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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9-11-19 (목) 10:59
ㆍ조회: 676  
IP: 58.xxx.137
*월남 참전용사의 업적을 인정하라 !
 

*월남 참전용사의 업적을 인정하라 !                      

베트남전쟁 [ Vietnam War ]/제2차 세계대전 후 베트남에서 있었던 전쟁.

언제 : 1946∼1954년 / 1960∼1975년

어디서 : 베트남 / 베트남

누가 : 프랑스군과 베트민 / 베트콩과 월남군(미국정규군)

무엇을 : 베트민 군과의 전쟁 / 베트콩과의 전쟁



프랑스에 대한 독립전쟁과 남북 베트남 간의 전쟁의 두 시기로 분류한다. 베트남은 1945년 프랑스령 식민지에서 벗어나 독립을 선언, 같은 해 9월에 '베트남 민주공화국'을 발족시켰다. 그러나 프랑스군은 1946년에서 1954년까지 베트민(베트남 독립동맹)군과 전쟁을 전개하였다(제1차 인도차이나전쟁). 그러나 1954년 5월 프랑스군의 거점인 디엔 비엔 푸의 함락으로 같은 해 7월 휴전을 위한 제네바 협정이 체결되었다. 협정의 내용은 북위 17°선을 잠정적 군사경계선으로 정하고, 2년 후에는 전국적으로 선거를 실시하여 통일국가를 수립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1955년 남베트남에 고딘디엠 정부가 수립되자 이에 반대하는 공산분자들은 테러 공격을 감행하였고, 1960년 12월 남베트남에서 '남베트남 해방민족전선'이란 이른바 '베트콩'을 결성하였다. 이들은 또한 호치민이 이끄는 '베트남 민주공화국(북베트남)'의 원조를 받아 더욱 세력을 확장하였고, 선거를 통해 베트남 전역을 장악할 수 없게 된 공산측은 군사적인 수단을 사용하기에 이르렀다.



1961년 미국 대통령 J.F.케네디는 처음으로 미국 정규군을 파견, 베트남에서 '특수전쟁'을 전개하였는데, 이는 남베트남의 공산화는 동남아시아의 공산화를 가져온다는 견지에서 취해진 미국의 대 공산주의 봉쇄전략의 일환이었다. 이어 L.B.존슨 정부는 1964년의 통킹만 사건(미국 구축함에 대한 북베트남의 어뢰정 공격)을 계기로 미군을 직접 전투에 참가시켰다. 1965년에는 북폭을 개시하였으며, 1968년까지는 미지상군의 투입도 54만 명으로 확대되었고 전비 또한 54억 달러에서 288억 달러로 늘어났다.



한편 1968년 5월부터 평화 교섭을 위한 '파리회담'이 계속되었으나, 전황은 캄보디아(1970)·라오스(1971)로 확대되어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의 양상을 띠기에 이르렀다. 한편 한국을 비롯해 타이·오스트레일리아·필리핀·뉴질랜드 등 우방국이 참전하였으나, 군사적 승리를 거두지 못하였다. 결국 1973년 1월 27일 베트남에서의 전쟁종결과 평화회복에 관한 '파리협정'이 미국·남베트남·북베트남·베트남 남부 공화임시혁명정부의 4자간에 체결되었다.



협정은 ① 미군의 철수, ② 전쟁포로의 송환, ③ 현상대로의 정전, ④ 남베트남에서의 사이공 정부와 임시혁명 정부 간에 연합정부 조직을 위한 협의, ⑤ 정치범의 석방 등을 규정하였다. 그러나 북베트남과 이들의 지원을 받는 베트남 남부 임시혁명정부는 1975년 4월 말 사이공을 점령함으로써 베트남을 적화 통일하였다.





베트남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전쟁으로, 인적 희생도 커서 사망자 약 120만 명, 부상자 약 300만∼400만 명에 달하였다. 베트남전쟁은 동남아시아의 정치상황에도 커다란 영향을 끼쳤는데 캄보디아에서는 론놀 정권과 크메르루주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 1975년 4월 프놈펜이 크메르 루주군에게 장악됨으로써 공산화되었고, 북베트남의 전쟁물자 공급 로였던 라오스에도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공산화에 영향을 받아 1975년 5월에 공산정권이 들어섰다. 이러한 인도차이나반도의 적화는 아세안 5개국에 대한 새로운 위협이 되었고, 이에 따라 중립을 표방해 온 아세안은 각국의 경제력 강화를 기반으로 하는 안전보장기구화의 움직임을 보였다.



