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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
작성일 2009-12-01 (화) 09:44
ㆍ조회: 694  
IP: 121.xxx.207
궤변으로 전우들을 분열시키려는가?

금년도의 달력이 달랑 한 장만 남아 외롭게 벽에 붙어 가는 세월에 완강히 저항하고 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세월은 가고, 곧 마지막 한 장도 도도하게 밀려오는 세월의 막강한 힘에 의해
사라져 버리겠지만,요즘 우리 전우들 사이트가 약속이라도 한 듯 괴 인물들이 마치 게릴라처럼
숨어들어 눈을 어지럽히고, 힘든 삶에 고통 받는 전우들을 흥분하게 한다.


일차적인 공격목표를 vietvot 로 정했던 것인지 이곳에 가증스럽게도 “백마” 라는 위장 닉 으로 들어와
횡설수설 떠들어 전우들의 심기를 어지럽히는가, 하더니 이번엔 베인 전 사이트에 “여의도”라는
정체불명의 사내가 인명사전이 어쩌구하며,아는 체하면서 우리 전우들을 흥분하게 한다.

어럽쇼, 그 가운데 이곳은 무사하려나 했더니 웬걸 vietnam war 에는 “을지문득”이라는 자가

등장해서 전우들을 현혹하고 분열을 획책하는 것 같은 냄새가 짙은글들로 전우들을 혼란하게 한다.
그럴 수도 있겠거니 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그 저의가 심히 마음에 거슬린다.


동시다발로 제각기 다른 인물들이 한 결 같이 괴변을 늘어놓고 있는데 우연의 일치라고 치부하기엔
그 타이밍이 절묘하다. 솔직하게 고백한다면 우리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의 성격이 지나치게 경직되어
비판을허용치 않는 부분이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 전우들의 성향이 그럴 바에야 누가 왈가왈부 하겠는가만,기왕에 비판을 하려면 모두가
납득할 만한 이유로 논리를 전개해 간다면 나름대로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노병들이
무턱대고 나무라겠는가? 필자로서는 이렇게 그 정도가 수상하고 사상이 의심스러운 자들의 준동에
흥분해서 혈압 올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어느 개그프로 처럼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자는 것이다.그러다 제풀에 주저앉게 하는
무 대응이 최선일 것 같다. 는 생각이다. “말 같지 않은 헛소리에 말을 섞어 무엇 하리” 라고 생각하고
그 추이를 지켜보면서, 우리 전우님들의 건강을 챙기도록 함이 현명하리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9-12-01 10:47
홍선배, 열 받어면 혈압만 올라 가는데....지켜 봅시다.
동 시대를 살아 왔어도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그런 반론도 있구나..하고 두곤 보는데
거명한 사이트들의 회원 성향을 몰라서 그러려니...이해 하려 하는데
진정성이 의심스럽긴 하지만....두고 봅시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9-12-01 11:09
초심님!
말씀하신대로 제플에 꺾기게 "넵둬버려"해 버립시다.
신경쓰면 내 혈압이 올라가지만...
넵둬버리고 관심 않쓰면 그 사람의 혈압이 올라 가겠지요.
또오옹...
무서운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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