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11-06-01 (수) 16:44
ㆍ조회: 265  
IP: 112.xxx.198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인생을 농사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책을 쓰는데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우리는 저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자기의 길을 가는 인생의 나그네다. 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사람이 가는 길은 인도요, 자동차가 가는 길은 차도요, 배가 가는 길은 뱃길이요, 바닷길이다. 우주에도 길이 있다. 지구는 지구가 도는 길이 있고, 별은 별이 가는 길이 있다. 옳은 길을 가되 우리는 적절한 속도.. 적절한 걸음 걸이로 가야 한다. 군자는 인생의 큰 길, 옳은 길을 정정 당당히 간다. 마음에 추호도 부끄러움과 거리낌이 없는 사람만이 청천백일 하에 크고 넓은 길을 늠름하게 활보할 수 있다. 힘차고 당당하게 걷는걷는 걸음을 활보라고 한다. 광명정대의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바로 사는 사람만이 정정당당한 자세로 태연자약 하게 인생의 정도와 대로를 힘차게 걸을 수 있다.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이다 【 출 처 : 안병욱 인생론에서 】

      열심히 사는 것만으론 2%부족하다. 이는 마치 저축을 통하여 재벌이 되겠다는 발상과 같은 것이다. 모름지기 재벌이 되기 위해서는 사업을 해야 하고 사업이 흥해야 하고 사업이 확장 되어야 한다. 로또나 주식으로 대박이 되는 사람도 있으나 이는 노력에 의한 급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영광이 오래 가지 않는다. 사람마다 열심히 사는 것 이외에 목표가 있어야 한다. 성실히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생각을 키우고 행동을 늘리는게 중요하다. 나의 삶이 다른 사람에게 거울이 되고 빛이 되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되는 줄 알면서도 그 길을 가지 못하고 육신의 욕심에 끌려 소중한 삶을 낭비하고 있음을 본다. 이래서는 안 된다고 몇번이고 다짐 하면서도 똑같은 길을 반복 하면서 살아가는 인생 길 언제나 철이들어 다른 사람에게 빛이 되고 거울이 되는 삶을 살게 될지 자신을 돌아 보며 반문해본다. 6월의 첫날입니다. 나는 어느 길을 선택했으며 어떤 길을 걷고 계신지요? 상반기 마지막 달의 시작인 만큼 다시 한번 나를 점검해 보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인생이 되시길요. 즐거움 가득한 6월이 되시길요....
      ♥ 하는 아마존 드림^&^)**
첨부이미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1-06-02 02:49
좋은 글을 퍼오는것도 좋지만___다른이들의 꼬리글 달아줌도 친근감이 간답니다.
어쨋건 조용한게시판에 그레도 님과 같은 부지런한 전우님이 계심에 행복합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11-06-02 04:27
회원사진
현충의달 6월에 아마존전우님을 포함한 모든 전우님들의 가정에 평안하심이 늘 지속되시기를 기원드림니다.
좋은글 의미있게 읽고 갑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길을 충실하게 걸어갈때 사회는 밝아지겠지요.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손오공
2011-06-02 20:38
오랬만에 저도 박수드립니다 .진흠님. 박목사님.그리고 베인전 회원님 모두 건강하시고 가내에도 두루 편안하심과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오며 자주 못 들다봐서 죄송합니다^^&
   
이름아이콘 투이호아
2011-06-03 06:04
좋은글 읽고 출근 합니다. 전우님 오늘도 건강하시고 존 하루되세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55 보훈처장에게... 5 소양강 2007-09-15 560
1854 누가 이들을 역사의 미아로 만들었는가? 5 초심 2007-08-29 385
1853 밤새 안녕들 하시쥬 ??? 5 정기효 2007-08-26 434
1852 Re..이수님의 특별요청.장문이라 댓글불가 부득히 답변글로 5 totorla 2007-08-10 293
1851 회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5 관리자 2007-08-07 417
1850 긴급 뉴스(영도뉴스) 5 이수(怡樹) 2007-07-31 785
1849 공지사항 5 김연수 2007-07-28 492
1848 6.25 기습남침 이상의 선전포고(추신 추가) 5 한광덕 2007-07-27 359
1847 56회 현충일 추념식에 다녀 왔습니다 4 깊은강/전재경 2011-06-06 401
1846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4 강용천 2011-06-01 265
1845 죄송합니다. 4 우당(宇塘) 2011-05-22 268
1844 일반 조개잡이 6 깊은강/전재경 2011-05-19 306
1843 오랜만에 뵙습니다~ 6 김선주 2011-05-15 316
1842 WEB MASTAR님만 보시와요(다른 분은 아니되옵니다) 4 최춘식 2011-04-30 390
1841 일반 서울번개팅 이미지모음 5 봄날 2011-04-16 336
1840 공항로비에서 슬피 울던 당신에게 4 안케 2011-04-01 363
1,,,1112131415161718192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