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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11-01-12 (수) 10:40
ㆍ조회: 336  
IP: 121.xxx.110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어진 우리들의 삶 늘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지만 욕심과 욕망으로 하루의 삶 조차 편안함을 느끼지 못하며 바둥거리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붙잡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세월 역시 오고 가는 것 잡을 수가 없지요. 인연 따라 물 흐르듯 그렇게 내버려 두려고 하는 집착 없는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일 것 같습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가오는 마음 애써 막을 것도 없고 내게서 멀어지는 마음을 붙잡을 것도 없는 것이겠지요, 인연이 다 하면 갈 뿐 가고 나면 또 다른 인연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수없이 변화하는 우리들의 삶 몸부림쳐 가며 살아가는 날이 많기에 오늘의 인연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또 다른 인연의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거늘 채우려는 욕심으로 내일의 인연을 기다리며 갈망합니다. 채우려 하고자 하는 마음만 다 비워 버리고 살아가면 물 흐르듯 세월 흐르듯 그냥 그냥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출 처 : 좋 은 글 중 에 서 】

      바쁘게 산 생활 속에 내가 어떤 모습으로 가고 있는지 모를 때가 종종 있습니다. 숨차게 달려온 삶의 길 잠시 발길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속에서 행복과 불행과 욕심과 허영을 펼치며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는 삶의 방식을 찾아야 겠습니다. 얼마나 잘 달려 왔는가 자신을 점검하여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인생을 더 멀리 달릴 수 있는 새로운 출발 점이 됩니다. 힘들때 쉬어가고 그것이 쉬는 것이 아니고 더 멀리 뛰기 위한 준비일 뿐입니다. 사람의 인연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물 흐르듯 보내고 기다림의 연속이라고... 삼한사온은 온데 간데 없고 연일 매서운 한파로 또 하루를 열어 갑니다. 건강 각별히 유의 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길요...
      ♥하는 아마존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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