않으시렵니까 ? 밑져야 본전이면, 한 번만 속아주세요. 당신에게 오늘 좋은일이 생길테니까요. 【 출 처 : 좋 은 글 중 에 서 】

      아침에 일어 나는 것 부터 내가 이런 일을 하고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으로 온통 아침이 불투명 한 날 캄캄한 칠흑 같이 어두운 방이라도 전기 스위치를 올리면 빛이 어둠을 핥은 듯이 깨끗이 물리쳐진다. 또 다시 스위치를 내리면 어둠이 순식 간에 빛을 먹어 버린다. 우리 마음도 이와 같다. 내가 빛을 지향 하는지 어둠을 지향 하는지에 따라 밝기도 하고 어둡기도 하는 것이다 신이 희망을 주지 않는다 해도 자기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 절망이라는 죄는 신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희망은 죽음 앞에서도 생명을 지켜 내게 하는 강한 힘이다. 희망의 스위치...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선물 같은 '사랑'입니다. 아름답고 즐거운 주말 되시고 소망 가득 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하는 아마존 드림^&^)**
첨부이미지

이름아이콘 소양강
2011-06-04 14:52
회원사진
좋은일에는 속아보고...
나쁜일에는 절대로 속아서는 않될것 입니다.
오늘도 봉사정신으로 삶을 사시는...
강님의 건강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일들만 많이 있으시길 빌어 봅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1-06-04 16:52
그래요 모든것 던져버리고 한번 속아 보십시다. 오늘도 속아보기요 좋은 글입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27 사랑하는 전우여러분 추억의 명화 감상하세요 7 명성산 2011-06-05 353
2126 현충일 10 오동희 2011-06-04 380
2125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2 강용천 2011-06-04 451
2124 6월은 "보훈의 달" 입니다. 6 소양강 2011-06-03 317
2123 모두 내탓이로세 12 명성산 2011-06-02 296
2122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4 강용천 2011-06-01 254
2121 고엽제 후유(의)증 때문에…보훈대상자 11만명 넘어 3 팔공산 2011-05-31 876
2120 당신이 피운 오늘의 꽃은 무엇입니까? 2 강용천 2011-05-31 268
2119 국가보훈복지법 제정(안) 입법예고 1 팔공산 2011-05-30 691
2118 사랑과 행복의 비밀 1 강용천 2011-05-30 196
2117 이명박정권은 고엽제 해결 노력을 할 것인가? 여의도 2011-05-30 453
2116 세가지 질문 5 김해수 2011-05-30 429
2115 전우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14 명성산 2011-05-29 500
2114 구경만 하고 가세요. 14 강용천 2011-05-28 507
2113 늘 생각해야 합니다 5 강용천 2011-05-28 261
2112 다 그렇게 삽디다 15 김해수 2011-05-27 367
1234567891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