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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병들의 전우
작성일 2007-07-26 (목) 17:05
ㆍ조회: 387  
IP: 121.xxx.237
분통이 터저서 원 참
대한민국 군대 무너뜨리기  

...............주 ; 이것은 적화통일을 위해 한국 군대를 무력화 시키고 미군을 몰아 내고 국가보안법을 없에고 남한의 국방력과 경제력을 약화시키고 온 국민들의 이념을 어지럽게 어리둥절하게  만들어 논후  남한의 어떤 악상항을 이용하여 도와주려고 내려 온다는 구실하에  대대적환영을 받으면서 채찍과 당근을 앞세워 한반도 전체를 점령 (속칭 해방) 하려는 통일전선공작에 의한 적화통일(속칭 평화통일) 전략,전술을 정확히 아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되며 .....온 몸에 독이 퍼져 가는 줄도 모르고 하루하루를 낄낄거리며 살아가는 ....그러면서도 각자 저 잘낫다고 살아가는 우리 대한민국.....이 나라를 누가 지켰고  누가 피땀흘려 이 만큼 성장시켜 놨는데 ....에잇 분통 터저 할복이라도  ......아니지  쓸모 없고 기운빠지고 병든 내 늙은몸 하나라도  대한민국발전과 국민안위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전우들을  위해서라면 써 먹을때를 기다렸다가 요긴하게 써야지......
................................


전쟁 대비하는 것 맞습니까?
보이 스카웃도 그런 식으로 놀지 않습니다.
아니 뭐 이런 나라가 다 있습니까? hoebok(회원)    

 
7월 10일에 보도되었다는데 어제 찾아서 봤습니다.
'군 사병간 지시, 명령 금지 법안' 의결 건 말입니다. 아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사병과 사병 사이는 수평관계이기 때문에 지시나 명령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전부터 이미 이렇게 황당한 짓을 행해 왔습니다. 이젠 법으로까지 의결한 겁니다.
어떻게 이런 정신나간 짓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상관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하는 곳이 군대입니다.
하나로 똘똘 뭉쳐 어떤 임무든 완수해야 하는 곳입니다.
한달 고참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복종해야 할 상관이라는 개념이 있어야 마땅한 거 아닙니까?
어떻게 '인권'이라는 말을 이리도 악용할 수 있답니까?
고참이 지시하면 "인권침해 하지 마십시오"라도 대듭니다.
사생활 침해 하지 말라고 눈을 부라립니다.
군대 심부름 하러 온 것 아니라고 큰 소리 뻥뻥 쳐댑니다.

이 나라가 미쳤습니다.
모든 권위와 질서를 땅바닥에 내동댕이쳐 버렸습니다. 학생이 선생님을 두들겨 팹니다.
자녀가 부모를 두들겨 팹니다.
이제는 군대도 끝장 났습니다. 후임병이 선임병 무시하는 군대, 이건 끝난 겁니다.
이런 미친 법이 의결되도록 다들 가만히 앉아 있었다는 말입니까?
온 나라가 난리입니다.
남녀간의 대립, 노사간의 대립, 온통 자기반성은 없고 남 죽이겠다는 투쟁 밖에 없습니다.

회사에서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지시나 명령을 할 수 없는 법을 만든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거 정말 정신 나간 짓 아닙니까? 회사가 돌아가겠습니까?
후임병이 잘못해도 선임병은 가만히 있어야 됩니다. 똑바로 하라고 지시했다가는 불법입니다.
인권침해 입니다. 후임병 혼자 놀고 있을 때 잘못 건드리면 사생활 침해입니다.
지금 졸병들이 고참들에게 얼마나 황당하게 대드는지 아십니까?

군인은 敵보다 고참을 더 무서워해야 합니다.
그래야 총알이 빗발치는 곳으로 돌격 앞으로 했을 때 뛰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참보다 적을 더 두려워하게 된다면 돌격 못합니다.
총부리는 오히려 그런 명령을 하는 고참 머리통으로 향합니다.
두려움이 엄습하면 무슨 짓이든 다하게 됩니다. 세상에 이런 군대가 어디 있답니까?
인민군들 지금 밀고 내려오면 우리나라 끝장납니다.

전우애가 어디 있습니까?
후임병들 심기 건드렸다간 바로 고발당해 영창으로 끌려갑니다.
소원수리 긁는 것은 이제 전혀 깊게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닙니다.
고참들 대하는 게 전혀 어렵지가 않습니다. 기분 나쁘면 그냥 긁어버립니다.
고참들도 이젠 포기하고 내버려둡니다. 후임병 눈치 보며 삽니다.
서로가 터치하지 않고 개인주의자의 삶을 삽니다. 이게 군대입니까?
무슨 하나를 이룹니까? 군대에 개인주의가 말이나 됩니까? 가슴이 미어터집니다!

