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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8-08-31 (일) 12:27
ㆍ조회: 711  
IP: 211.xxx.96
*지금 우리는!
 

* 지금 우리는?

여러 가지 설이 난무하는 시점에 우리는 다시 생각하며 생활을 하여야 될 듯합니다.

5천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고조선에서 삼국시대를 거치고 고려시대를 거치면서 근세조선에 이르러, 일제 36년의 식민지하에서도 민족의 독립을 위해서 우리 조상과 선조들은 갖은 고초를 겪었던 바를 우리는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 후

대한민국의 탄생과 6.25동란/ 4.19 혁명/ 5.16 혁명/ 그리고 경제개발의 초석이 된 서독광부와 간호사 파견 및 자유의 십자군으로서 파병하여 월남전 참전/그리고 12.12 사태/ 문민  정부 수립/DJ 정권/노무현 정부....그리고 현재의 MB정부 등등

수많은 갈등과 혼란 속에서 오늘을 있게 한 우리의 선조와 조상의 빛나는 업적에 감사를 드리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극에 달한 혼란. 세계경제의 하향국면. 이념대립의 정점. 거기에 트집잡기위한 반정부 투쟁 등의 촟불 시위, 불교 집회, 정의 사제단의 시국 집회 등등으로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현재의 삶! 어이하면 좋을까를 반문하여 봅니다.

거기에 세계 유일한 분단국! 이해 할 수 없는 북녘집단의 만행 등등이 겹쳐져있는 현실에!

우리는 많은 생각을 가지고 오늘의 나를 보지 말고 지나온 역사를 돌이켜보면서

돌아올 미래를 위해서 한 몸 바쳐 희생의 값을 치러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설득을 하겠습니까?

세계에서 앞서가는 대한민국 국민의 교육열!  많이 배우고 아는 것만큼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느끼면서 나라를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도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즉 우리는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주장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유수기업인 듀폰에 대해서 같이 보고파 전합니다!



***듀폰 회장-채드 홀리데이(Holliday·60) ***

회사 설립 : 1802년 프랑스인 엘뢰테르 듀폰이 미국에 설립

본     사 :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Wilmington) - 뉴욕하고 가까운 편..

주요생산품: 인조대리석, 방탄조끼용 소재, 건축 단열재, 자동차 도료, 상업용 코팅재료,

            농산물 종자, 농약, 반도체 소재 등

세계최초개발 : 합성 섬유 나일론, 합성고무 네오프렌 등

2007년 경영 실적 : 매출 249억 달러, 순이익 29억 달러

직원 수 : 6만명

 

*듀폰 혁명 신조

- 오래 붙들면 썩는다. 너무 빨리 점프하면 추락한다.

"경영자로서 가장 힘든 일은 새로운 상품과 기술, 시장을 위해 언제 변화를 일으켜야 할지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붙들고 있으면 썩고, 너무 빨리 점프하면 떨어지죠.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보다 조금 먼저 내려놓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빨리 점프해야 합니다. 위기 때까지 기다리면 늦습니다."



*변화 주도 시 가장 힘든 일

직원들.. 1.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하는 것,

        2. 재 배치 되어야 하는 것.

        3. 떠나야 하는 것



지금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고유가 충격에 휘청거리고 있지만, 홀리데이 회장의 말은 의표를 찔렀다. "고유가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위기와 기회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위기만 보지만, 우리는 위기와 기회를 같이 봅니다.

그리고 기회를 이용합니다."



"위기보다 기회를 더 많이 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는 "우리로서는 기회가 더 많다"고 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방탄조끼에 쓰는 물질로 개발한 케블라(Kevlar)는 기존 소재보다 훨씬 가벼운데, 강합니다. 이것을 타이어와 자동차 등에 사용하면 에너지 절약 시대에 유용하겠죠."



마누라와 자식 빼고는 다 바꾸라"는 이건희 회장의 한 마디가 삼성이 크게 바뀌는 전기가 됐다면, 세계적인 화학기업 듀폰(DuPont)에게는 "연구개발(R&D)이 연구소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되고 시장(市場)으로 가야 한다!"는 7년 전 채드 홀리데이(Holliday) 회장의 선언이 바로 그랬다.



그의 위기 탈출 노하우는 무엇일까? "'패닉에 빠지지 마라.'

―기업이 효율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성장을 위한 창의성이 희생당하곤 하는데, 어떻게 이 두 가지 목표를 조화시키고 있는지요?

(이 대목에서 홀리데이 회장은 앞에 놓인 노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삼각 축의 정점엔 계획(plan),  왼쪽 밑변엔 선도(lead), 오른쪽 밑변엔 관리(manage)라고 적어 넣었다.)



"이 세 가지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생산성을 높이도록 관리해야 하고, 직원들을 이끌고 희망을 불어넣어 늘 성장하도록 해야 하며, 이를 위한 탄탄한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는 반드시 함께 하는 것입니다. 생산성 향상만 추구하거나, 성장만 쫓는 식으로 이 가운데 한두 가지만 하면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듀폰에서 성장전략을 물으면 누구나 '듀폰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이란 제목의 차트를 꺼내 든다. 연구 개발 단계를 4단계로 체계화한 것이다.

①아이디어 생성 단계(6~10년)

   ②실현 가능성 시험 단계(4~6년)

   ③제품 개발 단계(2~4년)

   ④초기 상업화 단계(0~2년)이다.

이 타임 스케줄에 따라 신제품이 착착 연구소에서 빠져 나와 시장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우리 참전전우(고엽제 후유의증)도 이런 발상으로 신 미래를 열어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옮겨봅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8-31 14:59
푸른하늘님께서...
전우들을위하여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8-31 23:13
좋은글월 올려주신 푸른하늘님께 꾸벅 인사드리며 암튼 춘천의 김 유식 목사전우님!
부지런도 하십니다.오늘은 주일이신데 언제 또 예배시간 틈틈히 전우들에게 문자를
보내셨당가요? 9:27분발 문자를 이제보고 여기에 답글 올립니다. 댕큐가 베리머췹니다.
이제 몇분후이면 결실의 계절 9월입니다. 수확의 9월을 환영하며 새로은 한달을 멋지게
보내시길 부탁해요. 전우님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9-01 10:03
회원사진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다"란 말 곱씹어 봐야겠지요. 도전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위기를 기회로 삼고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하지요.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09-01 21:07
김.홍.고 세트리오의 전우들을 사랑하는 마음 요사히 들어서 절실히 가슴에 와 닫읍니다. 위기 뒤에는 좋은 결실이 오리라 믿읍니다,항상 건강하시구요 가내에도 두루 편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소양강님은 제주도 가실때 대구상공에서 연락한번하입시더.ㅎㅎㅎ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09-01 21:10
에구 죄송합니더,정전우님 좋은 글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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