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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두승
작성일 2007-07-26 (목) 10:28
ㆍ조회: 356  
IP: 125.xxx.227
감사드리며
감사드리며
관리자님 정말 수고 많으신 걸 느낍니다.
부탁하면 척척 들어주시니 고마운 마음 하해와 같습니다.
구 게시판에 올린 글 복사해다 제 블로그에 옮겨 놓았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는 닉네임으로 올릴 수 있는데 [세상속으로]에서는 닉네임으로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끔 재미 있는 것 올리려면 본명보다 닉네임이 좋을 것 같아 건의 드립니다.
불초 소생의 뜻을 굽어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관리자님 나이를 보면 저와 비슷한 세대이므로 컴맹세대라 할 수 있는데 컴솜씨가 대단한 경지에 있는 듯 합니다.
부러워 죽겠습니다.
좋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베인전이 나날이 발전하기를 빕니다.

"아침에 깨어나 보니 부자가 되어 있더라"라는 말이 있는데 오늘 아침에 홈에 들어와 보니 또 다른 면모를 봅니다. 좀더 이용하기 쉽게 만들어진 것을 느낍니다.
매일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베인전의 홈피단장이 언제 끝날지 모를 거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도 관리자님 쉬면서 하십시오.

요즘 베인전에 평화가 깃드니 평온이 지속됩니다.
이런 분위기가 앞으로 계속 이어지리라 생각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가 그렇게 울었던 것처럼 평화가 지속되는데에는 회장님과 관리자님의 열정과 수고가 있었음을 우리는 압니다.
오늘 하루도 바쁘게 보내실 관리자님에게 하늘의 복이 충만하게 내려주실 것을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6 11:21
햐~~~~~ 우리 관리자님 기분이 좋아서 뼈까지 노골노골하겠네요.
나는 어째서 요로코롬 기분좋게 말을할줄을 모를까 ??? 고부회장님이 존경시럽네요. ㅠ ㅠ ㅠ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07-26 13:31
정기효님, 언제 저한테 식초 한 방울이라도 보내줘 봤어요? 뼈가 노골노골하게요. ㅎㅎㅎ

아니! 이수님, 와 이카십니꺼.
만사 제쳐놓고 댓글을 안달고는 못 배기게 하시네요. 그러실 줄 알았다면 집에 쥐를 키워 미리 쥐구멍이라도 몇 개 뚫어 놓을 걸 그랬나봅니다.  

뭘 물어보면 자세히 말해줘도 모를 것이란 전제로 설명은 해 주지 않고
키보드 몇번 두드리며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됩니다..." 하며 아예 컴맹세대로 치부해 버리는
부하, 동료들에게 뒤쳐저 밀려나지않으려고 발버둥치다보니 우째 이렇게 됐을 뿐입니다.

그리고 옛날 우리들 어릴 적에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문맹이신 걸 당연한 것처럼 여겼듯이
나중에 내 손자들에게 우리 할아버지 컴맹이라는 소릴 듣지 않을려고 용을 써 보는 중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중에도 숨은 실력자가 많이 있읍니다.
그 분들로부터 비웃음은 받지 않게 분수에 넘치는 칭찬을 거둬주십시오.

그러신다고 이수님만 잘 봐 드릴 줄 아십니꺼. 어림 반푼어치도 없심데이.
이래뵈도 공 . 사는 분명히 구분하는 교육은 받았다아임니꺼. ㅎㅎㅎ

다시한번, 이수님 고맙습니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잔 사겠읍니다.
물론 (어느 주머니에 돈이 들어 있는지만 갈차주시면)술값도 제가 내겠읍니다.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6 13:55
누군지는 꼭 지적은 안하겠지만 . 삼복.염천에 죽을똥 쌀똥 모르고 열심히 하실분 한분 나셨네여.. ^&^
   
이름아이콘 이수
2007-07-26 17:02
나중에 술값도 낸다고 하는데 이거 제가 잘 복사해 뒀다가 다음 만날 때 갖고 가겠습니다. 하긴 술값이야 누가 내면 어떻습니까. 술값을 낸다하니 저는 계산이라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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