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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기효
작성일 2007-07-24 (화) 12:53
ㆍ조회: 447  
IP: 222.xxx.200
해드폰으로 문자보내는 양반들......
결론적으로는 ....
받으면 보답을 꼭. 해야하는 경우바르다고 자부하는  나로서는
문자에 답장을칠려면 .......
 
우선...안경을 찾아야지요....
그것도 모자라서 ......밝은곳으로 뛰어야지요.
지난번에 카메라있는걸로 아들놈이 개비를 해주어서 문자판도 요상하지요.
여러모로 불편합니다.
 
그러니까....  보통적으로 우리끼리는 그냥 말로합시다.
 
꼭 ~~ 잘난척하는
누구들이 문자보내고 ..... 또....문짜도.... 쓰데요......
지금 비내리는 소양강가의 처녀가 심심한건지.........
쪼끔...아주 쪼꼼 ...소양강처녀가 보고잡네여......... 
이름아이콘 고두승
2007-07-24 15:44
정기효 전우님 핸드폰으로 문자 보내는 방법을 알면 참 편리하답니다.
한꺼번에 몇십명 앞에 같은 내용을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일이 전화를 하려면 전화비도 꽤 드는데 네이트온을 이용하면 한달에 50명 앞에는 공짜인데 왜 돈들이라 합니까. 잘난척 하는 사람이 보내는 것이 아니고 절약하는 사람들이 보내는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7-07-24 16:28
회원캐릭터
나같이   무식한   사람에게   문자   보내면   보낸사람   수고값도   안나올낀데.....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4 16:33
오늘하루에 두번이나 무식이 뽀록이 나는구만유 ~~~~
이게모두 원인은 뱃사공 때문인디...... 이 웬쑤를 언제갚을꼬 !!! ㅠ ㅠ ㅠ
   
이름아이콘 고두승
2007-07-24 17:51
정전우님 무식이 뽀록 나지 않았습니다. 유식하신 김유식 전우님은 이름 자체도 유식이라 늘 좋은 글인데,
정전우님의 글을 보면 언제나 정감이 넘치는 글입니다. 바로 오래 사귄 친구와 같은 글이죠.
그리고 저도 사실 작년에 직원에게서 배우고 네이트온을 가끔 사용합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7-24 23:34
요즈음에 생긴말..."유식위에 무식있고"..."유식밑에 기효있다"...왜 뜰브신가요...출장갔다가 이제와서 올리신 잼있는글을 보고있네요...뱃사공은 정기효전우님을 마니 마니 좋아한다오...믿거나 말거나.
   
이름아이콘 하루방
2007-07-25 01:45
저도 한마디~ ! 고마운 표현를 답해 드려야 하는데... 소양강님 문자받고 답장보낼려고 폰 붙잡고 열심히 누루는거 보고(서툴러서..) [마누라왈...~] "여자한테 전화와서 말로못하고 문자보내나?" ...황당하데요...~^^ 야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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