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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엽제 등외
작성일 2008-02-02 (토) 13:09
ㆍ조회: 692  
IP: 125.xxx.164
고엽제 등외자의 처우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약 8만명중 절반인 4만명 정도가 등급미달인 등외자로 돈 한푼 못받고 약만 타러가는 불쌍한  환자들 이지요!  
 
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같이 도와 주어야 합니다.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성공 정책제안 글 고유번호 39838  "월남참전 고엽제 등외자 처우"  (고철린) 에대한 많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제목 : 월남참전 고엽제 등외자 처우  
고유번호 : 39838   글쓴이 : 고철린     날짜 : 2008-01-29 09:07   조회 : 140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저주스럽고.
잘못된 고엽제 등외자의 예우에 이제는 신물이 난 사람입니다.

등외자는 월남참전 고엽제 해당 질병에만 의료혜택이 주어지고
다른 질병으로는 혜택이 전무한 것이 오늘의 21세기 내 조국이.
참전자에게 베푸는 하늘과 같은 은혜라 할수 있읍니다./

고엽제의 질병을 사전 예방하는 보훈 정책이 아니라.
몸이 망가지고.한쪽팔을 못쓴다든가 쓸모 없을때만
혜택이 주어지는 이놈의 잘못된 보훈정책 때문입니다.
 
조국의 부름으로 전쟁에 참가하고,얻은 고엽제의 망령에 신음하는
대다수 등외자의 처우는 국가유공자에 준하는 의료 혜택만이라도 누리게
해주는 것이 조국이 할 책무 입니다.
 
광주(특별법)와 한번 비교하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세계 어느나라에서 조국의 명령으로 전쟁에 나가. 조국의 명예를 드높히고.
살아돌아온 전쟁 참전자를 이토록 예우하는 나라가 지구상 어디에 있느지/
 
저는 묻지 않을수 없읍니다,
 
그들을 국가가 책임지고 예우해 주지도 못하면서.
개혁은 무슨 개혁이며, 선진국은 무슨 선진국 입니까?
 
조용히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 보실것을 권유 합니다.
이제라도 이명박 당선자는 이 문제를 확실히 하고.
그들의 예우에 대한 의료지원 종합 대책을 하루라도 빨리 발표 하십시요
병원비 때문 자살로 생을 마감할수 밖에 없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고엽제 등외자에게도 의료혜택을 부여 하시고 예우해 주십시요.
논에 병충해를 잡기위해 농약을 살포하면
병충해만 죽고  토양은 오염되지않는다는 황당하기까지한 논리는 집어 치우고......
 
고엽제질병으로 인한  병원비 때문에 참전 유공자가 자살하는 나라.
이게 지금 대한 민국의 현주소 입니다

그것도 고엽제 등외자는 고엽제 (등외) 해당질병으로 인정 받고도
신검이후에는 해당질병은
몸이 아파도 2년이 지나야만 재검을 받을수 있읍니다.

선거때면 한표줍쇼.
그 잘난 위정자들도, 선거때면 국가유공자 예우를 말하다가도 .
선거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나 몰라라, 방관 하는 모습에서
조국에 대한 심한 자책과 괴리를 느낌니다.
 
이명박 당선자를  죽기전 한번 마지막으로 믿고 싶읍니다

이제 살만큼 살아온 놈이 무슨 잠꼬대냐./
비아냥을 들어도 좋습니다.

월남 참전 선배님들의 가족께서는.
사람은 태여나 언제인가 죽음을 맞이 할 것이지만./
생을 마감하기 바로전  병원으로 모시고 가서라도
진단서를 떼어 빨리 보훈청에 등록 하세요/.

사람은 죽음을 앞두고는 모든 기능이 저하되여.
해당 12개질명 다 나오게 되여 있읍니다.
그 증거를 가지고 남은 사람이라도 살아가야 하지 않겠읍니까?
 
이게 21세기 우리가 살고 있는 조국의 보훈 정책이니 말입니다.

고엽제가 아니면 아니라고 말이나 하지./
고엽제 해당 의심가는(등외) 병이라고 ...........

고엽제 등외./ 고등학생에  등수 매기는 것인지, 등외가 무엇입니까?
조국이 이럴수는 없는 겁니다.
참으로 대한민국 보훈청이 한심하기까지 합니다.

푸대접 받는것도 이제는 지쳐, 저는 마누라에게
나 죽기 바로전에 가장 나쁜 몸의 상태로
병원으로 끌고가서라도 진단서 떼여.
보훈청에 가져다주고 ,고엽제 등록 신청, 내 사후(死後)라도.
국가유공자 예우라도 받으라고 유언을 해둔 놈입니다.

죽은다음에는 그것도 어려우니 죽기 바로전 나 돌볼 생각 아예말고.
보훈청으로 달려가라구요..............

참으로 이게 내 조국이라니 참으로 한심한 나라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 것은 왜 일가요.. 꼭 참고해 더이상 병원비로 인하여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전우가 다시는 생겨 나지 않도록 해 주십시요.
 
끝으로 바쁜 일정에도 이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떠나.
국가의 안위와도 직결돼 있음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니면 누가 조국이 위란에 빠졌을때 나가 싸우려 하겠읍니까?
참으로 한심한 내 사랑하는 조국의 보훈정책!!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으로 하여금 종지부를 찍었으면 좋겠읍니다.  -끝-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8-02-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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