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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허당
작성일 2010-12-11 (토) 16:41
ㆍ조회: 693  
IP: 218.xxx.37
휴유의증에서 휴유증으로 ....
 작금 관심을 끌고있는 허혈성심질환의 휴유증 질병 판정으로 해당 환우와 유가족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기외 파킨슨과 백혈병유형은 신규로 판단된 듯 합니다.
따라서 신속하게 법 개정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 부분이 기대에 못 미침니다.  보훈처의 입법예고 절차상 소요되는 기일과 법제처의 성문 작성시 유관기관과의 협의와 국무회의 의결후 국회송부등 그리고 위원회 검토와 본 회의 통과후 비로서 해당자들의 신체검사 분류판정후 시행되는 전 과정은 2011년 상반기를 넘겨야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단축 가능 하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관심 입니다.  우선 보훈처에 전화를 하세요 02 2020 5334 입니다.   그리고 법제처는 02 2200 2520 입니다.  그후 사시는곳 지역 국회의원에게 독촉을 하시면 많이 단축이 됩니다.
저는 법제처와 국회쪽을 성가시게 (?) 할 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모르고 살아온 고생스럽던 날이 40 년을 지났습니다.  그 전부를 보상한다 해도 시원찮을것을 원인규명이 끝난후 입법기일 때문에 또 기다려야 한다니 지금 우리가 이팔청춘 입니까 ?  모르고 세상떠난 많은 이들과 뒤 늦게 탄식하는 유족들.  그리고  괘로워 하며 곧 세상을 등질 얼마 남지않은 이들에게 더 기다림은 가혹한 일입니다.  환우와 가족 여러분 지금이 관심을 표현할 때 입니다.  냉정을 잃지마시고 꾸준히 하세요.  세상에서 흔히 보는 뗏법은 우리의 명예와 품위에 어긋납니다. 우리는 국가 유공자임을 항상 기억 합시다.  이루어 지는날 까지  건강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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