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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주완
작성일 2007-08-18 (토) 10:16
ㆍ조회: 423  
IP: 58.xxx.67
세계가 본 미스테리 한국
세계가 본 미스테리 한국



** 역대 대통령이란 자들이 수 백조 국가부채를 키우고 물러나도 한 푼의 벌금도, 제재도 없는, 신과 같이 엄청난 관용을 가진 민족의 나라



** 그리고 그런 철면피한 전직 대통령들이 계속해서 큰소리를 치고 다녀도 따라다니는 사람이 많은 나라. 오장육부까지 썩은 냄새가 코를 찌르는 전직 대통령들을, 교대로 찾아가서 아부하는 사람을 국회의원에 당선시키는… 헷갈리는 국민성의 나라



** 회사를 부도직전으로 몰아가면서, 퇴직금 적립액을 몽땅 빼내어 상납한 전 사장들을 고발조차 않고, 박봉에 시달려도 "할 수 있다"라고 큰소리치는 회사원들의 나라



**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일본을 "쪽 바리"라 하며 우습게 보는 유일한 종족



■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 세계에서 보기 드문 단일민족

■ 암 사망률,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률, 교통사고, 청소년 흡연율, 국가부채…각종 악덕 타이틀에는 3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유일한 종족

■ IMF경제위기를 맞고도 2년 남짓한 사이에 위기를 벗어나 버리는 유일한 종족

■ 자국 축구리그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썰렁 하지만 월드컵 때는 700만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외신으로부터 '조작'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종족

■ 월드컵에서 1승도 못하다가 갑자기 4강까지 후딱 해치워 버리는 미스테리 종족

■ 미국인들로 부터 돈 벌레라 비아냥 받던 유태인족을 하루아침에 게으름뱅이로 내몰아 버리는 엄청난 생활 패턴의 종족

■ 조기영어 교육비 세계 부동의 1위를 지키면서 영어실력은 100위권 수준의 종족

■ 그러면서 세계 각 우수대학의 1등자리를 휩쓸고 다니는 미스테리 종족

■ 매일아침 7시 40분까지 등교해서 밤10시, 11시까지 수년간을

공부하는 엄청난 인내력의 청소년 들이 버틴 미스테리 종족

■ 물건은 비쌀수록 잘사는 미스테리 종족

■ 아무리 큰 재앙이나 열 받는 일이 닥쳐도 1년 내에 잊어버리고

끊임없이 되풀이 하는 종족

■ 해마다 태풍과 싸우면서도 다음 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똑 같은 피해를 계속 입는

대자연과 맞짱 뜨는 엄청난 종족

■ 쓰레기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서도 망할 듯 망할 듯 안 망하는 엄청난 내구력의 종족

■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 야생 종족

■ 6년 동안 영어공부만 하고도 외국인과 한마디의 대화도 못하는 허무종족

■ 조직폭력 영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괴짜종족

■ 매운 걸 즐기는 무서운 종족

■ 땅덩어리도 작으면서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오는 종족

■ 세계 인터넷 접속 1위를 차지하는 할 일 없는 종족

■ 기름 한 방울 없으면서 누구나 자동차 한대씩 있는 간 큰 종족

           

---  퍼 온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초심
2007-08-18 11:20
세계는 이 이상한 나라를 보고 웃어야할까? 또 우린 울어야 할까?
추가 한다면 나라위해 목숨바친 제나라 군인들  유골 찾을생각 못하는국민.
나라의 명령으로 전장에서 살아돌아온 전쟁영웅들 개밥의 도토리 만드는나라
참으로 미스테리의 종족이고, 요상한(?) 나라가 진정 우리나라란 말인가?
   
이름아이콘 송주완
2007-08-18 11:45
《Re》초심 님 ,
진정이게 우리나라실상이 안닌가 싶습니다
어쟁이 떠쟁이 모두 대통령되겠다고 설치는 모습 먹을많큼 부를이루고 그도모자라 높고높은자리차고 혈세국세모두 지놈들 주머니체우려 대통령하겠다고하니 어찌하오리까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8-18 11:57
아무튼 1등을 한다는건 알아줘야 합니다. 그러므로해서 세계가 우릴 얕보는(?) 일은 없을테니까 말입니다. 오늘도 무지 덥습니다만 우이동 골짜기에 발담그고 아직도 있다고생각하시며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이기원
2007-08-19 09:31
누구의 추리 인지 모르겠습니다 만 그럴샤 함니다 참으로 대단한 민족 이라고 생각함니다 우리민족의 과거사 나 아니면
현대사에 비추어 보면   홍전우님 도봉산 자락의 우이동 골짜기 에 발담그면 시원 함니까 내년 여름에 는 저도 한번 발담궈 볼까  하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다들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8-20 07:24
송주완전우님! 저도 저런생각을 몇차례 갖었섰는데...어찌 저렇게 꼭집어 하였는지...마음이 시원 하면서 해결점이 없어서 마음에 아쉬움이 남는군요...이럴땐 이기원부회장님! 우이동골짜기에 발만 담그지말고 마음까지 푹 담궈야 할것 같습니다...초심님 그리고 홍진흠전우님 소양강으로 마음을 담그러 오십시요
   
이름아이콘 이화종
2007-08-20 10:21
오랬만에 들어 왔습니다,
아직은 좀 서툴러서, 회원님들의 건강한 모습 좋습니다,
앞으로 종종 소식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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