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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오공
작성일 2008-11-03 (월) 14:48
ㆍ조회: 689  
IP: 58.xxx.44
이런일이 보훈병원서...
얼마전부터 햇빛에 노출되면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차를 운전하다 보면 녹색계통 신호등이 잘 보이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보훈병원에 예약을 한후 찾아갔다.
 
이거저것 검사를 하고나서 안과과장이 하는 말.선생님은 백내장이 와서 수술을 하여야 겠는데 하실렵니까?라고 묻길래 그러자고 했드니 그럼 11월3일 입원을 하여 4일 수술을 하고 그날 퇴원을 하시면됩니다.라고 하면서 3일 입원을 하실때는 보호자를 동반하라고 하길래 이유를 물어니 선생임은 백내장이 위험한 부위에 와서 수술이 잘못되면 경북대병원에 재 수술을 하여야 겠기에 보호자가 필요하답니다.
 
내생각으로는 위험한 수술일것 같으면 위탁병원인 경대병원에서 수술을 하면되지 내눈을 담보로 자기들의 실험대상이 되는것 같아  수술을 취소해 버렸읍니다.
아직도 자기들의 입장만 생각하는 무지몽매한 의사가 보훈병원에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픈건 나만의 일인지가 궁금합니다.           
이름아이콘 정병무
2008-11-03 16:06
손전우님,
위험한 부위라고 하니 경북대병원 이든, 아니면 서울지역의 더 유명한 병원으로 위탁입원 하시여 빠른 수술과
아울러 빠른 쾌유를 빕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03 16:57
별일없으시죠?정전우님,위탁병원인 경대병원에도 위탁수술을 하여주지 않는데 서울에는 더 더욱 안되겠지요?관심과애정어린 말씀에 감사드립니다.건강이최곱니다.건강하세요,정전우님.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8-11-03 23:40
저는 이렇게 이해하고 싶습니다.수술은 경미한 시술 일찌라도 만의 하나라도 돌발 상황은 일어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보호자의 의미는 돌발상황일때 환자 당사자의 의사를 타진할수 없을때를 가정 하여
대리 할수있는 있는이로 하여금 신속한 의견을 구하는 것으로 받아 드려여 한다고 봅니다.

또한 만일에 일어날수있는상황에 대비하여 제삼의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도모 하여 최선을 다하려 한다는것으로 이해를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제가 판단 하기론 그 의사분은 행여 일어날수도 있는 부분을  환자에게 설명과정 에서
일어나지 말아야할 부분까지 를 언급 하신것 같습니다.

경미한 수술일찌라도  흔히 수술전에 서약서를 받는것은 의사의 판단에 모든것을 신뢰하고 따를수 있는가를 약속 하는것입니다 신뢰 하지 못하면 나의 몸을 맡길수 없는것 아닙니까.위에 서술한 부분이 일부라도  왜곡 되지 않았다면 아마 그분은 설명과정에 환자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는 표현을 하신것 같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 기관에서도 의술 행위가 만능 일수도 없거니와 해결 못하는 일도 일어 날수도 있습니다.
각 환자의 상황을 충분히 첵크 하여 수술에 임한다 할찌라도 만족한 결과를 도출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 의사분의 말의 표현상에서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지 않았는지 아님 너무 순진 하지 않았는지 자신감의 결여 인지 자기 방어적 처신인지는 그분의 생각에 해당 되리라 봅니다. 환자를 치유하는것이 의사의 역활이듯 절대로 환자를 사지로 몰아넣지 않습니다 아무튼 신뢰가 가는 곳에서 수술을 받어시여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8-11-04 22:04
저의 경험담을 알려드리고 싶은데 전화한번 주십시요.
정우서(규영)010-5778-9532입니다.
쾌차를 바라면서 ...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05 20:25
푸른하늘님의  오늘전화 감사했읍니다.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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