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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怡樹)
작성일 2008-01-03 (목) 15:48
ㆍ조회: 337  
IP: 122.xxx.141
우리의 소원은 !
무자년(자식이 없는년이 아니고) 새해를 맞이하여 전우님들 두루 복 많이 받으소서.
"가는年이 있으면 오는年이 있으니 가는年 잡지 말고 오는年 막지맙시다"라고 댓글을 단적이 있는데 가는년 가자마자 오는년이 온지 벌써 사흘째입니다.
 
아직은 미지수이나 신년벽두에 희망찬 소리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망 "국가유공자 예우" 문제가 대두되는 모양입니다.
지금 우리나란 경제문제, 실업문제, 교육문제 등 현안사업들이 엄청 가로놓여 있습니다.
그동안 현 정부의 잘잘못은 묻어두어 가는 정부 잡지말고 새로운 정부를 맞이하는데 오는정부 막지맙시다.(이젠 막을 수도 없지만~~~)
 
정부 인수위원회에서 차분히 설계를 하는 걸 지켜보면서 또한 기대를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잘 되기를 빌 뿐입니다.
그러면서 갖는 우리들의 기대는 그동안 위정자들이 외면했던 참전용사들에 대한 "국가유공자 예우"는 기필코 오는 정부에서 관철되었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연초에 화두로 떠오르는 "국가유공자 예우"가 우리의 소망대로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학수고대합니다.
"칭기스칸의 군대가  어찌하여 용맹했나"란 글이 우리 싸이트에 실린 적이 있습니다.
전쟁터에 나가 죽더라도 그의 자녀들은 왕자들과 같이 생활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조국을 위해 싸웠던 용사들을 제대로 예우해주면 조국사랑은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우리도 힘을 합칠 때입니다.
멀리서 변죽을 울리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글이라도 써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아 몇자 두서없이 쓰고 있습니다.
많은 이해 바라며 다시한번 우리의 소망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빌면서 전우님들의 건승과 베인전을 통해 우리의 의지가 더욱 다져지기를 빕니다.
이름아이콘 초심
2008-01-04 07:14
이수 전우님!!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바람니다.
금년엔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활기찬 해가 되리란 확신을 갖고
새해를 열어 갑니다.
노파심에서 말씀 드리지만 아직은 아무것도 결정된바가 없읍니다.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산적한 참전유공자 예우에 관한 각종 법률안이 우선 검토 대상이겠으나,
저 개인의 생각으로는 특별법을 제정하는것이 오히려 더 효과적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그리고 그 특별법을초안하는 과정에 우리 전우들의 목소리와
힘이 실려야 할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이젠 정말 어느 단체건 개인이건 모여라 하면 모일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전우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이 있어야 가능할것이란 생각 입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1-05 09:37
이수님 건강하시지요 금년도 즐겁고 행복한 한해 맞이 하시길 바라며...
초심님도 건강속에 하시는 모든일이 형통하시길 기원 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1-05 12:05
회원사진
초심전우님 여러가지 정보 감사드리며, 소양강 전우님 요즘 자주뵙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두분 다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8-01-05 15:50
이수님 건강하시지요 戊子年도 가정에 즐겁고 행복한 한해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1-07 20:13
회원사진
강지부장님 올 한해 기분 좋은 일들만 있기 바랍니다. 지난 연말 번개팅에 참석못해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에 뵙기로 하고 잘 지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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