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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2
작성일 2008-07-18 (금) 11:22
ㆍ조회: 684  
IP: 121.xxx.43
"양해 구하고,퍼온글 입니다"
 공청회 고지가 눈 앞에...........
작성자 최 낙복
작성일 2008-07-16 (수) 23:10
분 류 일반
추천: 0  조회: 45       
공청회-고지가 바로 눈 앞에-
참전 유공전우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른더위로 밤에도 열대야 로 잠 설치지는 않으십니까 이러다가 베트남 더위와 같아지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저는 양천구 지회 책임을 맡고있는 최낙복입니다. 그동안 여러분께 문안드리지 못해 이자리를 빌어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저는 금융기관에서 30년 봉직한후 현재 한국외국어대학 국제경영학과에서 국제금융, 무역실무, 무역영어를 후학들에게 가르치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다름아니옵고 우리가 그토록 숙원하던 보훈법인이 탄생하여 우리가 서로 뭉치고 단합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우리는 여기서 멈추지않고 국가유공자 되는길을 찾기위해 매진 하여야 하겠습니다. 다행히도 중앙회  회장님들의 노고로 여당, 야당 공동주관으로 입법이 추진되어 공청회가 개최됩니다. 저도 그 공청회에 토론자로 선정되어 우리의 목소리를 외칠려고 합니다. 주 발표자가 아니고 토론자라  제한적이기는 합니다마는 제 나름대로 각국의 참전보훈제도와 정책을 숙지하고 있으나 여러분의 고견을 담아 품고 억눌려왔던 우리의 한맺은 한을 토해낼려고 합니다. 주제발표자가 전반적인 당위성을 발표한후 토론자는 거기에 맞게 토론을 하는 절차입니다. 우선 저가 틈을 내어 추임새과정에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1, 국가 정체성-애국심-
4년전 이와같은 공청회가 개최되어 한나라당에서 기필코 국가유공자로 승격시키겠다고 약속
받은바 있으나 반복되는 공청회 개최에데해 유감을 표명한뒤 우리는 자유수호와 평화를 위하   여 국가의 부름으로 하나뿐인 목숨을 담보로 전쟁에 참가 하였음 수업중에 학생70명에게 북한과 전쟁이 발발하면 싸우겠느냐고 질문에 5명만 싸우겠다는 대답이 나왔다. 이는 국가의 정체성 즉 애국심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는 국가가 위급할때 목숨을 바쳐 전쟁참가자들에 대한 국가의 대우가 부족하다는것이 현실적으로 입증된셈이다

2, 국가 기여도
우리는 10여년간 32만명이 참전하여 4800명이 전사하였고 15000명의 부상하였으며 참전자는 해외수당 80%를 고국에 강제송금하여  10년동안  10억불상당(조선일보 보도)을 국가경제개발에 기여했습니다. 그당시 박정회 대통령이 3천만불 차관을 도입하기 위하여 각국을 타진하다가 결국 광부와, 간호사들의 임금을 담보로 독일에서 구걸하다시피 하여 성공하였습니다. 그렇다면 10억불은 지금돈으로 게산해도 큰 금액인데 그돈이 아니었으면 오늘의 세계경제대국11위가 가능 했겠습니까.

3, 얼마남지않은 여생
국가수호와 경제개발의 주역인 우리 참전전우들의 평균 연령이 65세라고 합니다. 그동안 국가의지원 사각지대에 처해있으면서 이젠 다들 할아버지가 되어 어렵게생활하고 있으며 30%인 10만명이 고엽제 후유증,의증으로 질병에 시달리며 국가를 원망하고 있습니다. 파월시 부산부두의  환송식에서 (김종필)국무총리께서 살아서 돌아온다면 정부가 모든것을 책임 지겠다는 환송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한데 말입니다. 재정지원보다 국가유공자로 후손에게 길이 남기고 싶을 따름입니다

4, 형평성
국가유공자는 여러분류가 있다. 그중에는 민주유공자들도 국가 유공자로 되어있다. 물론그분들도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많은 기여가 있었겠지만 목숨을 담보로한 전쟁 참가자들이 더 우선순위가 아닐가 싶다. 지금껏 예산상 문제점이 있었지만 추가적인 재정지원없이 국가유공자 대우해달라는 우리요구가 이번기회에 입법화 되리라고 확신한다

