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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주성
작성일 2007-07-31 (화) 16:20
ㆍ조회: 353  
IP: 211.xxx.228
대한민국은 반드시 보복해야
대한민국은 반드시 보복해야
나라가 김정일이나 탈레반 같은 깡패조직한테 경멸당하면 국민들의 생존이 어렵다. 이스라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2007-07-31 12:30:05]  


만약 이스라엘 같으면 연일 한국인 납치자들이 피살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1972년 뮨헨 올림픽에 참석한 이스라엘 선수단을 습격한 팔레스타인 테러단이 10여 명의 선수들을 살상하자 이스라엘의 골다 메이어 수상은 정보기관 모사드 아래 특수 수사팀을 만들어 테러단 全員을 죽이도록 명령한다. 그 후 10년안에 테러단 全員이 유럽의 곳곳에서 이스라엘 기관원에 의해 사살되었다. 이스라엘은 포로나 실종자를 끔직히 아끼면서 동시에 自國民을 다치게 한 외부 세력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보복을 감행한다.

이 때문에 이스라엘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이스라엘을 경멸하고 우습게 보는 이들은 없다. 그들은 홀로코스트의 경험에 의하여 국민과 국가가 우습게 보이면 생존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던 것이고 그런 보복을 생활화, 습관화하고 있다. 우리도 한국인 인질들을 죽인 조직과 범인들을 반드시 추적, 검거하여 응징하여야 한다. 그런 보복은 국가의 의무이다. 그런 보복이 어렵다고, 인기가 없다고 포기하는 조직은 국가가 아니라 협회이다. 국가정보원이 주로 이런 임무를 맡아 해야 한다. 대통령을 즐겁게 하는 도청, 미행, 뒷조사 같은 데 용기를 내지 말고 아프가니스탄으로 잠입하여 목숨을 걸고 싸워보라!

노무현 대통령은 이라크에서 김선일씨가 피살되었을 때 왜 거기에 파견되 국군에 보복명령을 내리지 않았는가? 한국은 한국인을 죽인 조직이나 나라에 대해선 반드시 보복하는 원칙을 가진 나라라는 인상을 세계 만방에 알려놓아야 안전해진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인질로 많이 잡히지 않는 이유도 그런 것 아닐까?

자신들의 유족과 시신을 국가가 책임지고 수습하고 보살펴주며 가해자에 대해서는 만난을 무릅쓰고 正義의 복수를 해주리라는 확신이 있을 때만 국민들과 군인들은 국가를 위해 싸운다. 참고로 이스라엘의 특공작전 사례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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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특공작전 약사(略史)
-아이히만 납치에서 엔테베 작전까지

● 1960년 5월 이스라엘 해외담당 첩보기관 모사드는 하렐 부장의 현지 지휘 아래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아돌프 아이히만을 납치, 국영항공회사 엘 알(EL AL)편으로 데리고 왔다. 유태인 학살의 한 주역(主役)인 前 나치 비밀경찰 간부 아이히만은 공개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1962년 5월31일에 교수형에 처해졌다. 이스라엘 형법은 다른 범죄에 대해선 사형을 금지하고 있으나 유태인 학살 범죄만은 예외이다. 아이히만은 지금까지도 이스라엘에서 사형된 유일한 인간이다.

● 이스라엘과 프랑스의 우호·협력관계는 1950년대에 시작되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은 알제리아 독립운동 조직에 대한 정보를 프랑스에 제공했다. 프랑스는 이스라엘에 무기를 제공했다. 核무기의 비밀개발에도 두 나라는 협력했다. 이집트의 나세르에 대한 공동전선도 형성했다. 그러나 드골의 재집권 이후 알제리아가 독립해 버린 뒤 협력의 기반이 약화되었다. 1967년 6월 전쟁 전야 드골은 이스라엘 정부에 대하여 선제공격을 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이스라엘이 선제공격으로 대승하자 드골은 對이스라엘 무기 금수조치를 취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들은 합동공작을 벌여 스위스가 만들고 있던 프랑스의 미라즈 전투기 설계도를 훔쳤다. 이것을 바탕으로 만든 전투기가 케피어(Kfir)이다. 1967년 크리스마스 이브 날 이스라엘군의 무기조달처는 특공대를 조직하여 프랑스의 쉘부르그 항구에 있던 미사일 발사함 5척을 공해상으로 빼돌려 1970년 새해 첫날에 이스라엘 하이파 항으로 몰고 왔다. 이 배들은 對이스라엘 금수조치에 의하여 주문국인 이스라엘로의 인도가 거부돼 있었다. 이스라엘은 노르웨이 석유회사가 구입하는 식으로 위장한 다음 특공대를 선원으로 변장시켜 승선시킨 뒤 배 5척을 소매치기한 것이다.

