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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08-08-02 (토) 19:54
ㆍ조회: 722  
IP: 61.xxx.196
한나라당 박희태대표 면담













 
한나라당 당대표 면담

오늘 17일 오후 2시30분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면담일정이 잡혀 월남참전 유공전우회 황명철회장. 고엽제전우회 김성욱 사무총장, 베인전  조승익부회장 , 고엽제 전우회 노우태부산지부장 , 월남참전 유공전우회 김주황 부회장 ,한나라당 참적자 박희태 당대표, 국회의원 최경환 수석 정책조정 위원장, 당정책실 공호식 정무수석전문위원, 등 참석하여  우리들의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확실한 답변을 받아냈다.(고엽제석정원회장님은 병원에가시어 참석못하셨음)


















첫째로 월남참전자 국가유공자건은 17대 국회에 이어 18대국회에서도 당론으로 밀고나갈것이며 이미 보훈처와 상당한 진척이 되어 진행하고 있음을 당정책실 답변에서 확인하였고 고엽제후유의증 국가유공자 처리문제는 김성욱 사무총장의 설명에 이어 실질적인 예우문제를 심도있게 건의하여 최경환 수석 정책위원장의 시간을두고 현실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약속도 받아냈다.











 오는 22일 이인기 의원 공청회에서 좋은 의견들을 많이 내놓아 이것들이 정책에 반영하자고 당대표의 말씀과 월참황회장의 사단법인 인가의 당 협조약속과 함께 올 가을에 당차원에서 고엽제후유의증 예우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부탁과 함께 30여분의 면담을 끝내고 나왔다.
 








현재 월남참전 입법 발의는 어느 특정단체의 요구에따라 입법발의한것이 아니고 17대국회에서 연장된 것이며 6.25참전이 2월에 국가유공자된것에 대해서 월남참전자도 국가유공화가 되어야 한다는 자연스러운 의원들의 개인생각으로 발의 되었음을 알려드리며 지금도 신상진의원외에도 엄모의원등 고엽제 후유의증에 대한 입법발의 준비를 하고 있는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인기 의원과 신상진의원은 고엽제 후유의증에 대한 입법발의에 대한것도 검토준비중인것으로 알려져왔으며 베참측에 의해서 입법 발된것은 하나도 없는바 넷상에 헛소문으로 전우들이 현혹하려는 발상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이제 월남참전유공전우회는 고엽제후유의증환자들에 대한 예우 법안에 대해서 관계단체장들과 당 .정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것이며 전국의 많은 전우님들의 고견을 구하며 좋은 자료 와 예우에대한 아이디어제보를 항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정병무
2008-07-18 10:35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8-07-20 00:37
위의 활동 사항에는 고마움을 느낍니다...그러나 타단체를 굳이 비유내지 폄하를 하는듯한 감을 주는 글게제는
자신의 단체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전우들을 위한 활동에서 자기가 속한 단체의 단체및 임원의기득권 지키기 또는 유지를 위한 활동에 더많은 비중을 둔다면 대다수의 전우들로 부터 성원과 지지를 받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향 하는 목표는 같을 찌라도 방법과 여건상의 문제로 차이를 두고 활동 한다면 일정 이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어느 한 사안(월참전우들의 명예및 예우.보상 관계등) 을 두고  대정부및 입법부 또는 여야당을 상대로
청원을 할땐  각단체의 이익은 우선 배제하고 협심 단결 하여 움직여야 합니다 ,

