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우태성
작성일 2011-01-24 (월) 23:39
ㆍ조회: 364  
IP: 115.xxx.250
선 후배 님 동안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울적한 한 잔 술에 베인전에 들어와서 선, 후배님께 인사드립니다.
어느날 토라저 외면하고 돌아 섰지만 그래도 가끔은 생각나서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가끔 이라지만 일년에 한 두번 쯤................
 
이현태선배님께서는 안녕하신지?
그 외에 다른 선, 후배님께서는 무고하신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오늘 한 잔 했습니다.
 
춘천의 후배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메아리 없는 외침에도 자주 사랑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외에도 사랑하는 선, 후배님 신묘 년 한 해도 건강하시고 강건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 덕원 선배님 감사합니다.
한 번 모시겠습니다.
 
    부질없고 부족한 우 태성 드림
이름아이콘 깊은강/전재경
2011-01-25 11:34
회원사진
반갑네 우태성 전우여 이렇게라도
소식을 접하니 반갑기 그지 없네
   
이름아이콘 서덕원
2011-01-25 11:57
전재경선배님이 먼저 댓글쓰셔서 송구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왕선배님 죄송합니다~~^^"
'부질없고 부족한 우태성회장님^^'
오래전 함께하던 그시절이 눈에 선~ 합니다. 우태성회장님을 비롯한 왕성한 혈기를 보이시던 전국의 전우님들, 이런일저런일, 토라지고 미워해도 끈을 놓지못하는 미련일랑은 누구나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암소리 없어도 슬그머니 들여다 보고 계신다는거.. 내가 그러하니까 모두들 그러하리라 믿습니다.

그것이 전우들의 마음이고 그것이 모두의 바램이 아니겠습니까?
하루하루 세월만 박살내는 이 즈음에 다시한번 뭉칠날을 기대,기대합니다..

이만큼이라도 유지해오는 우리 베인전,
알게모르게 베인전을 아끼시는 많은 전우님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면서 누군가, 언제인가 "헤쳐모여!" 한다면 기꺼히 전국의 전우님들이 한마음 되리라 믿습니다.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면서 훗날을 바라봅니다.
건강하십시오..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1-01-25 12:56
오랫만에 뵙습니다 우전우님은 근무지가 의정부라서 자주 뵈야하는데 무심한 저의 잘못을 시인합니다
우전우님이 오시니 전재경 전우님도 오시고 서덕원님도 오시니 영광입니다
자주뵙도록 하십시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1-01-25 18:33
오랜만에 뵈옵네요 아주 반가운 분이네요  정말 감사하고 정감있습니다. 자주 뵈옵기를 희망합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11-01-26 13:28
그렇네요 참 오랜만 입니다
살다보면 무슨일인들 없겠습니까
언젠가는 오실줄 알았습니다 그날이
오늘이였나 싶군요 우리 베.인.전은
어느 한사람의 것일수는 없습니다 그래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우리 모두의 것이고 우리 모두가
아끼고 사랑해야할 대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제는 이미 과거 입니다
내일(미래)을 향해 함께 웃고또 웃습시다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이름아이콘 깊은강/전재경
2011-01-26 17:05
회원사진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는데 이상 합니다 본문을 입력했는데도
본문 입력을 다시확인하라는 멘트가 뜨는데 어찌 된일인지 아는사람 알려주세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87 군사편찬연구소에서 보내준 책 2 안케 2011-01-29 337
1886 시인과 풍금 4 skyman 2011-01-29 257
1885 ...손동인전우님 모친 부고... 20 소양강 2011-01-29 375
1884 술 한잔 하시고 시름을 털어 버리세요 3 안케 2011-01-29 293
1883 아! ~ 어쩌럴헐꺼나 답답한 이마음을! ~~~~~~ 1 김선달 2011-01-27 487
1882 아덴만 여명작전 정보유출에 대하여... 안케 2011-01-27 284
1881 청와대로 글을 올렸더니....... 3 우허당 2011-01-26 674
1880    Re.. 이렇게 답이 왔습니다. 1 우허당 2011-01-26 713
1879 인생 一無二小三多五友 1 김해수 2011-01-26 281
1878 선 후배 님 동안도 안녕하십니까. 6 우태성 2011-01-24 364
1877 무상급식?민주-평등교육 기초입니다. 1 여의도 2011-01-24 254
1876 내 피를 빨아 먹어라 5 안케 2011-01-23 336
1875 한명숙 & 김영삼 전재산 기부 사기성 좋은생각 2011-01-23 401
1874 특별 군대 갔다온 사람과 아니 갔다온 사람의 차이 1 초심2 2011-01-22 384
1873 해군, 피랍 삼호주얼리호 구출작전 성공 1 오동희 2011-01-21 216
1872 신조 때문에 그 노래가 생각난다. 안케 2011-01-21 244
1,,,1112131415161718192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