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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1-06 (목) 02:54
ㆍ조회: 446  
IP: 211.xxx.111
삶이란 어쩌면
삶이란 어쩌면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 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 보다는
불완전  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 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 아름다운 편지 중에서 *-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06 06:19
김해수전우님의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행복과 불행 그리고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지만 그러나 행복과 기쁨이 더욱넘치길 바랍니다.
김해수 감사 합니다 춘천에서 받았던 친절과 접대 오래도록 기억 하렵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11/7 14:01
   
이름아이콘 울산간절곶
2008-11-06 09:52
김해수전우님 이좋은아침에 글 주심을 감사함니다.
소양강(목사님)늘 건강하시길 ...../
소양강 울산간절곶님...
자주 자주 뵙게됨을 감사드리며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1/6 10:11
초심2 부산지부장님,맘에 와 닫는 글 감사히 잘 읽고 생활에 지표로 삼겠습니다. 11/6 13:57
김해수 몇일전에 부전역에서 울산행표를끊어서 가다가 남창에서 내려 다리를 건너 가다가 어느 작은 식당에서 소주한잔 하려니 간절곶님이 생각나서 오 동희전우에게 물었더니 전화번호를 모르더군요 전화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언제 생각나면 전화 한번 주세요 011-578-7945 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11/7 14:07
김해수 전화 반가웠습니다 몸이 그렇게 불편하신줄은 몰랐습니다 언제한번 시간 내어 울산에 가겠습니다 성남동에 오래 살았지만 샛치에도 한2년 살았습니다 건강에 유념 하셔야 겠습니다 11/7 15:06
울산간절곶 김해수 전우님 위로의말씀감사함니다.전우님들 건강이 최우선임니다.
전우님 정말 감사함니다.(울산언어로 디기고맙심더.)
11/7 17:48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8-11-06 22:23
그리 살지 못하는 삶에 반성을 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세상을 살고 픕니다.감사합니다.
김해수 정 전우님 춘천에 오실줄 알았는데 바쁘셨나보지요 다음 달에는 개인적으로 서울에 갈일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땐 얼굴 함봅시다 11/7 14:09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07 00:22
맞습니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항상 새로운것을 받아들이고
옛것을 익힌다는 온고지신이 좋습니다. 멋진 글 감사합니다.
김해수 언제나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시는 홍전우님이야 말로 진정 멋진 전우 십니다 11/7 14:12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8-11-07 21:40
《Re》푸른하늘 님 ,
예 꼭 연락 바랍니다.기다리겠습니다.서울의 일정도 안다면 저도 시간계획을 세우지요.
요즘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며 전우사회에 도움이 되려고 최선을 다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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