군대 월급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군생활 환상적일 정도로 편해졌습니다.
감사들 합니까? 그런 거 없습니다. 오히려 불평이 더 많아졌습니다. 인권개선이요?
호텔에서 재우고 호텔음식 먹여도 만족 없습니다. 인간은 원래 만족할 줄 모릅니다.
정말 정신나간 짓들 하는 겁니다.
군인이면 인내심을 가르쳐야죠! 어떠한 상황도 이겨낼 수 있도록 만들어야죠!
전쟁을 대비하는 집단인데! 군대 놀러 갑니까? 휴양지 갔습니까?

해병대 진흙탕 위 외나무 다리에서 봉으로 하는 격투 아시죠?
그 진흙탕을 볼풀(플라스틱 공들 가득한대서 던지고 헤엄치고 노는 애들 놀이터)로 바꾸려고 했다가 욕먹고 철회한 적도 있었습니다.
정말 미쳤습니다. 전쟁 대비하는 것 맞습니까? 보이 스카웃도 그런 식으로 놀지 않습니다.
아니 뭐 이런 나라가 다 있습니까?
이런 중대한 문제를 뉴스에서 30초 보도하고 슬쩍 넘어가요?

군대는 나라를 위해 자기 한 몸 기꺼기 희생하는 곳입니다.
그들을 믿고 부모형제가 감사하며 편히 잠들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인권을 운운하며 온갖 불만불평이 만발합니다. 고참들의 속은 탈 대로 다 탔습니다.
정신이 나갈 정도입니다. 폭풍전야입니다. 언제 무슨 사고가 터질 지 모릅니다.
정말 머리가 나빠서 이런 일들을 벌일까요? 해병대 팔각모랑 빨간 명찰도 없애겠답니다.
자존심 뭉개버리겠다는 겁니다. 미쳤습니다.
인민군이 해병대 무서워하는 것 아시죠? 해병대 기 꺽겠다는 겁니다.
무덤을 팝니다.

군대에 軍紀가 없습니다. 군기 없는 군대는 이미 군대가 아닙니다.
첨단무기 산다고 해결 될 것 같습니까? 전투는 군기로 하는 것 아닙니까?
애국심이 있고 군기가 있어야 합니다.
맨날 투정만 부리는 자식들이 애국심은 무슨 애국심이 있겠습니까?
이런 군대에서 무슨 보람을 찾겠습니까?
짜증만 나지! 무슨 성취감이 있어야지요! 자부심이 있어야지요!
이게 무슨 군대입니까? 오히려 나라의 안보를 위협하는 집단입니다!

구타는 없애더라도 고참들이 기합은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군기교육도 못시킨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근데 지시도 못하고 명령도 못해요? 돌았습니다.
군기가 빠져서 헤이한 상태에 있는 놈들이 수두룩한데 그냥 냅둬야 합법적입니다.
이런 미친 법은 당장 뜯어고쳐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옛날 군인들 정말 잔인하게 얻어 맞으면서 군생활 했습니다.
그런데도 군기가 바짝 들어있으니 잘 죽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인권 개선 되었으니 사고 안날 것 같습니까? 군기 없으면 사고다발지역 됩니다.
정말 이러면 안됩니다. 우리 대한민국 군대,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이 정신나간 법 당장 뜯어고쳐야 합니다.
이런 중대한 문제를 토론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도 않았지요?
kbs 열린토론에 당장 다루라고 호통치고, 재향군인회, 한나라당 사이트에도 글 올렸습니다.
근데 반응도 없고...

아! 정말 피를 토할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에서 50% 이상이 반대했다던데 어떻게 이런 식으로 일이 처리된 겁니까?
미칠 것 같습니다.
나라 사랑하시는 여러분! 이거 어떻게 해야 한답니까?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7-26 17:18
실명으로 쓰셨다면 더욱 설득력이 있으셨을 겁니다.
보시다싶이 다른 이용자의 필명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한개의 필명(3-4자이내)을 사용 해 주시기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6 18:21
까짓거 대가리부터 썩었고 ...밑에서는 눈치보며 알아서긴다고 더 썩었고....말해서 무었하겠습니까 ??? 그저 발등에 불이 떨어져봐야 알겠지요. 제발 내생전에는 그꼴을 안보기를 바랄수밖에.........ㅠ ㅠ ㅠ
   
이름아이콘 비둘기
2007-07-27 10:41
군기없는군대 명령없는군조직 후임자눈치보는군이 어찌 전쟁에서 명령하고 지휘통솔하여
적과 상대하여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수 있을수 있을까요
옛날 우리네 군생활이 생각나네요 오로지 명령에 죽고사는 용맴스러웠든 우리의젊은시절 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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