우리 대한민국은

6.25동란으로 폐허화된 나라를 미국과 자유우방진영의 도움으로 재건의 깃발을 올릴 시기에, 각 정당들의 내분과 모략 등 아귀다툼의 현상에서 4.19혁명이 일어났으나, 정신을 차려야 할 민주당은 자신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 서로 주도권 쟁탈전에만 몰두하는 현상이었고, 일반국민은 민주화란 이름으로 심지어 데모를 하지 말자는 데모까지 난립하는 처지에서,

호시탐탐 적화를 노리는 김일성 도당의 음모를 알아차리고 구국의 일념으로 분연히 일어선 군의 혁명. 즉 5.16혁명의 거사가 일어나 잘살기 위하여 새마을 운동과 허리띠를 졸라매고 아름다운 조국건설을 위하여 전 국민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였으나, 세계의 빈민국인 대한민국에 자금을 지원할 나라는 하나도 없는 현실과 북한의 남침 계획 하에 불안한 정세가 유지 될 때, 미 제2사단의 한국군 주둔은 대한민국을 공산치하로부터 보호하는 중심세력이었던바 ,월남전에서 불리한 상황이던 미국이 우리 정부에 전투부대 파병을 요청하였으나, 국민의 정서상 도저히 파병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미국은 한국에 주둔한 미 2사단을 철수, 월남전에 투입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자, 박정희 대통령의 용단으로 1964년부터 지원부대를 파병하였고 1965.9월부터 전투부대를 파병하게 된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가 월남전에 파병하게 된 동기는?

 

1. 대한민국의 현실은 군사력과 경제력이 북한의 1/3의 수준이어서 미군이 철수한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하루아침에 공산화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의 용단이었으며,

 

2. 6.25동란 시 대한민국의 운명은 초로와 같았으나 16개국의 전투부대 지원과 6개국의 지원부대 등 자유우방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이 보전된 점에 대한 보은의 의미이었으며,

 

3. 초근목피로 연명하던 대한민국의 국민소득이 년 160불정도 이었던 시절에  경제개발계획을 수립하였으나, 세계 어느 나라도 우리를 지원해줄 나라가 없었을 당시 전투부대의 파견은 경제개발계획의 초석이 되었음을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이런 현상에서 1968년 국회 년두 교서 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국회연설중 지금은 나라가 어렵고 힘이 들어 월남파병장병들의 돈을 사용하지만, 나라가 부흥해지면 반드시 이분들에게 보상할 책임이 국가에 있다는 내용의 연설을 하였는데, 지금은 국민소득 20.000불 시대인데도,

과거 정부에서는 참전했다는 자체를 죄인 시 하였던 시절이 있었음을 그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이제 월남 참전노병들은 이순이 넘은 초로의 나이 그 동안 국가를 위해, 가족과 가정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였는지 모르는 분이 있다면 아마도 그분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참전 유공자 법에 의해서 2011년 국가유공자로 명칭만 바꾼다면서 커다란 시혜를 베푼다는 보훈처의 발상과

고엽제후유의증으로서 사경을 헤매는 전우들을 한시법(고엽제후유의증에 관한법률)으로 묶어 3차 역학조사 진행 중이라며 의증을 인정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보훈처 관계자들의 역설을 듣는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들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다른 나라의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는 안중에도 없으며 내색초자 하지 않는 보훈처의 행태는 어느 말로 표현하여야 하는가요?



오호통재라!

현 정부는 선진국이 아니라도 참전노병들을 예우하는 나라의 실상을 파악하여 상응하는 조치를 취함과 고엽제 후유의증의 35개 병명으로 신음하는 참전노병들, 오늘도 국가에 원망과 원한을 간직하고 자살을 시도하는 참전노병들을 보면서 할 말이 없는 것인가요?

국가는 업무 담당부서인 보훈처는 참전노병과 고엽제후유의증의 한을 푸는 길이 무엇인가? 를 파악하시고 백방으로 노력하여 하루속히 그들의 한을 풀어주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기타 방대한 자료와 사실적 근거를 가지고 정부와 보훈처에 건의하여 시정될 수 있는 날까지 고군분투할 것을 약속하며 줄입니다.

항상 건강과 강녕을 빌면서 줄입니다.

2009.11.16

고엽제 후유의증 중등도(백마수색대) 전우 정 규 영(우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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