5, 추모를 통한 교육
미국이나 영국은 중고, 대학교정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그 학교 졸업자들의 참전 전상자들을 벽에 일일 이름을 새겨 숭상하고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아울러 어느도시, 지방 지역을 방문하더라도 참전추모비를 건립하여 국가관과 애국심의 교육을 하고있다. 날로 떨어지는 젊은이들의 애국심과 국가관 고양은 참전자 추모를 통하는게 살아있는 교육이고 응당 국가가 실천해야 될것이다.
특히 영국 Westminster 사원에는 수상이 죽어도 묻히지못하고 왕들만 죽으면 묻힌다. 그러나 무명참전용사들은 국왕과 나란히 묻히게 했다.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고 우리는 무엇을 했는지 부끄럽기만하다

이상과같이 생각나는대로 더듬어 옮겨 봅니다. 훌륭하신 여러분의 따뜻한 의견을 경청하고 보태서 기필코 이번에는 4년마다 치루는 행사가 아니고 국가유공자가 되도록 미력하나마 불쏘시개 역할을 함께 힘을 모아 봅시다.그외 각국의 참전보훈제도 철저히 익혀두었습니다. 우리는 후손들에게 국가가 위급할때 국가의 부름으로 하나뿐인 생명을 마다하지않고 바쳤습니다. 이젠 국가가 우리에게 해줄 일만 남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국가유공자 입법추진이 않되면 이젠 어떤 희생을 감수하고서라도 투쟁하여 쟁취하는 길 뿐이 없을 겁니다. 그동안 만시지탄이긴 하지만 중앙회서 백방으로 노력하여 보훈법인 성취하었으며 그 여력으로 국가유공자 달성하는 길을 앞당기도록 합시다. 잘 하신 일은 격려해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보완하며 보충하여 화합하는  참전유공전우회가 되기를 함께 손잡고 참여합시다. 부족한점 일깨워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삼복더위 여러분 건강 잘 살피시고 댁내 평화깃들기를 빕니다. 22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여러분 뵙고 마지막 까지 여러분의 고견 청취하여 반영하겠습니다. (최 낙복)올림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8-07-19 21:17
이왕 토론자로 나서게 되셨으면 이아래 게제된 나도 말좀 하자는 내용도 참작을 하여 다른 토론자들의 이론도 잠재울수 있도록 하시고 공감을 이끌어 내시어 참전 전우들의 명예를 찿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강한 주장보다.설득을 통하여 공감을 불러 일어키는것이 현제로썬 최선 이지 않나 싶습니다,,,
타협 보다 설득이. 설득의 명수가 값있는 승리를 합니다...전우님의 건투를 빕니다.
   
이름아이콘 녹씨
2008-07-20 08:11
회원캐릭터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하면서 다같이 힘을 모아 모아 드립니다.
최선을다하면 진짜 좋은 결과 있겠지요?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7-21 12:52
회원사진
우리의 기대는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그동안 위정자들은 외면했습니다. 이제 바로 잡을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하는 바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도 머리를 짜매어 만들어 내야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08-07-21 15:54
최낙복전우님,외국(호주)보훈사례입니다.:조건-시민권받고,10년거주자.60세이상(일반시민권자는65새때부터사회보장혜택

         참전자(혜 택)
1.매월2주마다(목요일1,100달러) 합계 월2,200달러 통장에 입금(개인의수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음)
2.의료혜택100프로 면제
3.전기료,전화료40프로감면
4.자동차등록세전액면제
5.가스요금전액면제
6.수도요금.오물제거세전액면제
7.의약구매시-액수와관계없이 4달러20센트
8.사망시-장례비2,000달러위로금2,200달러화장비 무료
9.65세이상 정부주택 우선배정
10.사업체 감세혜택
위의내용이 대한민국 국적으로 월남전에 참전하신 현 호주시민권자분이 받는 혜택입니다.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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