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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의도
작성일 2011-05-27 (금) 05:39
ㆍ조회: 210  
IP: 121.xxx.66
미국현충일을 보며
2011.05.26.15:00 주한미군사령부 연병장에서 미국현충일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주둔지에서 선배들의 공로에 대해 숙연히 묵념하고, 그 분들을 기억 했다. 그 후 지도자(장군)들의 전투상황과 그 가족들의 한국전 참전 공로 희생이 회자 되었습니다.
 
우리는 6.25전쟁에 우리국군에 지도자(장성)들의 행태를 보고 부끄러웠다. 국가관이 없는 친일파들에 구성된 국군은 3일만에 수도서울이 함락되었어도 역사에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 고작 무기가 빈약했다는 변명만 학생들에게 서술 변명만 하고,친일파 사주신문 중앙일보에 백선엽장군이 미군에 의해 승승장구 하는 미담만 홍보해 역사왜곡하고 있다.
 
우리 월남참전전우분들의 표현은 어떠하신가? 많은 전우들이 말없이 고엽제로 사라져가도, 고엽제전우를 발생케한 박정희정권을 하느님처럼 신봉하는전우, 고엽제를 숨겨 권력유지를 한 전두환정권을 전우를 칭송한전우, 고엽제를 베트남풍토병(국방일보 보도)이라 하여 국회의원이 되고 재향군인회장이된 전우를 추앙하는전우, 모든분들 우리전우 속에 있지만, 인간의 탈을쓰고 먹고살기위해 친일파(기회주의자)들 처럼 역사흐름으로 웃어 넘길 수 밖에 없지요?
 
미국전우들에 의해 고엽제가 국제적으로 역동성을 느끼지만, 우리 세대가 그 시대에 삶을 역사적으로 자랑도 느껴야합니다. 당시 우리환경은 국졸에서 고졸까지가 99%로 구성으로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이르는 세대입니다. 다만 해병대는 17세이상 병집으로 청소년기 결집이라 단합이 강해 고엽제전우회를 장악할뿐 우리전우들 뜻과 다른 깨스통할배로 국민들과 이간질만 할 뿐입니다.고엽제전우회 현 집행부는 전우들을 위한 단체가 아니고 그 들을 위한 정치단체입니다. 전우들을 이름 팔아 먹고사는 고엽제 집행부는 전우들이 고엽제단체 탈퇴운동으로 우리 전우들의 명예를 찾아야합니다.
 
미국은 많은 인종이 만든국가이지만 인권국가입니다., 세계는 이데올로기가 사라진 평화로워지려는 세상에, 우리는 해방후 탈북자들이 남한친일파와 권력을 형성해 남북이간질, 영호남 이간질로 탈북하신분들이 권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우리전우들 중에 탈북자 2세 분들도 많습니다. 정체도 알수없는 탈북자분들이 반공주의자도 아니고, 다만 남한친일파들이 권력을 잡기위해 그분들을  경찰, 정보기관에 취업시켜 압잡이(김창룡,오제도, 김종완,김형옥, 정일권,5,16육군본부 점령세력, 등)로 이용했을 뿐입니다.북한산 탈북자들에 의해 남북평화가 깨지고 북한이 중국 속국이 되는 현실에 대해 우리 후손들 미래를 생각하며 않타 깝습니다. 
 
미국 LA에 가시면 아직도 한국전쟁에 부상을 입으신 분들이 병상에 누워있고, 보훈병원에도 우리 참전전우들이 누워 있습니다. 진정한 월남참전군인이라면 전상군인을 외면하시면 않될 것이고, 월남참전 전상군인을 빙자해 파렴치행동을 하는 자들도 존재해서는 않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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