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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0-08 (수) 08:58
ㆍ조회: 673  
IP: 211.xxx.111
을사오적보다 더 악질. 新 賣國奴 처단해야

19C말에서 21C초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여년 격동의 세기 매국노 부역자 양산,
21C 위수김동교 친지김동파 김대중 노무현 잔당보다 더 악질 매국세력은 없었다
매국노

1884년 10월 17일 발생한 갑신정변(甲申政變)을 전후하여 대두 된 親淸, 親露, 親日은 19C말 서양 제국주의의 식민지획득 야욕과 팽창정책으로 격동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그때까지 동북아의 은둔국가로 머물러 있던 조선왕조의 보전과 개혁을 위한 선택과 모색의 몸부림 일 뿐 事大나 매국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일본이 청일전쟁(1894.7~1895.4) 승리에 이어 러일전쟁(1904.2~1905~9)에서도 연이어 승리를 하면서 한반도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게 되자 대한제국에서도 친청파와 친러파는 자연스레 쇠퇴하고 친일파가 득세하게 되면서 송병준(宋秉畯)과 이용구(李容九) 등 극단적인 친일세력이 등장했다.

송병준과 이용구는 일본으로부터 은밀한 자금 지원까지 받아 소위 일진회(一進會)회라는 친일단체를 만들어 1905년 11월 17일에 체결된 ´을사보호조약´과 관련해서 "한국은 일본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일진회선언서´를 발표하는가 하면 1907년 4월 헤이그 밀사사건이 터지자 高宗의 퇴위를 주장하였다.

그 시절 갑신정변에 실패하여 일본으로 망명한 김옥균 박영효 등은 친일파라기보다 개화파라 부름이 타당할 것이나 일본의 자금으로 친일단체를 만들어 을사보호조약(1905.11.17)과 고종퇴위(1907.7.18), 한일합병조약(1910.8.22)에 앞장 선 일진회 송병준과 이용구, 乙巳五賊 이완용, 이근택, 이지용, 이하영, 권중현 등을 우리는《매국노(賣國奴)》라 부른다.

우리가 부르는《賣國奴》란 사리사욕과 일신의 안녕을 위해서 異民族 他國家에 역사와 문화와 함께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고 개인의 영혼마저 팔아먹는 자와 그 집단을 매국노라 일컫는 것이다.

신 매국노

1905년 11월 17일 을사보호조약으로부터 만 95년 뒤인 2000년 6월 대한민국 주권과 헌법파괴를 전제로 ´연방제와 퍼주기´를 김정일과 약속 한 6.15망국선언을 추진 한 김대중과 박지원 임동원 일당을 을사오적을 뺨치는 ´新 賣國奴´ 라 할 것이다.

1910년 8월 22일 경술합병조약 이후 97년 만인 2007년 10월 4일 남침전범수괴 김정일이 민족멸살(滅殺)의 흉기인 핵 실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6.15 승계, 김일성族끼리, 법률적 제도적 장치정비, 14조원 +알파 무조건 퍼주기"를 약속한 10.4매국합의에 서명한 노무현,이해찬, 정동영, 한명숙, 이종석, 이재정, 김만복을 ´新 賣國奴"라 부르지 않을 수 없다.

친일파

1910년 8월 22일 한일합병조약 체결을 <환영하는 성명서>까지 낸 송병준과 이용구 그리고 이들이 이끌던 ´一進會´를 친일파의 첨병이라 할 것이며 1910년 10월 7일 한일합방에 협조한 공로로 ´조선귀족 령´에 따라 작위와 은사금(恩賜金)을 받은 75명과 "조선인은 일본에 복종하던지 죽던지 택일해야 한다."고 한 초대 총독 데라우찌 마사다케(寺內正毅 )의 무단통치에 적극 협력한 자들은 친일역도라 불러야 할 것이다.

