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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오공
작성일 2011-02-04 (금) 15:12
ㆍ조회: 531  
IP: 221.xxx.116
감사인사드립니다.

           

             感謝의人事를드립니다.

 

 

  尊體錦安하심과  전우님들의 만복을 기원드립 니다.

 

   지난번 저희 어머님 喪事時에 鄭重하신 조문과 베풀어 주신

 

 厚意에 힘입어 무사히 장례를 마치게 되였음을 眞心으로 감사

 

드립니다.

 

 

  마땅히 찿아뵙고 인사를 드림이 道理이오나 慌忙중이라 우선

 

 이곳으로 인사드림을 寬容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 고마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전우님의 大小事가 있을

 

시에는 꼭 決初報恩할수있게 연락주시기 바라오며 내내 健勝하

 

시고 家內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1년 2월     일

 

 

 

                              孤愛子  손     동  인 올 림

   

 

 

  

 

 

 

 

 

이름아이콘 팔공산
2011-02-04 16:29
손총장, 상심이 컷겠습니다만 하늘의 뜻이니 ---- .
거듭 자당님의 명복을 빌며 신묘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1-02-04 20:17
경황중에도 잊지않고 글 올려주신 오공님은 젠틀 맨입니다.
손동인 전우님! 새해엔 한시름 놓으시고 매진하십시다.
팔공산님도 설 명절 잘 쇠셨는지요? 저는 아직 후유증으로__
이곳의 모든 전우님들 새해 福 많이들 받으십시오. 단결!
   
이름아이콘 서덕원
2011-02-05 11:19
가까운 거리에서도 불가피한 사정으로 조문드리지 못했습니다.
넓으신 이해바라며, 상심하신 마음 달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11-02-06 10:31
막차 겨우 탓습니다 똥집골목에서 한잔 더하고 한도시락 사들고
시골 집에 도착 하니 9시 였습니다 그게 막차거든요
내가 생각 했던것 보다 손전우 형제가 많드군요 날보고 혼자 돌아다니지
말라는 말 기억 합니다 내일 이라도 같이 출발 할수 있다면  도로비 와 기름 값은
내가 내리다 그럴수 있으면 전화 주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1-02-06 12:25
상심이 크신 와중에 따뜻한 위로의 말씀도 드리지 못하여 송구한 마음입니다.
우선 찾아뵈야 함이 당연함에도 그렇지 못하여 무어라 변명도 없습니다
일요일 저도 행사가 있어 참석못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11-02-06 15:04
제 몸이 불편한 관계로 참석 못해 죄송합니다.
손사무총장, 자당님의 명복을 빌며 신묘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초심2
2011-02-09 10:10
먼저 자당님의 명복을 빌며,본인 입원가료중이라 참석치 못해 죄송합니다.
상심이 크시겠습니다.유가족여러분께 위로 말씀드립니다.
팔공산 입원 중이시라니 조속한 쾌유를 빕니다. 2/9 11:18
초심2 김일근 전회장님, 염려하여 주신 덕분으로 어제 병원을 퇴원 하게 되었습니다.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모두들 건강 하십시요,그리고 회비도 금일 송금 하였습니다. 2/9 21:38
초심2 윗 결초보은은 이렇게 읽어주시기 바람니다.
*結草報恩하겠으므로로
2/11 16:11
   
이름아이콘 깊은강/전재경
2011-02-13 09:01
회원사진
문상 못가서 미안한 마음 뿐이네, 가까운 시간 안에 한번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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