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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기효
작성일 2007-07-27 (금) 07:30
ㆍ조회: 555  
IP: 222.xxx.200
좋아졌네. 좋아졌어 ~~~
좋아졌네 좋아졌어 몰라보게 좋아졌네.
이리보아도 좋아졌고 저리보아도 좋아졌네. ~~~

70 년대  새마을노래와함께 불렀는거같은데.
오늘아침 게시판을열고는 무심코 콧노래가 나왔습니다.
감개가 무량하고......

이렇게하면 되는데....
너무멀리 돌아온게아닌가 안쓰럽기도하고....
이번에 수고하신분께 진심으로 고마웁고......
이제부터는 잘 지켜서 최고로 만들겠다는 사명감이 문득 생겼습니다.

오손도손 정겨웁게.....
속을 열어놓고 의논도하고.
같이 걱정도하고. 같이 기뻐도해주고.
뭉쳐서 나갈일에는 작대기라도짚고 모두 나서는
진심으로...... 인간적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 !!! 좋아졌네 ~~~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7-27 08:50
정기효전우님만 보며는 항상기분이 좋습니다...첫째는 애기같이 순진해서 좋고...둘째는 내가 놀려댓다가 잠시 도망갔다가 와보면 풀려있어서 좋고...셋째는 누구든지 친구하자며 전화거는 그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오늘도 아침부터 내가 속을 살살긁었나?...정기효전우님 또 도망갑니다...오늘도 무덥다네요 몸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진짜루 참 좋아졌네...소양강변에서 뱃사공드림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7-27 09:06
홈피가 정말 좋아지니 올라오는 글이나 댓글도 좋아질 수밖에요.
우리 홈피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가운데 우애가 더욱 두터워 지기를 빕니다.
새마을 노래 가만히 음미해 보니 오늘 베인전의 홈피를 위하여 만든 것 같군요.
   
이름아이콘 백마
2007-07-27 09:53
모두들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는   항상   이렇게  아니   더   즐거운  모습으로   만남의 장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7-27 10:57
정전우님 나보고는 칭찬 그만하라 하면서 칭찬하시네요. 칭찬도 독점하시렵니까.
욕이야 그렇지만 칭찬 경쟁이야 눈감아 줄 수 있겠지요. 참 그런데 홈피가 바뀌면서 스펨차단을 하기 위해 글자를 넣고 있는데 전에 비해 불편한 점이 없지 않으나 영어자판 익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좋은 쪽으로 생각하니 또 좋은 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7 11:28
예. 이수님. 좋은쪽으로 될수있으면 좋은쪽으로 생각하시면 내마음이 좋지요. 그리고 제가 누구를 칭찬하는건....(이건비밀인데요 .... 미운* 떡하나 더주라는 성현의 말씀을 눈물을머금고 따르는겁니다. 안그러면 멀쩡한거를 배배꼬아서 삼천포로보내고 또 시시때때로 염장을질러고 .....ㅠ ㅠ ㅠ ) 그냥 칭찬이아니구요.평소부터 무진장 존경하는 분들입니다 북쪽으로는 뱃사공님!!! 남쪽으로는 구둘목님장군님!!! 무지무지 존경하고 또 좋아합니다. 이빨이 갈리도록..... ^&^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07-27 13:50
이왕이면 가슴뼈가 으스러지도록 이라는 말도 넣으시지.

덕분에 이 염천 한 여름,
에어콘바람 빵빵한 병원침대에서
예쁜 간호사들로뷰터 영양주사나 맞고
푸른 세종대왕이나 세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게요.
이왕 쓰실려면 팍!팍 써야 한다는 걸 아직 모르시나봐.

정기효님, 입에 침이 흐르고 있네요.  침이나 좀 딱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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