그러나 1919년 3.1 독립운동 이후 독립운동가와 애국세력이 만주로 시베리아로 미주로 망명하여 공동화(空洞化) 된 땅에서 일반백성들은 ´命 부지´ 하는 것을 ´노다지´로 알 때 헌병과 헌병보조원으로 총독부경찰 특고(特高)로 동양척식회사 금융조합 산림조합 수리조합 ´완장부대´로 설쳐대던 자들을 친일부역자라 불러야 한다.
또한 삼일운동 이후 무단통치(武斷統治)를 버리고 문화정책을 표방한 식민지 동화과정을 거치면서 나라를 빼앗긴 백성에서 역사와 문화마저 잃은 ´혼 없는 민족´이 됐을 때 ´內鮮一體´에 앞장 선 자들과 일제가 만주사변(1931.9)과 중일전쟁(1937.7)으로 대륙침략을 서두르면서 ´황국신민서사(皇國臣民誓詞)´와 신사참배에 앞장 선 자들이 친일부역자이다.

중일전쟁 이후 태평양전쟁 초기까지 일본군이 승승장구 할 때는 마지막 양심과 민족혼의 불씨마저 꺼지고 ´조선반도´는 국민징용령(1939.10)과 징병제(1943.3), 국민총동원령, 창씨개명에 이르기 까지 총칼 밑에 굴복하여 <충성할 나라도 사랑한 민족도 없는> 암흑의 천지요 정신적 공황시대였다.

이시기에 총독부 경찰 특고의 독립군 체포와 사상탄압에 광분하고 밀정 끄나풀 노릇을 한 ´악질분자´와 비행기를 헌납하고 창씨개명과 학병동원을 선동한 부일배(附日輩) 외에 군대에 끌려가고 한 두 차례 친일강연을 한 것은 포로가 강제노역에 동원된 것과 같은 부득이 한 처지였다고 이해해야 할 것이며 일제의 무조건항복 시까지 모진 목숨이 살아남은 것만도 장한일이다.

친북파

위수김동과 친지김동 주문을 입에 달고 살면서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 우리(김일성)민족끼리, 6.15와 10.4 실천"을 부르짖고 이승만을 독재로 박정희를 친일로 매도하면서 김일성을 존경한다고는 감히 말 못하는 대신에 김구를 존경한다고 내세우며 ´남북합작´만이 민족의 살길이라고 세뇌(洗腦) 당한 부류들을 통칭하여 친북 좌파라고 부른다.

노일전쟁에서 일제가 승리하자 왜놈 편에 붙어 ´一進會´를 만들어 일제침략의 주구(走狗) 노릇을 한 송병준 이용구의 작태나 김정일 핵실험을 찬양하면서 김정일 지령에 따라 ´6.15공동선언실천연대´를 만들어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6.15와 10.4합의 실천´에 날뛰는 김대중과 노무현이 다를 게 없다.

이런 자들은 단순한 친북파가 아니라 송병준과 이완용을 뺨칠 <국가반역세력>이다.

2008년 5월에서 8월 중순까지 ´촛불폭동´을 주도 한 민노총, 전교조, 민노당, 한총련, 민노당 학생위, 다음아고라 노사모 잔당, 전국언론노조, 유모차부대, (평화향군)예비군복부대, ´진보연대´ 빨갱이집단과 이에 가세한 김대중 노무현 잔당 ´민주당´ 패거리들과 촛불폭동에 들러리 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과 촛불폭도를 보호하고 있는 조계종 총무원 역시 ´대한민국 파"는 아니다.

김정일 미사일 불꽃놀이에 어깨춤을 추고 핵 실험에 氣勢가 올라 개성 춤판을 벌인 김근태와 대남공작지도원을 동지라 부른 정동영, 일심회간첩단 소굴 민노당을 어찌 ´반역자´라 아니 할 수 있겠는가?

신 부역자

보도연맹 출신 김대중은 명백한 부역자이다. 인민재판장 권오석 역시 김일성에 부역한 반역자이다. 평화를 위해서 "주권의 일부를 양보하자"고 떠벌여 댄 권오석의 사위 노무현은 김정일에 부역하고 있는 반역자이다.

노무현의 경우 2007년 11월 29일 대한민국 제 17대 대통령선거일을 20일 앞두고 남파 된 김정일의 대남공작 총책 ´노동당통일전선부장 김양건´을 만나 김정일의 친북정권연장의 밀명을 받고 상황이 여의치 않자 대선 투표일 하루 전인 2007년 12월 18일 국정원장 김만복을 김정일에게 밀사로 보내 대선 상황을 보고하고 차후 투쟁지침을 협의 하고 돌아오게 한 반역의 수괴이다.

