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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기효
작성일 2007-07-27 (금) 16:54
ㆍ조회: 360  
IP: 222.xxx.200
더워서들 어떻게 지내십니까 ???
좀전에 동대문시장엘 다녀왔는데요.
찜통이라는말이 이런건줄 오늘 알았구요.
정말로 죽는줄 알았습니다.

서울살이가 10년이넘었지만 나혼자간것이 처음이라서
묻고 또묻고...... 돌고 또돌고.......
여기가면 쩌~기가라하고
쩌~기가면  쩌~어~기 가라하고......허페가 뒤비지는줄 알았습니다.

서울이 이럴진데.
남녁에는 얼마나 더울까???
집에들어와서 짜증을부리다가 남녁의전우님들을 생각했습니다.
(참 착하지요???)

우야등강 더위자시지말고.
건강하게 ....
오래오래 같이웃고 삽시더.

동대문시장에는 야전삽하고 텐트를 사러갔었습니다.
어느분이 자기집에는 안재워주겠다고해서
어쩔수없이 눈물을 머금고 그집 대문앞에다가 텐트를 칠라고요. ^&^
그래도 밥은 주지않을까하는 소박한 기대로 코펠은 안샀습니다.  ^&^    ^&^  
이름아이콘 백마
2007-07-27 20:43
회원캐릭터
정  전우님  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헌데   남녘이라면   어딜두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헷갈려서.....  설마   호주를  두고   하시는   말씀은   아니시겠죠?
그나  저나   대문앞에   텐트를   쳐버리면   뉘신지는   몰라도   꼼짝없이   같힌  신세니  이를  어쩌나?
아마   항복하고   안방  내주시는거  아닌지  몰라....ㅎㅎㅎㅎ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7-07-27 21:06
정전우님, 부산도 이틀째 찜통입니다. 하도 덥기에 샤워를 하고 안방에 들어가니 33도C, 땀이 줄줄 흐르기에 금년 처음으로 에어콘을 틀었으나 1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27도C로 내려갔습니다. 거실에 나와서 댓글을 쓰는 이 시간에도 찜통더위는 계속되므로 안방으로 후퇴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이기원
2007-07-27 21:26
정 후배님 여기 울산 도 무척 덥소 그러니 우야겠소 과거 40년 전 을 생각 하며 참 지요  요즘 정전우 님 활동이 왕성 해 졌소 그려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턴 매우 좋은일이구료 야전샵과 탠드 를 구입한다니 과거 해병 야전 탠드 오 와 열을 맞추어 검열 받든일 이 생각남니다 좋은밤 되시요 그리고  울 ~~라 ~라 하시요  <<해  병>>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7 21:50
《Re》백마 님 ,
백마님. 말도마십쇼. 합천은 36도가넘고 전국적으로 며칠새 5명이 더위로 사망했답니다. 백마님은 난로를 피우고 계실건데....그나저나 좋은세월입니다. 지구남쪽끝하고도 실시간으로 안부를 전하는세상이 되었으니까요. 우짜든지 오래살아서 좋은세상을 많이 보아야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7 21:57
《Re》팔공산 님 ,
회장님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 며칠새 영도 자갈마당에가면 인사드리겠습니다. 맛있는거 많이사주십쇼. ^&^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7 22:05
《Re》이기원 님 ,
필승 !!! 출장 다녀오셨습니까 ??? 오랫만에 뵙네요. 궁금했습니다. 말일이나 8월초에 영도에 갈예정인데요. 선배님이 못내려오시면 상경할때 제가 울산에들리겠습니다.선배님한테 차비를 못얻어면 선배님이 섭섭해 하실거같에서요  ^&^ .....이상. 필씅 !!!
   
이름아이콘 pat430
2007-07-28 04:20
해병 정기효님... 백마님... 나도 끼어주시면 않되실려나 ???  요즘 두 분의 전우애가 남다르시어 쪼깨 샘이 나내요... 항상 이러한 마음으로 살아가십시다.... 얼시구 좋을 시고입니다.... 어제 밤에 이곳 한인회 신임 회장 축하연에 참석하고 늦게 집에왔는데... 오늘 새벽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일거리 준비로 이곳시간 세 시간 전에 나왔습니다 ... 마누라님 나보고 하시는 말씀  당신 미치셨느냐고 ???  그 나이에 잠도 않자고 아이고 쯔쯔쯔 하더이다 ... 부디 건강하십시다 특히 첫번째 염생군...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7-28 18:20
정 전우님 한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꼭 그집 앞에 텐트를 치실 작정이십니까.
그 집앞에 텐트를 치더라도 텐트내에 텐트치는 것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8월 초에 영도 가신다니 언제 쯤입니까. 그리고 영도 지킴이와 약속이 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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