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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광덕
작성일 2007-07-27 (금) 23:20
ㆍ조회: 358  
IP: 221.xxx.67
6.25 기습남침 이상의 선전포고(추신 추가)
우리 국민 1명을 살해하고 22명을 인질로 잡고 있는
탈레반의 횡포에는 함께 전율하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우리 국민전체가 인질로 잡혀가고 있는 북한핵무기에는
심각함을 못 느끼는 국민정서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의 핵무기야말로 햇볕정책의 결과적 실패였음에도  
이를 덮으려는 정부의 홍보에서 비롯된 현상으로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닥아 오는 대선과 총선을 앞둔 현재의 시점에서
북한의 핵무기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북한의 대남공작인바,
북한 핵의 불능화조치와 함께 북한 대남공작기구의 폐쇄가
검증되기까지는 북으로부터의 어떤 협상과 평화제의도
기만행위임을 깨우쳐야만 대한민국이 지켜질 것이다.

남북간의 비핵화 공동선언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북한의 핵무기
보유선언이야말로 6.25기습남침이상의 선전포고에 해당되는
중대한 도발임을 명심하고 온 국민이 “철경만대”할 때  
대한민국의 공산화 책동을 분쇄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철경만대”는 “철”저한 “경”계로 “만”반의  “대”비를 하자는
줄임말로서 ‘철경만대“를 위해 www.vietnamwar.co.kr에 소개된
“스티코프 비망록”과 “대남사업관련 김일성 비밀교시”가
대한민국의 애국시민들에게 널리 읽혀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그리하여 대선출마자들의 여-여 야-야 여-야간의 경쟁에서도  
“철경만대”를 의식하는 신념있는 후보를 가려내고 선택하는데  
온 국민들의 관찰력과 지혜와 용기가 총동원되기를 하늘에 빈다.

2007.7.27.22:00

추신:

직접적 공작이 아닌, 시나 소설, 영화나 가요 등의 간접적 방법으로
대한민국과 국군을 증오하도록 유도하면서 북의 공산체제에 대해서는
함구하거나 별로 나쁠 것도 없다는 결론으로 유도해 가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내의 “문화공산주의”운동이라고 보며, 그 병폐가 현저합니다.

거액의 자금으로 만들어지는 영화나 방송극이니 마음껏 즐겨야겠으나
관객들의 마음속에 “철경만대”의 지혜와 시각도 자라나기를 바라는
소망에서 이 글 썼음을 밝힙니다.

이 글은 이곳을 비롯한 몇 곳에만 옮겼으니 기타의 더 많은 곳에는
걱정을 함께 하시는 독자님들의 수고로 옮겨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콤퓨타 앞에 오래 앉으면 혈압이 오르고 현기증이 발생하곤 하여
의사의 명령-집사람의 감독으로 작업을 줄이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국군장병들에게 “철경만대”의 지혜만 생겨난다면
저에겐 내일 쓰러져도 여한이 없을 것입니다.

2007.7.28.10:00
이름아이콘 pat430
2007-07-28 04:08
한장군님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 장군님의 지난번 글에 건강 문제를 ... 걱정을 했습니다 .전화라도 올렸어야 함인데 무심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항상 나라걱정 전우들 걱정을 하시는 장군님의 조국애 전우애를 보면서 존경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고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호주에서 올렸습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07-28 16:52
전방의 경계근무 나 임무교대시에
"근무중 이상 없음!" 충~성! 또는 필~승! 이 아니고
"근무 중 이상없음! 철경만대!" 라고 하도록 가르쳤으면 좋겠읍니다.

한장군님, 참모의 말에 귀 기울이시듯 가끔은 의사의 명령이나 잡사람(사모님)의 감독하에 계시는 것도 어떠실지요. 건강에 지시면 오래도록 더 싸우실 수 없으실까 걱정되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건강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7-29 17:22
언제나 장군님의 글월보면서 느끼는 점은 참으로 애국자심을 저혼자만의 생각은 아닐줄 믿습니다. 호주의 이 회장님의 말처럼 저도 너무 무심한듯합니다. 이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너무 무리하지 말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장군님들과 같은분들이 오래 살아계시는것만으로도 우리전우들은 힘을얻고 또한 이 대한민국이 바로 가는길에 이정표가 되리라 여깁니다. 아무쪼록 든든한 후견인으로 오래 남아계셔 주십시오. 주위에 "철경만대" 를 철저히 알려 장군님의 충심을 져버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마음은 가까운곳에서 함께함을 알려드립니다. 의정부에서 홍하사가 올립니다. 충성!!!
   
이름아이콘 한광덕
2007-07-30 09:49
답 글 주신 세분 전우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 나라의 많은 국민들에게 "철경만대"의 필요성이 알려지는 계기가 확대된다면 저에겐 그 이상의 보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윤화 전우에게 개인적 부탁을 드립니다. 호주의 여러분들에게 보냈던 e- Mail은 전달이 안된 모양입니다.  곽명근 전우에게는 편지를 보내야겠는데 그의 주소를 jajulbo@chol.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7-07-30 11:51
불철주야    나라걱정에    전념  하시는    한 장군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월여전    장군님의   뜻에   호응코져   김일성교시를   Vietvet체   옮겼다가   무안만  당하고  지워져   아쉬웠지만  어쩔수  없더군요....사람에따라   견해가  다른건  강요할수야  없는것이고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 되어야  하니까요.... 미안한   마음에   사과 글  올렸다가   그것마져   오해를  사고  말았기에  더 이상의  시도는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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