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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2
작성일 2010-10-25 (월) 13:53
분 류 일반
ㆍ조회: 208  
IP: 112.xxx.125
Re..부산 김해수 선배님 및 영도 전우여러분 감사 합니다.
윤창호전우님께서 포항을 향해 부산을 떠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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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  전우님께서  연설할때  경청하는  전우님들 




차  내에서  경기도  지부장이  마이크로  연설하는장면 


윤창호전운과  참석한  전우님들과  기념으로


윤창호  사모님과  기념창영  하라고  저가권유  하였습니다






이것은  윤창호전우님의  부산  입성  현수막  기념으로  두기로  하면서 


부산시  노래방  협회  회장  장재덕  전우님  저와 월남에서  함께  근무한  전우님니다


저와  함께  기념으로  찰깍  하였습니다


좌로  장재덕  전우님  우는  박재영  전우님 


부산역  부근에서  좌  장재덕  전우님과  박재영전우님과  점심식사후

24일 12시가 좀지나 윤창호전우님을 캄보이 하는차의 확성기에서
40여년 전에 불렀든 맹호가.백마가가, 부산의 4부두 앞에서 울러퍼졌습니다.


저의 가슴 박동수가 한없이 올라가는걸 느끼며 눈에는 그동안 참았든
눈물방울 한줄기가 주루룩 흘러 내려 빗방울과 섞여버렸습니다.

여전이 고철린전우님은, 윤전우님의 주위를 돌며 안전을 확인하고
지영수전우님은, 연일 캄보이차를 천천이 운전을 하시라 무척 피곤도 하실터...

전날내려오신 달마님과 함정학전우님, 그리고정충남선배님은, 여정의 피로도 잊은채  부산지역의 전우님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뒤
먼저간 전우님들의 영령의 안식을비는 추모행사를 한후....
 
윤전우님께서 이렇게 할수밖에 없었든 그래서 절규의 외침을 우리는 들어야 했습니다.

이제 윤창호님은 오후 2시경 포항을 향해 올라가셨습니다.
해병이 월남전에 파병 되면서 부산으로 내려온 그길을 걷기위해. . .
오늘도 묵묵히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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