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11-05-06 (금) 14:28
ㆍ조회: 161  
IP: 58.xxx.201
*** 가정의 달 행복한가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 가정의 달 행복한가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매일을 살아가는 我!

인생의 맛과 멋을 모르며 좌충우돌 안하무인격이었던 我!

그러나 상상도 하지 못했던 상황의 발생으로 오늘을 선택한 我!

오늘 나름대로 행복을느끼면서 행복하다고 자부하며 살아가는我!

 

어린이날을 보내면서 손자와 손녀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집 식구와 나, 아들은 엄마를 닮아 원칙주의자이고, 딸은 만사태평, 무사안일의 생활로 자신의 일과 생활을 즐기며 행복해 하는 딸과 사위를 보면서 사랑스런 마음으로 손자와 손녀를 바라본다.

원칙주의자인 아들을 닮은 사랑스런 손자와, 아들과 며느리의 반반을 닮은 어여쁜 손녀, 그리고 사위와 딸을 반반씩 닮은 귀여운 외손녀를 보면서 행복에 젖는다.

5월 8일 어버이날엔 어머니를 모시고, 동생들 내외와 아들과 딸과 손자와 손녀를 모시고, 데리고 야외 나들이를 계획하며 행복한 마음을 가진다.

다른 사람보다 출세도, 부도 갖추진 못했어도...

 

아직도 건강하시며 일상을 생활하시는 어머님이 계시고, 사회생활에 최선을 다하는 동생들과 매제들, 그리고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최선을 다하는 아들과 딸들이 있고, 앞으로 무한한 세상을 바라보며 정진하는 손자와 손녀를 바라보는 나는 행복하다란 말을 되새기며 오늘을 맞이하고 또한 내일을 준비하렵니다.

 

우리 모두 이순이 넘은 참전용사 전우님들 그리고 병마에 시달려 힘들고 어려운신 고엽제후유의증 전우님들! 행복은 자신이 만들며 자신의 마음에서 온답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말을 생각하며 욕심 부리지 않는다면 저절로 행복의 여신이 나의 편임을 전해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1. 5. 6

참전용사 권추연 정 규영(우서) 드림

 

** 어버이날이내요.

 

♦ 5월8일은 어버이날

 

범국민적 효 사상 앙양과 전통 가족제도의 계승 발전은 물론, 사회와 이웃에 모범이 되는 효행 자, 전통 모범가정, 장한 어버이를 발굴해 포상·격려하여 맑고 밝은 사회를 구현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정해 17회까지 행한 뒤 1973년 3월 30일 어버이날로 개칭해 현재까지 기념식과 기념행사를 거행해 오고 있다.

 

이 날을 전후해 1주일 동안을 경로주간으로 정해 양로원과 경로당 등을 방문·위로하는 등 어른 공경에 관한 사상을 고취하기도 하였으나 1997년부터 경로주간을 폐지하고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10월을 경로의 달로 정해 별도로 시행하고 있다.

1910년경 미국의 한 여성이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교회에서 흰 카네이션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준 일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다 1914년 미국의 제28대 대통령 토머스 우드로 윌슨(Thomas Woodrow Wilson)이 5월의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정하면서부터 정식 기념일이 된 이후 지금까지도 미국에서는 5월 둘째 주 일요일에 어머니가 생존한 사람은 빨간 카네이션을, 어머니가 죽은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각종 집회를 열며,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어머니에게 선물을 한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11-05-07 13:49
회원사진
올려주신 감동의 좋은글을 읽고 또 읽어도 모자라서 마음에 담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 새해소망의기도 1 박동빈 2011-01-07 178
30 [해설]독도의 진실-04 김해수 2008-07-17 178
29 제주도 형제섬 일출 7 깊은강/전재경 2011-05-22 177
28 5. 16혁명 전야-3 2 안케 2011-05-11 177
27 부처님 오신날 3 오동희 2011-05-09 169
26 Re..사제단 김 일성 주체사상 찬양 논란 kor7500 2008-03-16 169
25 20만 북 특수부대 땅굴침투 대비해야 (펌글) 1 안케 2011-03-20 163
24 안케작전 김영두 저자가 보내온 편지 2 안케 2011-04-19 162
23 *** 가정의 달 행복한가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1 푸른하늘 2011-05-06 161
22 간디 이야기 2 이수(怡樹) 2011-05-18 157
21 5. 16혁명 전야-4 안케 2011-05-13 145
20 이수선배님 베트남전적지 사진 편집했습니다 4 오동희 2011-06-13 139
19 국방개혁 해군의 의견 김철수 2011-05-22 136
18 5. 16 혁명전야-6 안케 2011-05-15 135
17 Re..노블리스 오블리제?? 도일 2011-05-12 132
16 5. 15 혁명전야-8 <서울은 비어 있다> 안케 2011-05-17 125
1,,,131132133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