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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년바위
작성일 2007-07-26 (목) 17:17
ㆍ조회: 467  
IP: 60.xxx.18
관리자님께
안녕하세요?
이 무더운 날씨에 모두를 위하여 새로운 작업을 해 놓은것에 대하여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저는 가끔 들르는 비회원입니다.

좋은 자료와 마음의 즐거움을 위하여  섭렵합니다. 그런데 구 게시판에 올렸던 글의 번호가 혹시
2900번대의 자유게시판 글도 있지 않았나 해서 여쭈어 봅니다.

지금 구 게시판으로 들어가보면 2500번대의 글이 제일 마지막인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는 것이라면 바르게 알려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어 항상 즐거운 날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7-26 17:29
2900번대 이전의 게시물도 있겠지요. 있을 것입니다.
제가 공개한 구 게시판은 저의 관리하에서 게시판의 변경으로 발생한 건입니다만
그 이전의 것은... 운영자(회장)님의 재량이라... 정확하게 답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7-07-26 22:49
천년바위님, 구 자유게시판에 등재된 글 1번은 2006.1.12 이고, 본인이 회장으로 선출된 2006.6.23 은 500번이었으며, 2500번대에서 구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졌으며 즉시 지운 글이외에 추가로 삭제한 글은 없습니다.
따라서 vietvet 에서 vvk로 개편 초기부터 2006.1.12 간의 자유게시판 글이 없어진 것으로 현 집행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장군
2007-07-27 01:10
쉽게말씀드려서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홈페이지 발족당시인 2003년 3월 4일부터
2006년 1월 12일까지의 자유게시판을 말씀하시는 듯한데.... 있겠지요. 있을겁니다.
아무렴이면 역대 관리자님들께서 베인전 역사기록의 하나인 자유게시판을 쉬이 지우고 없애실까???????

다만 비회원이라 밝히시면서 자유게시판에서 하는 질문이시라 관리자 입장에서
있겠지요. 있을 겁니다. 정도의 답변을 드린 겁니다.

정회원을 통하여 정회원전용게시판에서 거론되었다년
좀 더 확실한 답변을 드렸을 것입니다.

괜한 오해나 역대관리자님들께 누를 끼칠까해서
재차 답변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7-27 03:00
천년바위님! 이곳서 또 다시 뵙게되었군요. 홈의 여러가지 사정과 복잡한 관계로 차별대우(?)를 받는듯한 인상응 받게되는듯해서 여간 송구스럽지 않습니다만 님께서도 아시는바와같이 시끄러운 날이 끊이질 않습니다. 이점 관리자님의 입장을 이해해주시고---아무튼 여러가지로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천년바위
2007-07-27 11:32
관리자님 ! 안녕하세요.  제가 구 게시판의 2900번대 글이 필요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자유게시판에서 좋고 또 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자료를 혼자 복사 또는 메모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잘 보관하고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자유게시판의 글의 내용이 옳고 그름에 대하여는 절대로 댓글을 달아본적이 없습니다. 혹 어느 전우싸이트에 저와 같은 "천년바위"를 사용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의 내용글에 제가 댓글로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천년바위이니깐 지금 현재 게재된 내용이 저인 서울의 천년바위와는 관계없다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던 적이 있습니다.

아울러 제가 필요로 하는 구 게시판의 2903번이 "호주에서는 우리나라 전우도 대접을 잘 해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이 필요하여 애쭈어 본것입니다. 절대로 오해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 누군가를 괴롭힐려는 생각도 없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vvk site는 말씀하신대로 누구든지 내용을 볼 수 있는 좋은 site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으며 어떤 내용이 참 필요하다고 하여 복사를 하였다 하여도 원래 내용을 제공한 분에게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음을 알고 있을뿐만 아니라  또 그럴 생각도 없는데

왜 그러면 구 게시판의 2903번이 왜 필요한가 하면 제가 모 국회의원에게 고엽제의 선진국(2007.0618일 제 268회 임시 국회에서 보훈처 장관이 김정훈 국회의원의 질의시 미국 및 호주를  고엽제 선진국이라고 했음)호주의 실정을 알리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라고 vvk의 site번호를 알려주었는데 없어서 혹시 찾을  수 있을까 해서 문의 한 것입니다.

부언하지만 저는 본 게시판에 조그만한 불만이 없으며 혹시 마음에 안드는 일이 있다면 무거운 절 탓하지 않고 가벼운 중이 떠나라는 명언 같은 말이 있음도 알고 있습니다.

부디 무더운 복중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어 항상 재미있고 유익한 공간을 만들어 주시기를 두 손모아 기대합니다. 건강하게 안녕히 계십시요.  제가 mail 주소도 넣었습니다. 관리자님께서 시면 전화번호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7-27 12:43
천년바위님, 본인의 게시물에 대한 관심과 애착은 당연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본인글의 보관을 위해 필요하시다면 운영자님과 협의 협조를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게시판글의 번호는 다를 수 있읍니다. 그 까닭은...

이 기회에 관리자로서 여기에 지난 게시판을 모두 공개하지 못하는 사정을 솔직히 말씀드려야 겠읍니다.
칼도 사용하는 데에 따라서 이기가 되고 흉기가 될 수 있는 것처럼 게시판도 그렇습니다.
제가 관리자가 되고나서 지난 게시판을 살펴 본 바에 의하면 2003년 2004년등 오래된 게시물을 이상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이 있었읍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그 방법을 가르쳐드리는 것이 될것 같기에 이렇게만 말씀드립니다.)

이러한 글들을 차단 또는 삭제하였기 때문에 게시물번호는 이전과 다를 수 있읍니다.
따라서 게시물의 제목이나 게시자의 이름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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