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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11-03-15 (화) 21:41
ㆍ조회: 661  
IP: 112.xxx.187
한말씀 드립니다. !
우리들의 국가유공자안이 국회 본회에 통과되어서 저는 지금껏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우싸이트들을 들여다 보니 쓴웃음이 저절로 나오는것은 지금껏 전우님들의
수준들이 이정도니 우리들 예우가 38년이란 세월동안 정부나 정치인들이 끌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겨우 국가유공자입법안이 통과 되어 앞으로의 우리들의 할일들이 태산같은데
여기에 대안들은 한줄도 없고 서로가 공치사 하는것들을 볼때 역거움보다도 나이를 먹어도
장군이나 사병이나 똑같이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느단체는 이번 총회에서 3선을하려는 움직임속에 감히 사병과 회장선거를 하느라
자존심이 깍여진다는 느낌도 들겠지만 어찌 감투욕에 대한 욕심때문에 이를 말리려
채명신 전사령관님까지 끼어들어 같이 출마 하려는것을 여러 전우님과 성우회를 비롯하여
사모님까지 극구 반대하여 출마 포기를 하였다는 소문이 자자하게 들려옵니다.
 
저는 오로지 양단체통합에 열을 올리다 소를 두번이나 당하는 수모까지 당하면서 끝까지
단체장들의 통합에 대해서 이곳 글에서도 여러번 밝혀 와듯이 보훈처 주선으로 두번 상면하는
자리에서도 양단체장들의 기득권 확보에 눈이 멀어 지금도 서로 소 닭보듯 지내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합문제는 그러다 치고 국가유공자법안 통과를 놓고 서로 자기네 단체장이 했다고
자랑을 하는것인지 선거운동을 하려는것인지 이곳에 오시는 전우님들이 아리송하고
햇갈리게 만드는것도 우수꽝 스럽습니다. 좀 먼얘기 지만 15대국회에서 당시 베인전 주관으로
월참과 베참단체장들을 대동하여 일사 불란하게 우리들 예우문제를 협조하고 공조
하여 참전유공자와 참전수당 5만원 (예산 1200억원)과 호국묘지를 국립묘지로 승격하는
법안들을 통과시켜 지금까지 조그마한 혜택을 받아 왔었습니다.(당시감사패 받음)
 
그 후 16대국회에서 베인전 주관으로 한나라당 대표(박근혜)를 2005.3.31에 대표실에서
베인전. 월참. 베참.고엽제 단체장들을 초청하여 당론으로 정하고 그해 6.1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당대표.원내대표.들을 모시고 목진휘교수 사회로 공청회를 개최 한바도
있어 김병호 의원이 첫번째 우리들 국가유공자 법안을 발의 하였었습니다.
 
16대국회이어 17대에서 한나라당이 야당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국가예산을
따내기란 불가능한것과 우리들 노력으로 여,야의원들 8명이 입법 발의 한것은
이곳에 계속 공지한 사실들을 익히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17대국회에서 우리들 노력으로 의원들 입법에 이어 정부 보훈처에서 정부법안을
만들어 내놓게 된것이 18대국회에 이어 3.11통과된것임을 밝혀 드립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우선 적으로 쉬운것부터 의료지원과 교통지원,
그리고 고엽제 수당 승계등 수 많은 일들이 이제 부터입니다.
 
지남 3.3일에 국회 본관 6층 정무소위가 열리고 있을때 정무 본회의장에 잠깐
 권택기 의원을 불러 권의원 하시는 말씀이 국가유공자안을 통과시키고 나서
여러분들이 목숨의 담보로 국가 경제가 이만큼 성장 되었음을 인정하시고
정부가 최소한 형편되는 대로 보상을 해줘야 한다는 얘기를 스스로 전해
주시며 통과 되고나서 의논하자며 헤여진적이 있었습니다.( 정무본회의실에서
핸드폰을 촬영한것이 있는데 다음기회에 올리겠음)
 
아무쪼록 저는 누구를 탓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 전우님들이 저에대한
호의와 감사의 메세지 등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우리 베인전과 계속 사랑하여주시고
우리들 권익에 베인전은 여러분과 같이 힘껏 뛸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금빛나래
2011-03-16 13:57
존경합니다 님과갇은생각입니다 님과갇은  분이게셔서  그래도 살맞이납니다
   
이름아이콘 대창
2011-03-16 18:12
존경합니다, 님과같은생각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단합해야합니다,,허울좋은 유공자면 뭐합니까,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퇴촌
2011-03-19 16:12
회원캐릭터
좋은생각님 의 글을 읽고 공감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단결....
   
이름아이콘 구미
2011-03-23 10:32
존경합니다. 글을 읽고 공감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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