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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11-01-29 (토) 10:03
ㆍ조회: 377  
IP: 114.xxx.10
...손동인전우님 모친 부고...
  謹             弔
 

손동인 전우님의 모친(김정선님)께서
2011년 1월 29일(토) 오전 5시 15분경에 86세 일기로
돌아가셨기에 전우님들에게 알려 드립니다.

모신곳 : 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층 특실  
발인 : 2011년 1월 31일(월)오전 6시
장지:칠곡 공원묘지  
 
상주 연락전화; 010-3810-2675(손동인)
계좌번호; 대구은행 010-08-123991(손동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어머님께서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영면하시길 두손 모아서 기도를 드립니다.

 
 ...알리는이/소양강나루터에서 뱃사공 김유식드림...
---------------------------------------------------
이름아이콘 오동희
2011-01-29 11: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11-01-29 11: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손동인 전사무총장을 비롯한 유족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skyman
2011-01-29 12: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정병무
2011-01-29 12: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아울러 유족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황목
2011-01-29 13:04
감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한 손 전우님을 비롯한 유족 여러분게 심심한 위로를 드림니다
   
이름아이콘 도산창호
2011-01-29 15:5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좋은생각
2011-01-29 16:1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비오며 시간이여의치 못하여 직접 찾아 뵙고 조문과 손전우님에게
위로하여함이 도리이오나 조의금만  보내 드림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서덕원
2011-01-29 17:2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1-01-29 18:44
고인의 명복을 삼가빌며___홍하사 지금 서울향하다가 관관버스에서 혼자 선산 휴게소에서
내렸답니다. 금방 최의영님이 태우러온다니___전우애가 뭔지? 암튼 최선배님 죄송합니다.
   
이름아이콘 이덕성
2011-01-29 1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안케
2011-01-29 21: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에게도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이름아이콘 깊은강/전재경
2011-01-29 22:45
회원사진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1-01-30 02:45
다시한번 손전사무총장님 자당님의 영면을 애도하며 가족들에게 위로드리며
최의영선배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홍하사 지금 도착했기에 신고합니다.
소양강 나의 사랑하는 친구 홍장군...
언제나 친구들의 어려운일이 있을때 마다 찾아주는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1/30 08:29
구둘목.. 무사히 귀가하셨군요.
오랫만에 얼굴을 뵐 수 있어 반가웟던 시간이었읍니다.
1/30 20:25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11-01-30 14:04
삼가 고인의 명복을빌며,
유족의가족께도 애도를 표합니다.

홍하사님!과연 홍하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소서...
   
이름아이콘 명성산
2011-01-30 19: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11-01-30 21:15
김해수선배님 연락 받고도 제가 몸이 불편한 관계로 참석 못해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손동인 전사무총장을  유족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소양강 왜 몸이 아프신겨...
빨리 건강 하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기원 합니다.
난 주일날 오전 오후 예배를 드린후에...
대구에 내려갔다가 조문하고 월요일날 서울출장이 있어서 서울로 갔다가 어제 늦게 춘천에 왔습니다.
2/1 10:52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1-01-31 10: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유족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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