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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마
작성일 2007-07-24 (화) 18:29
ㆍ조회: 407  
IP: 220.xxx.234
어딜가야 정의를 볼꺼나?
요즘  매일  납치  기사로  요란한 걸  보면서    왜   이렇게   서글퍼  지는지.....
엇그제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무얼   발표  하더니..
오늘은   또  청와대가   나서서   어쩌고  저쩌고......
돌아  보자....
대한민국의   국민에는   도대체    몇가지   등급이   있는지???
국회에서   파병  통과시켜    전쟁터에   내보낸후   고엽제로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겪으면서   어떤이는   가정도   풍지박산이  나고    또   어떤이는    자식들까지   고엽제 후유증으로    앞서   저 세상으로  보내며   가슴을   쥐어짜는   슬픔을   겪고  있는데도   그   원인제공의   주체인   국가는   이핑게   저핑게로   세월만   가라고   벌써  10여년을   보내는  동안   병마에  시달리다   죽고   고통을   못견뎌   스스로   목숨을  끊는자   부지기수.....
 
지금   이시간에도    베트남 참전   전우들의   신음소리가    가슴을   아프게   하는데....
 
어디   그뿐인가?
수년전    서해에서    이나라를    지키고져    북괴군과    싸우다   장렬히    전사하신    우리의    해군용사들.....  그리고   그의   유가족들은   어떻게   했었나?
 
또  있다.
군인은    아니지만    삶을위해    몸부림치며    먼~먼   대양에서    파도와  싸워가며    가족의    생계를    위해   고생하다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납치되어   벌써    몇개월째   억류되어있는   어부들....   이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던가?
 
도대체    국민이    몇등급으로   나뉘이기에    이렇게    차별을   하는걸까?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  이게   잘못된거라고   욕하려는지?
 
이번   납치건은....  정부에서    가지 말라   막으니    정부를   고발한다고   했다는   얘기까지   있던데....  가지말라는곳에    유서까지   써 놓고....   포교하러   가면서    의료봉사라고    거짓말....  제것이   중요하면   남의것도   똑같이   중요한법인데....  무슬림들에게    기독교  전파라?----  이건   일부러   시비를   거는거와   뭐가   틀리나?
위험하니    가지 말라는   공항앞 경고판앞에서   V 자  만들어가며   찍은   사진이  주는  뉘앙스는   이나라   정부를   비웃는   모양으로밖에   안보이던데....
 
헌법에   있는   국민   평등권은    장난삼아   써  넣은   코미디인가?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07-24 18:47
승질이 급해 본문 내용을 다 읽어보기도전에 먼저 여쭙니다.
백마님, 그동안 본문글뿐 아니라 댓글에도 자간 띄어쓰기를 하시는데...
어떻게하시는지, 그 방법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시겠읍니까?
공개적으로는 곤란하시다면
왼쪽 메뉴 아래에 있는 "관리자에게" 게시판을 사용하시면
비밀글로 저만 읽을 수 있읍니다.
궁금한 것은 못참는 고약한 성미인지라....
꼭 좀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7-07-24 19:07
저는   인터넷에    서툴러서    독수리  타법이라나   뭐라나   하는    손갈  하나로  꼭꼭....  띄기는    스페이스바로   합니다만....
   
이름아이콘 백형렬
2007-07-24 19:16
백마님!  잘 읽고갑니다.  아자! 아자1   아~자!
   
이름아이콘 정기효
2007-07-24 19:22
그러게 말입니다.
자본주의사회의 어쩔수없는 병폐라면 어쩔수없지만 서글픈마음이드는건 사실입니다.
더구나 헌법위에 떼법이 있다는 요즈음의 막가는세상에서는 더 말할게 없네요.
그저......그저.........서글픈 한숨만........
   
이름아이콘 박근배
2007-07-24 20:15
구령에 불타는 철없는 젊은이들의 열정의 발로겠지요. 꾸중은 나중에 하시고 우선은 무사 귀환이겠지요.
백마님 무더운 여름철에 늘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하루방
2007-07-25 01:29
글쓰기 서툰건 좀 이해 해주시면 좋겟네요...! 불순한 내용타법의 어지러움은 글자체의 역겨움에 타법마저 틀린다면 짜증의보탬이되지만... 건전한 글의 핀잔은 이곳의 편함을 서투른 타법때문에 저지당하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이네요~ 백마님의글 깊이 생각하며 잘 읽었읍니다...^^
   
이름아이콘 하루방
2007-07-25 01:32
관리자님..! 승질(성질) 좀 죽이~이소..ㅎㅎ~^^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07-25 04:26
잠시   짬을  내어    나도  띄어쓰기 연습을   해   봅니다. 가르쳐   주신데로.
자,      이제는   나도   띄어  쓴  글이     짜잔~~~~ 오르겠지요? ㅎㅎㅎ
   
이름아이콘 고두승
2007-07-25 17:48
백마전우님 많은 공감을 합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7-07-25 20:47
백마 전우님 그동안 마음 고생 많이 했을겁니다.
더구나 타국에서....
저도 브라질에서 너무나 고생 많이 했습니다..
나중에 화장님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7-25 23:51
백마선배님! 너무 서글퍼하진 마셔요. 메뚜기도 오뉴월이 한철이라고 아마도 마지막 발악인듯 합니다. 건강도 좋지않으시면서---여하튼 그날의 그 정성 잊지않고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다른 전우님들께도 안부드려 주세요. 다시 뵐때까지 몸도 잘 추스리시구요.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7-07-26 10:50
뱍마님 그곳 시드니의 날씨가 난로를 가까히하게 할텐데 지나치게 열 받지 마십시요. 건강하셔서 마나님 픽업도 차질없시 하시구요.  언제 날 받아서 월출산 도갑사 바람쐐러 가봅시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7-07-26 12:58
회원캐릭터
최 전우님,홍 전우님, 김 전우님   모두   안녕  하십니까?.  염려  덕택에   이사람  운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월출산  도갑사에가면    내  아버님의  유필이(법당  현판 글씨)  있습니다.  또  절  앞의  비문도  있고요.... 언젠가   동행할  기회가  있기를  기대  합니다...  건강... 안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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