노무현은 그에서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최고 기밀인 "청와대 e지원 시스템"을 서버 채 도적질하여 9월 18일 "민주 2.0"이라는 위장 사이트를 개설하여 국가기밀누설, 국가정책방해, 김정일과 통모 간첩" 등 반역의 기지 구축과 함께 2012 제 18대 대선을 겨냥한 ´친북선전선동´ 본부이자 대한민국을 전복 파괴할 사이버 ´베트콩´ 사령부를 창설한 것이다.

엊그제 사채업자 惡플로 최진실 씨가 자살을 하여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는 등 촛불폭동을 계기로 다음 아고라를 비롯한 대형 포털과 카페에 서식하는 ´김정일 개떼´들의 사이버범죄가 살인에 이르기까지 극악해 진 마당에 전직대통령이란 자가 아고라를 방불케 하는 ´민주 2.0´을 개설한 목적은 ´대한민국 죽이기´ 밖에 없다고 본다.

그래서 우리는 김대중 노무현을 반역자라 부르고 "간첩보다 더 잘하는"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 전국언론노조 진보연대 ´민주당´ 내 골수 선상교도와 골수 노사모주사파잔당을 통틀어서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세력 악질 김정일 부역세력이라 부른다.

되짚어 보자.

대한민국의 통치권이 미치지 못하는 북에서 노동당 하급 간부나 인민군대 중 소위 노릇을 했다고 친북 반역세력이라 여길 수 없듯이 일제 말기 <충성할 조국도 사랑할 민족도 존재하지 않던> 암흑시대에 총칼 밑에 굴복한 일부 지식인이나 만군 대위가 되고 일본군 중위가 된 군인은 죄라 할 수가 없다.

그러나 독립군 사냥에 눈이 벌겋던 김희선 애비 가네야마 에이치나 사상범을 고문하던 왜군 헌병 신기남 애비 시게미쓰 구니오, 왜 황실 경호대로 각별한 심임을 받은 이미경의 애비 일군 헌병 상사, 어린 학생에게 ´황국신민서사와 국어(日語)상용´을 강요하던 훈도나 식민지수탈기관인 금융조합서기 등은 직급은 비록 낮았는지 몰라도 명백한 친일파이다.

이제 김대중 노무현 잔당인 민주당(열린우리당)이 벌인 친일과거사 굿판을 우리가 인수하여 <친북과거사와 국가반역현대사>를 함께 청산할 때가 됐다. 그러기 위해서는 김정일과 線을 긋고 김대중 노무현의 친북이적반역행위를 엄단하고 그 잔당을 소멸시켜야 한다.

2012년은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선거와 미국의 45대 대통령선거가 겹치면서 동복아는 물론 세계정세가 급격하게 요동 칠 것으로 전망되는 해이다.

김정일은 2008년 신년사를 통해서 "우리는 2012년에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돌을 맞이하게 된다. 강력한 정치군사적 위력에 의거하여..... 2012년에는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으려는 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이다."라고 다소 맥 빠진 듯 하는 소리를 지껄였다.

그러나 국내 친북세력들은 이를 금과옥조로 삼아 ´2012년 통일완수 대 사변´ 타령과 함께 2013 년에 가서 보자며 보수우익애국세력을 협박하기에까지 이르고 있다.

노무현 일당이 이때를 대비함인지 국가기밀을 도둑질하여 ´민주 2.0´ 사이트를 개설하여 사이버 베트콩사령부를 설립한 것은 간과해서는 안 될 엄청난 음모이기 때문에 초동에 분쇄해야 한다.

맺는 말

이명박 정부의 고소영 강부자는 용서 할 수 있으며 미국 발 재정환란으로 인한 경제위기는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체성 회복과 국가안보의 기틀 마련이 될 《친북과거사와 국가반역현대사 청산작업》을 주저한다든가 소홀이 한다면 이 만은 용납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다.

이 과정에서 대남공작지도원의 동지, 개성춤판 세력, 핵개발 미국 탓 세력, 국보법폐지 미군철수 주장, 영토조항 삭제와 NLL양보 망동세력, 국가기밀 절도단, 일심회 간첩소굴, 촛불폭도 들은 "공안정국" 이라며 비명을 지르고 발악적인 저항을 해 올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구는" 어리석고 무기력한 나라가 돼서는 안 된다.

[백승목 기자]hugep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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