● 1969년 12월 이스라엘 공수부대의 특공대 66명은 세 대의 헬기에 나눠타고 수에즈 운하를 건너 이집트 영토 내로 약 60km쯤 진입했다. 사막에 착륙한 그들은 소련제 P-12 레이다 기지를 습격, 2.5t 레이다를 해체하여 헬기에 싣고 돌아왔다. 소련정부는 최신무기가 이스라엘 손에 넘어간 데 화가 나서 이집트에 대한 최신 고급무기의 제공을 일시 중단했다.

● 1976년 7월 이스라엘 특공대는 네 대의 허큐리스 수송기에 나눠 타고 아프리카 깊숙이 날아갔다. 팔레스타인 테러단이 납치한 에어프랑스 여객기엔 2백46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고 그 중 77명이 이스라엘 시민이었다. 우간다의 엔테베 공항에 6일째 억류돼 있던 이들 인질을 구출한 엔테베 작전은 기발한 착상(우간다의 독재자 이디 아민으로 변장한 이스라엘군인이 수송기에서 지프차를 타고 내리는 바람에 공항경비병들은 외국 순방중이던 아민이 귀국한 것으로 착각했다)과 대담한 공격, 그리고 최소의 인명손실로 하여 그 뒤에 영화로 만들어질 정도로 완벽한 드라마였다.

● 1981년 6월 이스라엘 공군은 이라크가 핵무기 개발용으로 건설중이던 오시라크 원자로를 폭격했다. F-16, F-15 편대는 사우디 아라비아 상공으로 우회하여 이란쪽으로부터 공습을 단행하였다. 이라크 측에선 한동안 이란 공군기의 공습을 받은 것으로 착각했다.

● 1985년 10월1일 이스라엘 공군 F-15 편대는 튜니시아에 있는 PLO(팔레스타인해방기구) 본부 건물을 폭격, 75명이 죽었다. 공중급유를 받아 가면서 1천9백km를 날아와 폭격한 이스라엘 편대는 단 한 대의 손실도 없이 귀환했다. 이 폭격은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가 사이프러스에서 세 명의 이스라엘人을 죽인 데 대한 보복이었다.

● 1986년 10월 영국의 선데이 타임즈는 이스라엘의 비밀核개발에 참여했던 기술자 모르데차이 바누누의 증언을 게재하여 이스라엘이 이미 核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모사드는 미인계를 써 바누누를 로마로 유인한 뒤 선박편으로 데리고 왔다. 바누누는 반역혐의로 재판에 넘어가 징역 18년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풀려났다. 변호인들은 바누누의 폭로를 反核양심선언으로 몰고가려고 했으나 이스라엘 언론이 납치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바람에 성공하지 못했다. 유력 일간지 하아레츠의 칼럼은 「민주국가라 하더라도 그런 폭로를 한 인물은 시체로 발견될 것이다. 바누누가 아직도 송환되지 않고 있는 상태라면 우리는 정부에 대해서 왜 그를 내버려 두고 있느냐고 추궁해야 한다」고 했다.

● 1988년 4월16일 이스라엘 특공대는 튜니시아의 해안에 상륙, 팔레스타인 테러 조직의 주요인물인 아부지하드를 그의 집에서 암살한 뒤 철수했다. 이스라엘 군은 이 작전을 지휘하기 위하여 전자전 통제기를 지중해 상공에 띄웠다. 당시 이스라엘군 참모차장 에후드바락(뒤에 총장)이 이 비행기에 타고 지휘하고 있었다. 이 전자 정보기는 특공대가 침투한 지역의 전화 및 무전시설을 마비시켜 특공대의 탈출을 도왔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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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백마
2007-07-31 20:00
회원캐릭터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    대한민국땅에서   어느   바람둥이에   의해    많은   허영에   빠진    여대생들이    당한일이   있었는데    그때    그 사건을   재판한    판사가   했던말.....  국가는    보호할  가치가   있는   정조만을   보호한다.......고   하는 말을   하여   일약   유명해진일이   있었다.....이 말은   잘  새겨 봐야할   명언이었다.... 국가의   명에의해    목숨걸고   싸웠던    참전자가   용병이니   양민학살자니   떠들어도   방관하는   이런  국가가..  국가에서  극구  만류한것도   어겨가며   뛰어든   그들을   위해   또   누구의   희생을   요구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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