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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10-02-12 (금) 19:58
ㆍ조회: 702  
IP: 61.xxx.63
단체 통합만이 지름길이다 !
 
 
우리들의 국가유공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은 17대국회에 이어 18대국회에서 의원입법과 정부법안으로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이번 2월 임시국회에 처리하도록 모든 준비는 되어 있다고 한다. 보훈처에서도 확인한것은 물론이지만 정무소위에서도 여.야 간사들의 일정 협의만 남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현실적인 정치형태가 돌아가는 꼴을보면 세종시문제로 인한 여.야공방에 밀려 자칫우리들 법안들도 덤으로 공중으로 떠있을 가능성도 없지않다. 여당은 소위를 얼마든지 열어 이법안을 본회에 올릴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런데 야당이 참여하지 않는데 우리들만 소위를 열수 없지않느냐.라고 서로 말하고있다.

참으로 답답한 가운데 어느단체는 보훈처 앞에서 공법단체 인정해달라고 집회를 한다고 참전자들 망신만 시키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할 노릇이다. 므릇 공법단체는 의원 입법으로 개정되어 본회의에 통과되어야 만 효력이 발생하는데, 아무 힘도 없는 보훈처에 졸라 대봤자 성과가 없는 일 행하고 있으니 채명신 전사령관 얼굴에 똥칠하고 있는듯해서 안타깝다.

공법단체가 되면 보훈처에서는 지원금이 최고46억원까지 단체에 보조금과 사업비에 대해서 지원할 수있는 지원 규정이 되어있다. 지난번 고엽제 후유증단체도 처음으로 13억여원의 보조금을 타냈었지만 이러한 단체도 그 잿밥에 침을 흘리면서 사생 결단하는식으로 보훈처를 닥달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모든 단체들은 회원 들에게 봉사하라고 지원금이 지급되는것을 이것을 잿밥으로 생각하고 이 아우성을 치고 있는것에 대해서 일부 소수 참전자들은 우리들 얼굴에 침밷는 행동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낮들고 다닐수 없을 정도의 챙피함을 알아야 할것이다.

분명 지난 2009.12.15 국회 정무 소위에서 이사철 소위위원장이 월참 대표와 배참대표와의 대질 에서 양측의 통합에대한 확인에서 서로 엇갈린 주장으로 합쳐질 수없다는 판단아래 공법단체 인정을 유보시켰는바 마치 보훈처장이 반대한것인양 몰아부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지금도 보훈처에서는 양단체가 통합이 되면 언제든지 법정단체를 인정해주록 노력하겠다는 연락이 자주 오고있다고 하며 제 개인생각으로는 장군이면 어떻고 사병이면 어떻냐 하는것이다. 다 같은 국민으로서 전역하고나서 굳이 계급의 우월성을 내비치 말아야 할것이다.

또 사단법인문제도 법원에 8개단체가 통합되었다고 제출된 단체들이 왜 2개단체만 법정이사(8개단체중 서명에 저도 참여했음)만 되어 있는지 아리송하며 보훈처도 이 사실을 뒤늦게알고 후회하고 있으며 지금도 전국적으로 내분이 이르고 있다는 설이 퍼져 있는것에 대해서 우리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 ,

이제는 서로 욕심들을 버리고 보훈처가 주선(대여섯번 중재요청했음)하는 통합대열에 참여 해서 진정 우리전우들이 귀국해서 원인도 모르게 죽어간 전우들의 명예를 찾아드리고 그분들의 미망인과 자식들을 정부가 잘 보살펴주도록 노력하여야 할것이다.

그리고 전국 보훈병원 병상에 신음하고 있는 고엽제 전우들에게 실질적인 예우와 혜택이 되도록 노력하는 사심없고 순수한 베트남 (월남)단체가 태어 나기를 우리는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t 다시 수정해서 올린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좋은생각
2010-02-12 20:09
타단체를 비방한 글이 아닙니다.파월자들에게 명예가 훼손되는 행동을 자제하여 줄것과 서로간에 욕심을 버리고 양 단체간에 통합대열에 동참하는 뜻으로 올린글이므로 일절 악성 댓글을 사양하며 본명으로 궁금한사항에 대해서만 답글을 전할까 합니다. 어느곳에서는 이곳을 맛이 갔다고 표현하는데 그 사람 인간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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