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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마
작성일 2007-07-27 (금) 12:44
ㆍ조회: 365  
IP: 220.xxx.234
무식하면 용감하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난  그동안   이 말을  들으면   단순한  웃으게 말   정도로  치부하고   들었었다..
헌데   이번에   그 말이   단순한   웃으게  말이  아니고   진실임을   입증해주는것을  보게되니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너무도   어이가  없다...

요즘   날마다  아프카니스탄   인질사태로   뉴스며   여론이   들끓고   있는   어지러운   사태속에   벼라별  말들이   오가는   가운데.....
진정어린    충고도  있고...  혹자는   비아냥  같은   댓글들도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그 여론의  방향이   짐작이   갈만하게   악화  상태라는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파악  되리라  짐작된다...

헌데   소위   기자라는  사람(아이닷컴  김  기자)이   쓴 글(막가파식  운운...)이   불난집에   기름  뿌리고   선풍기  돌리는  꼴을   하는걸 보니    정말   무식하면   저렇게   용감 할수도   있는거구나  하는  생각이들어    입맛이   씁슬하여진다.

그  기자가  쓴  그 글....   우선   자신의   위치조차   파악 못한   망발이니 ...  기자는   사실에   입각한   상황보도가   그의   임무일텐데...   마치   자기가   평론가나   되는양   이러쿵   저러쿵   논평을   하여   기사화  했다는것   자체부터가   무식의   발로이고...
전체적인    여론의   방향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다수의   넷티즌들을    매도하는글을   올림으로서    비난의   화살과   여론의   악화를   가중  시켯다는걸   모르는  모양이다...

한심  또 한심한   이런 꼴들이   비단   이번일만이   아님에    가슴   답답  하고   마음을   우울하게  한다.  
이름아이콘 고엽제피해자
2007-07-28 03:08
위의 글을 일고 만감이 교차 합니다.하지만 이미 탈레반이 돈을 요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지않았습니까?
어차피 현실로 받아 들이고 대처를 해야 하는데, 정부의 말을 죽기를 각오하고 안들어 처먹고서 아프칸에
간 애들 때문에 무슨 돈이든지 지불 할 일이 생길 경우 누구의 돈으로 냅니까? 만일 내어주었다면, 말을 안들은 애들을 위하여는 무터기 돈을 내어주겠지요. 그 돈은 세금 일텐데..우리 처럼 국가에서 시키는 대로 월남에 가서 전쟁하다가 불귀의 객이 된 사람과 살아오긴 했어도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생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그냥 늙어 죽어야 합니까? 아니면 우리도 무슨 사단을 일으켜야 합니까?
이건 도대체 대책이 안서네요. 그 교회나 교단이 잠잠한것을 보니 교회나 교단에서는 그럴 눈치나 기미는
일체없는것 같고. 파월장병들은 너무나 억울 합니다.결국은 우리말에 국가의 말을 잘들으면 평생 손해라는 말이 맞나봅니다.나도 예수교인 이지만 무슬림과 오래도록 직장 생활을 해보았지만 그들은 우리가
아는 것 처럼 절대다수는 과격분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꾸 빈라덴을 욕을 하지만 몇십년전의 일제치하를 생각하면 이해가 빨리 됩니다..모든 무슬림의 생각은 빈라덴을 우리의 안중근의사 이상으로
존경 합니다.서방세계와 맞상대를 해서 혁혁한 전과를 올린 애국영웅으로 생각을 해서 빈라덴의 위치를
이미 미국이 파악을 하고도 못잡는다는 설이 미국에서 파다 합니다. 그러니까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중동의 문제를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미국이 준 숙제를 풀다보면 점점 더 꼬이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말리면 자제를 해야지 왜 죽어라하고 갑니까? 그래서 문제가 생기니까 나를 아니면 우리를 구해라.. 이거 말이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처음 부터 순교를 각오했으면 용감하게 탈레반에게 예수를
전하고 장렬하게 순교를 해야지 위험에 처했다고 목숨을 구걸하고 국민들에게 떼를 쓰는 행태는 기독교인 으로써 창피한 생각이 듭니다.신약성경에 스데반 집사가 군중들의 돌에 맞아 죽을때 그의 얼굴이 천사와 같이 빛나더라는 구절이 있습니다,좋을 때는 예수 믿고 위험할 때는 살려달라고 하면 예수님이 면회를
허락 하실까요,다시 우리얘기로 돌아가서 우리에겐 정부가 무엇을 해줄까요? 앉아서 기달릴까요?
아니면 우리도 아프칸에가서 깽판을 한번 부릴까요?? 전우님들의 고견을 올려 주세요. 머리가 너무 혼미
해서 자판이 잘안보입니다.독일 같은 경우는 국가에서 하지말라는 짓을 해서 이번처럼 말썽을 일으키면
국가가 절대로 안도와 줍니다.그래서 납치범들에게는 독일인은 영양가가 없읍니다. 그리고 이재호라는
한나다의 골빈 친구가 대통령이 직접 이프칸을 가라고 한 바탕 했는데 이 친구 제 정신이 아니듯 합니다.
왜 이일이 대통려의 아그레망을 가지고 간 것도 아닌데 상식이하의 발언을 하는 그자의 정신상태를 정밀
감정 해보아야겠습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의 나머지 백성들은, 즉 분당교히 교인은 빼고서, 모두들 바보 입니까? 왜 석방에 필요한 돈이야기는 안하는지를 모르겠네요.어째든 누구의 도이라도
나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군대를 동원하는데는 돈이 안 듭니까? 만일 국가에 돈을 내어준다면
말을 잘듣고 잘사느나라의 초석을 다진 파월장병들에게 특별 보너스라도 주어야 하지않을까요??
국가의 말을 안듣고 경거망동한 애들은 이번기회에 정신을 차리기를 부탁 드립니다.세상에서 가장 좋은 교육방법은 매가 최고 입니다.그래서 잠언에도 죽지 않을 만큼 패라고 했습니다. 요즘 애들 매를 안맞고 자라서 훈육이 안되어있습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7-28 04:36
《Re》고엽제피해자 님 ,
장문의 댓글을 올려주셨군요.
다음부터는 실명 또는 다른 필명으로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고엽제 피해자입니다만 "고엽제피해자"가 1인의 고유명칭은 될 수 없지 않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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