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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팔공산
작성일 2011-05-31 (화) 16:39
ㆍ조회: 881  
IP: 61.xxx.144
고엽제 후유(의)증 때문에…보훈대상자 11만명 넘어

 

고엽제 후유()증으로 국가의 보훈 대상이 되는 국민이 11만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29일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현재 고엽제 후유증에 따른 국가유공자는 23405, 후유의증으로 수당을 받는 환자는 52848명으로 각각 파악됐다. 또 고엽제 후유증 2세로 수당을 받는 환자가 57, 고엽제 후유증이나 후유의증은 아니지만 등외 판정을 받아 병원 치료비를 지원받는 환자는 36582명으로 집계되는 등 고엽제로 말미암아 보훈 대상이 되는 국민은 모두 112892명에 달했다.

 

관련 법률에 따르면 고엽제 피해로 국가의 보훈대상이 되는 환자는 19647월부터 19733월 사이에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군인·군무원과 196710월부터 19707월 사이에 남방한계선 인접지역에서 복무했던 군인·군무원이다. 고엽제 후유증 국가유공자의 경우 베트남전 참전 환자가 2366, 국내 환자가 384명이고 후유의증 수당 지급 대상 중 52313명이 베트남전 참전 환자, 535명이 국내 환자다.

 

보훈처 관계자는 "현행 고엽제 지원 법률은 내년 1231일까지를 기한으로 한 한시법"이라면서 "캠프 캐럴을 비롯해 다른 장소와 기간에 고엽제 살포 또는 매몰 사실이 공식 확인되면 국방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협의·검토를 거쳐 법률을 개정, 지원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름아이콘 여의도
2011-06-01 06:27
팔공산님의 전우들에 대한 좋은 조언 판단글 등은 보훈의 달을 맞아 전우들에게 좋은 보약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11-06-01 16:43
팔공산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투이호아
2011-06-03 06:07
좋은글 읽고 출근 합니다. 전우님들을 위히여 좋은 정보주시는 팔공산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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