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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당나귀
작성일 2009-02-12 (목) 21:03
ㆍ조회: 686  
IP: 121.xxx.240
봉사는 아무나 하나
그렇습니다.
봉사는 아무나 하나 - - -
충남 서산시지회는 동문동 분회장 이,취임식을 지회 사무실에서 2월 12일(목요일) 저녁 6시에 지회 고문단,각 분회장 , 총무 , 가조현 수석부회장 등 50 여명이 참석하여 김대웅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상범 지회장으로부터 임명장과 감사장을 수여하는 행사를 했답니다.
임명받은 분회장은 김우관(서령고등학교 교사 퇴임)으로 후배인 함종구(서산시이용협회 지부장)를 총무로 70여명의 회원 관리에 중책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신 강제규 분회장과 김경태 총무는 감사장을 수여받고 동료 회원들의 축하를 받은 후 조촐한 저녁 식사와 한잔에 또 한잔 - - - 소주와 맥주를 곁드린 만찬  - - - -
자 이제는 정신 차려야 하는 우리 회원 모두의 나이입니다.
무조건 하나로 뭉치는 단결된 서산시지회가 되기 위해서는 뭉쳐진 분회가 되여야 한다는 강한 멧세지를 보내는 이상범 지회장의 축사도 한 대목 했답니다.
이제 더욱 뭉쳐진 전우애로 금년도 유공자가 되는 해를 맞아 기축년에 매진하고자 이렇게 장문을 올립니다.
수고 했습니다.
또 수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충남 서산시지회장  이상범 올림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2-12 22:52
이상범 충남 서산시지회장님의 이,취임식 소식 감사드립니다. 우리 베인전에 모처럼 좋은소식이 올라왔네요. 무엇이 이처럼 삭막해진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어쨋던 이상범 전우님의 새로운 뉴스에 베인전이 모처럼 바깥에 부슬부슬 내리는 단비처럼 활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맞습니다. 봉사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듯합니다. 홍하사처런 조금전 동네 순찰 조금돌았다고 이렇게 고하는 봉사는 진정으로 하는 봉사는 아닐터---남에게 알리는듯 한 이런 활동은-남이 알아주건말건 무한정으로 오로지 헌신과 희생만을 담보로 한 봉사를 말입니다. 한가지 이지회장님께 부탁드릴말씀은 물론 잘 하시겠지만 말없이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감사장과 임명장, 상을 주셨으면 합니다. 간혹보면 봉사활동은 전혀하지않으며 감투에 눈먼 사람들이나 감투를 쓰기전엔 전우들에게 무엇이던 다 해줄것같다가 막상 상을 받은후엔 전우회엔 나오질않거나 강 건너 불구경 하듯 하는 사람을 많이도 보아왔기에 말입니다. 요즘에 사회가 돌아가는게 하도 속이 상해서 한마디 회장님께 넋두리 아닌 하소연을 한듯하니 이해 해 주시고 늘 발전하는 서산시지회가 되시길 기원드리며 회장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길 멀리서 빌겠습니다. 의정부에서--- 영원한 맹호분대장 하사 홍진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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