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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怡樹)
작성일 2010-09-13 (월) 16:44
ㆍ조회: 399  
IP: 122.xxx.12
잡초의 따님 결혼식에서 해수님과
지난 9월4일(토)에는 예전에 베인전에 좋은 글을 많이 올렸던 잡초 최춘식 전우의 따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질 않아 아산서 식을 올리는 줄 알고 해수 전우님에게 전날 보자고 해 올라갔는데 아산이 아니고 서울서 한다기에 하룻밤을 아산에서 자고 다음 날 신부 아버지와 해수 전우와 같이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아산에서 소주를 마신 것은 두말할 필요없으나 전 그날 몸살 감기로 고생을 해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을까 걱정 했는데 다행히 준비해 간 감기약을 먹어 다음 날에는 회복이 되어 모든 걸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최전우께서 우리 베인전에서 예전처럼 활동하기로 구두 약속을 받았는데 기대가 됩니다.
하루빨리 가입하시고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리며 늦게나마 당시 찍은 사진 몇장 올립니다.
 
 

결혼식을 올리기 전 최전우 내외분과 함께
 

결혼식 전날 모빈파크 호텔 부근 식당에서
 

최전우가 운영하는 모빈파크 앞에서

怡樹와 해수 전우
이름아이콘 명성산
2010-09-13 17:30
두 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두 분의 우정(전우애)에 탄복했습니다.바다를 건느고 육지의 땅끝에서 친구의 경사에 참석하신 정성...... 다시 한번 대단하시 다는 인사를 드리며  늦게나마 최춘식전우님의 따님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두 분 전우님들 바다를 끼고 사시는데 태풍과 비 피해는 없으셨는지요.걱정을 했었답니다. 모두 건강해 보이시니 다행입니다.소생은 요즘 골골 하답니다.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팔공산 명성산님 안부 전합니다.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9/13 22:31
이수(怡樹) 명성산님 ! 늘 넉넉하신 모습을 뵌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이번 귀국할 때는 꼭 한번 제주에 들리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요즘 건강이 안 좋으신가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9/14 15:53
명성산 이수님도 오랫만입니다.항상 전우들과 같이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지난 4월 부산 김해수전우가 이현태회장님과 같이 호주를 방문하시어 여러 전우들과 같이 했었답니다.제가 너무바빠서 대접이 소홀했기에 마음이 편치 않았답니다.10월 이곳 전우들과 같이 오음리행사에 3~4일 일정으로 한국을 가게될것 같습니다. 출발 전 다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소양강 김목사님 그곳에서 뵙도록 하십시다.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9/14 18:54
이수(怡樹) 오음리 행사는 언제입니까. 제주에 살다보니 그렇습니다. 9/15 12:34
명성산 이수님 오음리 행사는 10월 12일 오전이라고 합니다.시간이 되실지....
소양강님과도 약속을 하려고 합니다.
9/15 20:19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10-09-13 20:14
이수님의 의리는 알아줘야해요.
그먼곳을,아산을 들려 서울까지....
첫째번 사진에서 여성분의 남편이 누굽니까?
하여튼 반가운 두얼굴 도 보이네요.
이수(怡樹) 우당님 알고 질문하십니까, 모르고 하시는 겁니까. 저도 찍을 때는 몰랐는데 최춘식 전우님이 얼굴을 다른데 돌려버리니 오해받을 소지가 있겠군요. 그날 신부의 어머님이고 최전우 사모님이므로 당연히 남편은 잡초 최전우이겠지요. 9/14 15:57
우당(宇塘) 왜 모르겠읍니까? 너무 다정해보여서 웃자구 한소리지요.
늦었지만 최전우의 따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9/14 16:53
   
이름아이콘 팔공산
2010-09-13 22:33
전화통화는 하였으나 최전우 따님의 결혼을 거듭 축하합니다. 앞으로는 미리 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초심2 먼저 최 전우님의 따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공지 없이 가만이 하셨군요! 그날 홍윤기 전우로 부터 경주 김해수님 상경이라는 전화를 받았는데,만난다고,연락 없으냐?.그때 최전우님 혼사로 오셨던 모양이지요?.몰랐지요.전화 주셨드라면, 현해탄 넘어 이수님도 오셨고,서울 예식장에는 갈수 있었는데...아쉽네요. 9/13 23:12
이수(怡樹) 최전우께서 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알리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므로 저도 저도 어쩔까 망설였지만 혼주의 뜻을 따랐습니다.
9/14 16:00
이수(怡樹) 초심2님 그날 여정건 전우님, 홍윤기 전우님, 이기원 전우님을 결혼식장에서 만났습니다. 여러 얘기도 나눴습니다. 9/14 17:45
초심2 그곳에 참석하신분 여정건,홍윤기,이기원선배 모두 잘 아시는 분들인데,특히 혼주님은,대전 총회시 하룻밤 유한 분이시며,그 자리에서 이수님께 함께 전화 통화도 했었는데,.. 그렇지요! 모르고 한짖은 죄가 되지 않지요,다음 또 만 날기회가 있겠지요.닥아오는 추석 명절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9/15 20:37
   
이름아이콘 소양강
2010-09-14 15:40
회원사진
안면이 있는분들 같은데 어디서 뵈온 누구시드라...
암튼 오랜만에 사진으로나마 뵈오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그날 연락이 되였으면 뵈올수 있었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이수(怡樹) 만나지 못해도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본다면 얼굴은 잊어버리지 않겠지요.
춘천에 소양강은 태풍에 변함없습니까. 그리고 우리 소양강님도 잘 계시죠. 이젠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9/14 16:03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9-15 01:30
오늘알게된 사연이지만 조금은 거시기하네요. 웡캉 머시기한 최춘식전우님이라 거석하겠지만요
암튼 쬐금은 머석하네요. 늦었지만 새로이룬 가정에 행복과 만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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