단체의 이익을 우선시 했을땐 밥그릇 챙기로 비춰지게 됩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전우들의 성원과 지지를 받지 못하면
힘을 발휘 하지 못합니다. 여러개의 단체가 있는것도 꼭 나쁜것만은 아닙니다만...전우를 위한 큰 틀에서는 같은 방향에서 서로 협조를 아끼지 말아야 할것이며 단지 소속 회원을 위한 그단체의 운영 은 그단체의 의지일 뿐입니다
간섭 사항이 아닙니다...그리고 하나의 참전 단체였다면 진즉 우린 강력한 단체로 진즉 명예와 보상을 받을수 있었다고 봅니다. 정치인은 표를 의식 하며 정치를 펼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지역 이런거와 상관없는 일이기에
얻을수 있는것을 과거 정치인 들에게.휘둘린 것입니다...소수는 얻었지만 다수인 우리 참전자 들은 얻지 못하고 이제 우파 정권이 들어서서 6.25 참전선배님들의 유공자화도 얻을수 있은것입니다

이럼점 들을 깊이 생각 하시어 전우들을 위하여 많은 활동을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정수기 다시한번 좋은 생각 전우님에게 부탁 드립니다...새로히 마음을 갖이고
전우님의 능력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님의 왕성한 활동력을 알기 때문 입니다. 꼬까운 얘기로 비춰지지 않길 바라며 이글을 드립니다
7/20 00:46
   
이름아이콘 좋은생각
2008-07-20 09:50
김전우님 안녕하세요. 저는 전우사회 발전을 위해서 공청회까지 아무말하지 않고 공청회 끝나고 여러 이야기를 하려 하였는데 정수기님의 글을 읽고 한말씀 안드릴수가 없네요. 이번 공청회는 17대국회 연장선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꾸 어느단체가 나서서 입법 발의 한것인냥 떠들어 대고 이제 갓나온 몇 전우들이 설치는 것에 대해서 쓴웃음을 지울 뿐입니다.

이인기 의원실의 이번 법안의 담당 전상철 보좌관의 말에 의하면 여러 단체와 지역 참전자들의 의견을 듣고 자료수집하였고 어느 특정 단체에 의해서 법안 발의가 된것이 아닌데 모단체장이 찾아와서 협조해준다는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상의 한것인데 이제는 고엽제단체와 같이 공동으로 공청회 하는양 지방까지 선전하는 등 단체홍보에 열을 올리는 양상이 도가 넘어 타단체까지 비하하는 유머가 떠돌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22일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17대국회때 공청회를 주도하면서 오일환한양대교수와 시사문제 연구소 소장 이선호 박사를 추천한적이 있지만 모단체에서는 이선호박사를 단체 감사로 있지도 않으면서 베참감사로 의원실에 통보하는 작태를 볼때 쇼를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과 이선호박사가 베참 감사입니까 !또 고엽제 단체에서는 이에 대한 모단체에 대한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22일 모단체 집행부가 참석 하지 못하도록 해야겠다는 설이 난무합니다.

물론 월참에서 내세우는 토론자지정도 생각 해보았지만 이번 한나라당 당대표를 만나 당차원에서 확실하게 마무리 될수 있도록 수석 정책위원장과 약속을 받아 놓은 상태라 앞으로 느긋하게 우리들 예우수준을 높여 나갈 것입니다.
간혹 몇 전우들은 베참에대한 비판으로만 생각 하시는데 비상대책위인가 어영 위원회를 만들어 놓고 여러 잡소리들과 함께 월참위원장을 포섭하고 부위원장은 포섭이 어려우니까 빼버리자고 아우성 치던 추잡한 행태를 보지 못하여 가끔 쓴소리를 한것입니다.

정수기님의 충고와 또 저에 대한 애정으로 생각하며 항시 세상을 정수시키려는 발상의 글들에 깊은 감명과 새로운 도전의 활성수로 생각 하며 22일 공청회가 우려의 목소리가 큰것에 대해서 의원실에서의 걱정은 각 단체간의 이해 관계 증폭을 우려 하면서 저개인으로도 그날 무사히 공청회를 마치기를 기원합니다.
 
사진이 날라가서  도움받아 다시 올려봤습니다. 그냥 신경 쓰지마시고 이해바랍니다. 삼복더위에 전우님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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